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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당다니시는분들 읽어주셔요

신자 조회수 : 3,599
작성일 : 2019-06-16 23:14:13
성당다닐때 교무금이요



은행빚 있을때는 몸만 다녀도 되나요...?



이자로 한달에 40만원 약간 넘게 나가는데...



교무금을 어느정도로 설정할지 싶어요



수입은 한달 실수령 350만원 정도에요



은행빚은 1억2천정도 있어요
IP : 115.69.xxx.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6 11:22 PM (121.172.xxx.234)

    형편껏 내라는 댓글들이 가끔 올라오긴 하는데
    욕먹을 각오하고 제 생각 말씀 드리면
    십일조 내시는게 맞습니다.
    힘들더라도 한번 해보세요.

  • 2. 단비
    '19.6.16 11:22 PM (183.105.xxx.163)

    설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마음 편히 다니세요.
    아무도 뭐라 하실분 안 계십니다.

  • 3. 성당은
    '19.6.16 11:26 PM (223.38.xxx.83)

    아무도 뭐라 안해요. 십일조는 재정이 분리되지않은 옛날 방식입니다. 우리가 지금 국가에 온갖 세금을 내는데 왜 십일조를 하나요?
    목사들 그리 교육하지 마세요. 자기들 배 채우려고 하는거죠 .

  • 4. ㄴㄷ
    '19.6.16 11:27 PM (175.214.xxx.205)

    교무금 만원만 내셔두되요
    전 십년동안 만원냈어요
    그뒤로 형편이 나아지면서 지금은 십만원

  • 5. 그냥
    '19.6.16 11:30 PM (121.154.xxx.40)

    몸만 다니셔도 상관 없겠죠
    하느님도 형편을 아실거고
    하느님 만나기 위해 미사에 와 주는것만으로도 기뻐하실거예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형편 좋아지면 내세요

  • 6. 플럼스카페
    '19.6.16 11:30 PM (220.79.xxx.41)

    교무금은 부담 안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요.
    천주님만 내 마음 알면 되지요.

  • 7. ㅇㅇ
    '19.6.16 11:32 PM (110.12.xxx.21)

    만원이든 이만원이든 형편껏하세요
    신자의 의무이니 부담되지않는 선에서 책정하시고 주기적으로 내시는게 맞지요
    형편 좋아지시면 그때가서 올리시면 되구요

  • 8. ....
    '19.6.16 11:37 PM (219.255.xxx.153)

    성당은 십입조 강요하지 않아요. 30분의 1 정도를 권유하지만 정도껏 내고 그 액수는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 원글님의 경우는 1만원 정도 내시고 주일현금도 소액 하세요.

  • 9. ㅇㅇㅇㅇ
    '19.6.16 11:42 PM (180.69.xxx.167)

    빚 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그걸 면제사유로 하는 건 좀 우습네요.
    전 종교인 아닙니다.

  • 10. ...
    '19.6.17 12:06 AM (118.43.xxx.18)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만원 정도라도 내셔요

  • 11. ㅇㅇ
    '19.6.17 12:25 AM (180.230.xxx.96)

    댓글처럼 성당은 십일조 내란말 안해요 30분의 1만내라고하는데
    그조차도 안내는 사람도 많을거예요
    그런거에 부담갖지 마시고 형편껏 내시면 된다고 봐요
    하느님은 아실거잖아요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의 최대의 성의의 마음이
    중요한거라고 봐요

  • 12. 그래도
    '19.6.17 12:59 AM (211.252.xxx.130) - 삭제된댓글

    하다못해 5만원이라도 하시는게...
    다 그렇게 하신다면 성당 운영은 어찌하나요
    마음가는데 물질간다고 하면서요
    정말 한달에 5만원도 허투루 안 쓰시나요
    하느님은 아시잖아요에.
    면제가 아니지요
    그냥 . 왜 성당은 마음만 일까요

  • 13. 초보신자
    '19.6.17 1:03 AM (59.4.xxx.17)

    전 3마논 내요 은행빚은 주택대출인가요? 아님 정말 빚인가요? 전자면 3만원 정도는 내세요.

  • 14. 갸또
    '19.6.17 1:24 AM (59.26.xxx.201)

    정말정말 조금이라도 내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주일헌금도 내시겠지만
    교무금 많다고 신부님 수녀님들에게 가는 거 아니구요 성당 운영에 쓰여요.
    성당에서는 금전적인 내용을 강요하지 않아서 항상 돈이 모자라거든요. (동네마다 다르겠지만요~)

  • 15. 형편껏
    '19.6.17 4:00 AM (14.7.xxx.120)

    돈으로 신앙 사고 팔지 않습니다.
    돈이 없다면 시간 날때 봉사라도 조금 더 하시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여유가 되어 내실 수 있는 형편이 되면 어련히 알아 낼까요.
    얼마 내야 한다.. 무조건 내야 한다.. 그러면서 억지로 내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요?

  • 16. 형편껏
    '19.6.17 4:02 AM (14.7.xxx.120)

    그리고 십일조는.. 예수님 시대에 못 사는 공동체를 위해 다같이 나눠 살자는 이념에서 비롯 된거에요.
    현재에 그걸 신앙으로 엮어서 마치 십일조 안내면 벌 받는 것 마냥 협박하는 종교인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엄청 혼내실꺼에요.

  • 17. ㅎㅎㅎ
    '19.6.17 6:02 AM (180.230.xxx.46)

    우스개 소리가 있어요
    성당 보일러와 에어컨은 물로 돌아가는 줄 안다는
    저는 지방 성당에 다니는데요
    만원 하시는 분 거의 없어요
    정말 연세 드시고 힘드신 분들도 3만원은 하세요
    본인 형편에 맞춰하라지만
    그 형편이라는 게 각자의 기준이 다르잖아요
    정말 가톨릭신자들 목숨은 내놓아도 돈은 못내놓는다는 말을
    댓글에서도 실감합니다

  • 18. 괜찮아요
    '19.6.17 9:27 AM (58.140.xxx.143)

    제 생각은 친한친구 만나서 밥 한번샀다는 정도로. 2만원으로 시작하셔서 형편 좋아지면.
    저도 5만원시작했다가 십만원하고 있어요.
    제 친구 만원해요.
    그것때문에 안나가시는거보다 주님이 더 좋아하실겁니다.

  • 19. ㅎㅎㅎ
    '19.6.17 9:40 AM (180.230.xxx.46)

    원래 마음 가는 데 돈 가는 거죠
    82에 항상 나오는 진리

  • 20.
    '19.6.17 1:53 PM (211.243.xxx.238)

    그냥. 맘가는대로 하시는데
    불편하심 3만원정도 책정하셔서 봉헌하심 좋지요~
    일단 수입은 있으시니까요
    부족한 가운데 없어도 내면 또 예수님도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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