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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에 선생님들 정말 많네요.

ㅇㅇ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19-06-16 10:38:03
아무리 대충 막 쓰여진 글이라지만
공감 포인트 하나는 있게 마련인데
살펴보지도 않고 자기 얘기만 우다다다..
원글과 핀트도 어긋난 자기 경험만 쏟아내네요.
IP : 223.38.xxx.1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럭
    '19.6.16 10:39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글쎄요
    선생들이 아무리 심심해도
    여기들어와서 글쓸거 같지는 않은데요

  • 2. ...
    '19.6.16 10:41 AM (180.71.xxx.169)

    자기얘기만 우다다 쏟아내는 사람이 다 선생이라는 거예요?

  • 3. ..
    '19.6.16 10:41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내 경험은 이러니 너도 참고해라 하는
    얘기도 있으니 건질게 영~없는것도 아니죠.

  • 4. 쓸개코
    '19.6.16 10:42 AM (118.33.xxx.96)

    선생님이라고 하신게 직업선생님을 말씀하신건 아니겠지요.^^

  • 5. ....
    '19.6.16 10:42 AM (221.157.xxx.127)

    선생질? 하려고하는사람이 많다는 뜻인듯

  • 6. 선생님
    '19.6.16 10:4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선생님 안 좋은 점도 있겠죠.
    근데 지금 학교 상황 모르면서 따지면 안되는 거지요.
    애 학교 다니는데 초등 저학년 엄마들 중에 진짜 이상한 사람 보여요.
    스치다 난 상처도 학폭열자 그러고 근데 지 자식 학급 깡패에요.
    제일 별나고 친구 놀리고 산만하고 말대꾸한대요.
    그러니 그런 애들 커서 중고딩되면 뭐 되겠어요?
    수업시간 방해놔서 혼내면 선생님한테 모가지 자른다고 협박도 하는 애가 되는 거죠.
    놀다가 다친다도 없고 단체생활은 규칙을 따른다도 없고 미쳐 돌아가는 아줌마가 한반에 한명은 꼭 있는듯...

  • 7. ㅎㅎㅎ
    '19.6.16 10:52 AM (219.250.xxx.4) - 삭제된댓글

    직업 교사말고
    어떤 글이든 공감 해 주지 않고 입 바른 소리로
    가르치려든다는것이 원글님 의도 아니에요?

  • 8. 선생님
    '19.6.16 10:53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선생님 안 좋은 점도 있겠죠.
    근데 지금 학교 상황 모르면서 따지면 안되는 거지요.
    애 학교 다니는데 초등 저학년 엄마들 중에 진짜 이상한 사람 보여요.
    스치다 난 상처도 학폭열자 그러고 근데 지 자식 학급 깡패에요.
    제일 별나고 친구 놀리고 산만하고 말대꾸한대요.
    선생님 너무 괴롭히보 민원 넣고 못된 짓 하는 애를 저지를 못시키게 해요. 그러니 그런 애들 커서 중고딩되면 뭐 되겠어요?
    수업시간 방해놔서 혼내면 선생님한테 모가지 자른다고 협박도 하는 애가 되는 거죠. 가정교육 엉망으로 받고 싸가지 없는 애들 많아요.
    놀다가 다친다도 없고 단체생활은 규칙을 따른다도 없고 미쳐 돌아가는 아줌마가 한반에 한명은 꼭 있어요.
    요즘 진상고객들 학교에서도 진상펴요.
    전에 82에 자기 아들 교내 흡연으로 징계 받는데 뭐 그런 거 가지고 벌이 심하냐고...
    교사들도 미친 사람있으면 뽑아내야하지만 요즘 미친 부모, 그 세트 자식 정말 많다는거...

  • 9. ㅇㅇ
    '19.6.16 10:54 A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학부모와 아이들은 문제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교사들이 많고 글 읽고 그저 자기 얘기만 한다구요.

  • 10. ㅇㅇ
    '19.6.16 10:55 AM (223.38.xxx.190)

    학부모와 아이들은 문제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교사들이 많고 글 읽고 그저 자기 얘기만 한다구요.
    교사 얘깁니다.

