아래 대상포진 얘기가 나와서 저희 양가 부모님들께 귀아플 정도로 당부하는 말을 여러분께도 전합니다.
대상포진 초기 증상은 근육통, 신경통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잘보이는 곳이여도 문제인데 보통 잘 안보이는 허리 등 이런 곳들이 아프기 마련이잖아요.
아프다고 파스 붙이고 있다가 치료시기 놓치고 파스떼고 보면 수포가 엄청나게 번져있는 경우가 많아요.
수포가 터지면서 상처가 생기기도 하고요.
바르는 파스도 효과는 같아요.
종류가 많으니 되도록 바르는 파스 사용하세요.
50세이상은 대상포진 예방주사 접종 가능하니 가급적 접종받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