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쉽지 않아요
1. Oo0o
'19.6.17 10:18 AM (203.220.xxx.128)다이어트는 원래 힘들어요 ㅠㅠ
한때 다엿 성공했다가 요요와서 다시 해야 하는데
힘든걸 참고 또 하려니 막막해요. ㅠㅠ2. ㅇㅇ
'19.6.17 10:24 AM (223.62.xxx.122)물론 약속이 없을수록 좋긴하지만
음식 종류가 문제라기보단 양이 문제거든요
사실 술을 매일 마시는 직업도 아니고 본인이 조절
가능한 수준이라면 뭐든 다 맛만 보는 수준으로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다이어트 가능합니다.3. 밥량
'19.6.17 10:36 AM (121.154.xxx.40)줄여도 소용없고
한번 나온 배는 들어갈 생각이 없어요
어째얄지4. ....
'19.6.17 10:37 AM (175.223.xxx.187)저도 다이어트 성공할때는 철저히 혼밥 할 때였고
다여트 성공했다고 사람들하고 어울려 밥 먹기 시작하면
처음엔 양도 너무 많고 간도 너무 센데
점점 적응이 되면서 다시 요요가...5. ...
'19.6.17 10:42 AM (173.63.xxx.177)살을 빼고 유지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요요가 반드시 오거든요. 완전 소식하고 밥알 세듯이 먹든지
일반식사량 하면서 빡세게 운동으로 유지 않는 이상 십킬로 빼면 4에서 6킬로 돌아오는건 몇달도 안걸립니다.
젊어선 굶고 유지하는데 나이들면 그렇게해서 뭣하나란 생각이...어흐6. ㅇㅇ
'19.6.17 10:52 AM (223.62.xxx.122)적게 먹는데 살 안 빠진다고 하시는 분들 적게 안드시거든요
제가 아는 중년 여성분한테 탄수화물 줄여야 빠진다
밥은 하루에 총량이 한공기정도여야 한다고 하니 그만큼밖에 안 드신다고 하시더니
사과 떡 빵 면 고구마 곶감 다 포함이라고 하니 암말 못하시더라구요7. .....
'19.6.17 11:00 AM (125.129.xxx.246)먹는양을 줄이니까 빠지긴 빠지더라고요.
제가 다이어트를 해도 해도 살이 안빠져서
이제 나이를 먹어서 살도 안빠지나보다 하면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시작한 일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고 감당하기가 버거워서
입맛을 잃는 바람에 거의 굶듯이 지냈어요.
하루에 한끼만 겨우 먹었더니 한달만에 살이 쫙 빠져서 지금은 말랐다는 소리 듣고 살아요.
먹는양이 줄어드니까 빠지긴 하더군요.
근데 저도 입맛을 잃었으니까 안먹은거지.. 다이어트 목적으로 일부러 이렇게 먹는건 자신없어요.8. 날날마눌
'19.6.17 11:10 AM (118.235.xxx.103)전 출근하니 되려 빠졌어요
주로 물 많이 마시고
그래서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까
사무실에서 가능한 스트래칭 자주해주고
일찍자니까 저녁은 가볍게 내지 패스
맛있는거 먹은날 전후는 좀가볍게 사니까
3개월에 3키로 빠졌어요
좀더 빼보려구요9. ...
'19.6.17 11:22 AM (211.253.xxx.30)전 혼자인데도 안되요....하도 살이 쪄서 그냥 한약 먹어요...저녁 한끼만 안 먹는데 예전처럼 팍팍 빠지지는 않고 그냥 1달에 1키로 정도 빠져요....이렇게 해서 뭐하나 싶긴 한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1달에 1키로씩 찌니 약을 계속 먹네요 ㅠㅠ
10. 차니맘
'19.6.17 12:37 PM (124.58.xxx.66)5일 운동--저녁 8시.. 저녁에 운동을 해야하는데 많이 먹으면 부대껴서 저녁은 적게 먹고 운동을 감..
운동때문에 외식을 안하게됨.
외식을 안하니 확실히 살이 빠짐.ㅋㅋㅋ --제 경험이네요.11. .....
'19.6.17 2:24 PM (175.208.xxx.89) - 삭제된댓글친구들하고 같이 운동 다닐때 살이 가장 많이 쪘어요
운동 끝나고 밥 먹고 차 마시고 가끔 맥주 한잔씩 했거든요
지금은 멀리 이사와서 혼자 운동 다니는데 살 많이 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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