  • 11. 푸웁
    '19.6.16 10:56 AM (58.127.xxx.156)

    124 님은 안봐도 선생질하는 사람이거나 가족 티 팍팍 나네요
    뭘 학부모 탓을 하죠? 그럼 애들이 백이면 백 다 모범생일 줄 알았어요?
    애들은 예나 지금이나 애들일 뿐이에요. 어느 이상한 동네 학교를 갖다 붙이는지..
    학교나 교육청이 진상중 진상이에요 교육청 직원이나 거기 교육감들 거지같은 인간들 아주 많아요
    굉장히 자기 밥그릇 위주이고 수업 못하고 질떨어지는 교사들 지들끼리 쉬쉬하고.

    학교 선생인 내 조카조차도
    학교나 교육부가 가진 말같지도 않은 권능과 혜택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나이 퍼먹고 능력없고 세금이나 도둑질하는 늙은 교사들과 교육부 이하 직원 장학사들..

    젊고 능력있는 교사들을 더 키워야 해요.

  • 12. 쓸개코
    '19.6.16 11:02 AM (118.33.xxx.96)

    정말 선생님얘기였군요. 선생질, 지적질 한다는 말씀인줄 알았어요.

  • 13. 학부모에요
    '19.6.16 11:07 AM (124.5.xxx.111)

    예나 지금이나 애는 애다? 전혀 아니에요.
    초중고 일주일만 있어보세요.
    찍어내야하는 선생도 있는데요.
    제발 초중고 모두 정학 퇴학 좀 만들어 주세요.

  • 14. 진보
    '19.6.16 11:28 AM (175.223.xxx.79) - 삭제된댓글

    요즘 진보교육감들 학생 인권 때문에 학생 옷 차림 지적하지 마라고 해서 파란머리, 초록머리, 남학생 최양락 단발, 문신 다 보여요. 아이돌 대기실 된지 오래고요. 유명학군지역입니다.
    근데 갑자기 옷차림 지적당한 옛 이야기로 광광대면 누가 동의하나요?

  • 15. 진보
    '19.6.16 11:30 AM (175.223.xxx.79)

    자기 자식 십수년 전 이야기하며 화내신 분?
    요즘 진보교육감들 학생 인권 때문에 학생 옷 차림 지적하지 마라고 해서 파란머리, 초록머리, 남학생 최양락 단발, 문신 다 보여요. 아이돌 대기실 된지 오래고요. 유명학군지역입니다.
    근데 갑자기 옷차림 지적당한 옛 이야기로 광광대면 누가 동의하나요?

  • 16. 윙?
    '19.6.16 6:43 PM (124.56.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만 보고 교사이야기가 아니라 선생님처럼 가르치려고 하고 지적질한다는 이야기인줄...
    글을 좀 잘 못쓰신듯.

  • 17. 애를 애답지
    '19.6.16 7:09 PM (58.127.xxx.156)

    애를 애답지 못하다고 비판하는건
    선생이 선생답지 못해서죠

    그리고 시대가 수십년 바뀌고 아이들은 수십년 동안 바뀌는걸 거듭했는데
    학교 현장 보세요

    밥그릇 쳐안고 있느라 한국 현대사 50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질 않는 현장이 교육부
    교육질이에요
    제발 정학퇴학 만들듯이

    선생이나 학교나 교육부 직원 장학사 교장 교감 같은 것들
    전부 소환해서 무능력한 것들 퇴학 정학 시키게 해주세요
    학생하고 같이 시켜주면 인정.

  • 18. 전부
    '19.6.16 7:43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애가 애답지 못하다 비판하는 건 선생이 선생답지 못하다.
    음...문신들이 나대는 중고를 가보세요.
    학교가 문신하라고 했나 피어싱하라고 했나...
    초중은 정학 퇴학 없어요. 학생이 선생님 가슴 만지고 튀어도 선생님이 그 자리서 화내서 고함치면 안돼요.

  • 19. 전부
    '19.6.16 7:44 PM (110.70.xxx.14)

    애가 애답지 못하다 비판하는 건 선생이 선생답지 못하다.
    음...문신들이 나대는 중고를 가보세요.
    학교가 문신하라고 했나 피어싱하라고 했나...
    초중은 의무교육이라 정학 퇴학 없어요. 몰랐죠? 옛날 사람
    학생이 선생님 가슴 만지고 튀어도 선생님이 그 자리서 화내서 고함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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