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차 봤어요.뒷북이지만 추천합니다

가고또가고 조회수 : 4,821
작성일 : 2019-06-16 11:51:06
화차보구 김민희 다시 보이네요
연기를 이렇게 잘했나요
요새 고유정 사건하고 감정이입하니
더 무섭네요
지금봐도 재밉네요
이선균의 더 파릇한 모습도 좋았네요
화차 별 4개입니다
IP : 180.66.xxx.3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6 11:52 AM (122.38.xxx.110)

    화차에서의 김민희 롤은 고유정의 그것과는 다르지않나요

  • 2. ..
    '19.6.16 11:53 AM (220.72.xxx.84)

    감독이 변영주여서 더 좋습니다 이번작품도 잘찍어서 대박났으면 좋겠어요 변영주 화이팅^^

  • 3. ...
    '19.6.16 11:58 AM (175.193.xxx.35)

    감독이 변연주인게 최대 단점이고 가끔 이선균 대사가 안들리는게 흠인 영화라 봅니다. 고유정을 대입하긴 말 안된다 생각하구요. 고유정은 그냥 악마라 봅니다.

  • 4. 그래도
    '19.6.16 11:59 AM (223.62.xxx.148)

    고유정은 아니죠..
    화차에서 김민희가 한 주인공 역은 사채업자가 사창가에 팔고 결혼 파탄내고..정말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상태에서 저지른 죄이고 고유정과는 완전 다르죠..물론 그것도 아주 큰 죄인걸 알지만 한 편으로는 동정심도 느껴졌어요.

  • 5. 글쎄
    '19.6.16 12:00 PM (220.72.xxx.84)

    화차는 변영주 아니었음 세상에 나오지도 않았을 영화에 단점이라니요

  • 6. 가고또가고
    '19.6.16 12:02 PM (180.66.xxx.34)

    영화냉요은 상관없는데 죽이는씬에서 고유정도 이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났다는
    잔혹성이 연관되어지긴 했어요
    웰메이드 영화네요

  • 7. 단점얘기는
    '19.6.16 12:07 PM (1.226.xxx.227)

    이런 맥락아닐까요?

    다른 유명한 감독 영화였다면 더 흥행했을거라는..

  • 8. ....
    '19.6.16 12:13 PM (175.223.xxx.36)

    화차후 김민희가 배우병에 걸린듯 싶습니다

  • 9. 이거
    '19.6.16 12:15 PM (223.38.xxx.204)

    책으로 보셔도 좋아요...
    용의자 엑스의 헌신도요...

  • 10. 아니
    '19.6.16 12:38 PM (183.98.xxx.142)

    변영주가 왜요?????
    왜 그게 단점이예요?
    이유를 말해보세요

  • 11. 아깝다
    '19.6.16 12:46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원작을 먼저 읽었더라면 좋았을 걸
    영화는 소설의 백만분의 일에도 못미쳐서 안 보느니만 못해요.
    원작 소설을 읽었을 때 반전에 소름 돋던 생각이 납니다.

  • 12. ..
    '19.6.16 12:4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김민희 어느 순간부터 연기는 잘했어요..전 꽃보다 아름다워쯤 됐던거같아요.

  • 13. 183.98님
    '19.6.16 12:47 PM (223.62.xxx.178)

    변영주 감독에 관한 생각은 다 다를 수 있어요
    이 세상 어떤 감독(사람)도 완벽하진 못해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부분을 보셨나보죠.
    대다수의 우리가 위대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은 다르게 볼 수 있고 그럴 권리가 있습니다..제발 같은 시각이나 생각을 강요하지 마세요.

  • 14.
    '19.6.16 12:54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원작자 마저 변감독의 영화보고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는데 ..저는 오히려 원작보다 영화가 훨씬 좋았어요
    책은 구구절절 영화는 간결하고 그러면서도 할말은 다 하는..
    김민희 그 영화에서 정말 잘 했죠
    드디어 배우가 되는구나 싶었는데..

  • 15. 저도요
    '19.6.16 1:05 PM (1.11.xxx.12) - 삭제된댓글

    원작보다 영화가 더 좋았어요

  • 16. 아마
    '19.6.16 2:15 PM (218.144.xxx.249)

    고유정은 화차에서처럼 그런 공포에 질린 표정을 하진 않았을 거 같아요. 떠도는 범행내용이 사실이라면요.
    화차에서 그 씬은 정말 연기 놀라웠죠.
    김민희 연기상받을 만했어요.

  • 17. 원작에선
    '19.6.16 2:21 PM (112.151.xxx.25)

    자살이 아닌가요? 자살이 아니면 어떻게 끝나나요?

  • 18. 화차
    '19.6.16 3:16 PM (116.127.xxx.146)

    소설로 읽었는데,,,,,,,음....
    너무너무 무서워서(어떤 장면이 무서운게 아니라...하여간 그 상황이)
    며칠동안 힘들었어요

    참 잘 만든 이야기예요...몰입감있고 속도감있고....한마디로 끝내주죠.
    그당시 일본에서 사채..이런걸로 몸살을 앓던 그시대를 표현한 작품이라고 하죠..

  • 19. ..
    '19.6.16 3:30 PM (180.66.xxx.74)

    고유정은 그렇게 하지않고 지감정 못이기고 분노에 차서 아주 전혀 죄책감 없었을것 같아요.막 욕하면서.....지금 꼬라지보세요 지얼굴 가리고 손상처 베인거 증거제출하는거...지살길만 생각할듯

  • 20. ㅇㅇ
    '19.6.16 3:42 PM (223.62.xxx.111)

    고유정이란 다른 감정이죠

    소설, 영화 둘다 추천합니다
    소설과 영화 느낌이 달라요

    그리고 영화 잘 만들었어요 김민희 연기 잘했구요

  • 21. 좋아요
    '19.6.16 5:38 P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

    소설은 좀 지루하고 공감이 안 되던데 영화는 살인하는게 설득이 되던데요

  • 22. 좋아요
    '19.6.16 5:39 PM (223.39.xxx.102)

    소설은 좀 지루했는데 영화는 좋았어요
    살인의 동기가 설득이 되는 ㅠㅠ

  • 23. 고고
    '19.6.16 6:04 PM (75.59.xxx.225)

    저도 정말 재밌게 본 영화에요
    김민희 연기가 기억에 많이 남아요
    강추합니다!

  • 24. 고유정사건말구
    '19.6.16 9:45 PM (182.210.xxx.49)

    연극배우 청부살인했던 그 피아니스트여자가
    떠오르던데요

  • 25. 느린여우
    '19.6.17 1:22 AM (180.230.xxx.155)

    저는 이재룡과나왔던 드라마굿바이솔로부터연기가 눈에 보이기시작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751 치아가 건강하면 나이들어도 얼굴이 안 무너지나요? 4 치아 2019/06/18 4,778
942750 경기남부 천둥소리에 놀랐어요 ㅜㅜ 3 무셔라 2019/06/18 3,156
942749 미국에서 1~2만불 정도 한국으로 송금하는 최고의 방법은? 3 송금 2019/06/18 1,967
942748 은행 적금 채권을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 2019/06/18 656
942747 남편에게 의존적인데 15 .... 2019/06/18 6,167
942746 어울리는옷색깔은 어떻게 찾으시나요? 9 고민 2019/06/18 3,187
942745 중국에 우버 없죠.,? 택시들은 카드 결제가 될까요? 6 2019/06/18 1,644
942744 배만삭님들 계신가요? 9 배만삭 2019/06/18 1,793
942743 요즘 십대 아이들 김밥 싫어하나요? 27 …. 2019/06/18 7,830
942742 남편 술주정에 빵터졌어요 13 . . ... 2019/06/18 7,773
942741 40대 분들 기초-색조 화장하는 순서 좀 공유해요 ㅜㅜ 8 궁금 2019/06/18 4,899
942740 기분나쁜 선물을 주는 친구 11 ^^ 2019/06/18 7,682
942739 이 상황에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5 ㅎㅎㅎ 2019/06/18 2,214
942738 레깅스입고 운동할때 ... 30 깅스 2019/06/18 18,522
942737 자존감높은 사람이 우울증인 경우도 있나요? 8 딸기우유 2019/06/18 4,731
942736 고양이를 화폐로 사용하던 나라. 14 2019/06/18 3,455
942735 40후반 분들, 다들 우울하신가요? 39 ㅜㅜ 2019/06/18 11,803
942734 침대에서 자꾸 뭔가에 물리는데 뭔가요? 12 ... 2019/06/18 8,924
942733 손부터 팔꿈치까지 너무너무 가려워요. 왜그럴까요 ㅠㅠ 9 심각 2019/06/18 2,098
942732 고등생아이. 커피대신 ? 4 커피대신? 2019/06/18 1,704
942731 mbc 스페셜 너무 슬프쟎아요 21 2019/06/18 21,070
942730 세월호 유가족들이 폭식 투쟁 가해자 제보를 받는답니다.jpg 8 보세요들 2019/06/18 2,675
942729 주식어려워요 3 주식 2019/06/18 2,438
942728 기생충 사소한 궁금증(스포 유) 3 ㄴㄱㄷ 2019/06/18 3,380
942727 靑 “처음부터 윤석열 낙점…文대통령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모르나.. 8 기레기는 몰.. 2019/06/18 4,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