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살이에 정말 정답이 없는걸까요..?

인생사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9-06-16 07:34:55

요즘 많이 생각하는 문제에요

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IP : 123.254.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 다닐 때
    '19.6.16 7:51 AM (119.42.xxx.229)

    보던 시험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공부하면 시험문제 풀때
    금방 또는 좀 있다가 답을 알 수 있고

    수포자에게 수학 시험이 모르는 외국어
    같듯이
    제대로 공부하지않았다면
    오리무중이죠

  • 2. ㅇㅇ
    '19.6.16 7:53 AM (58.140.xxx.23)

    그렇다고 생각해요.
    제 주위엔 남들은 다 말리고 절대 안할만한 선택을 스스로 결정해서 간 친구들이 있는데 이십년이지난 지금은 다들 그 친구처럼 한번사는거 결단있게 삶을 살아낸게 멋지고 인생도 영화같이 멋지고 배우고싶다는 젊은 사람들도 가득 둘러싸여 있거든요.
    어떤일이나 선택도 시대에 따라 주위사람들따라 반응은 너무 달라져요.
    인생살이 정답이 없으니까 그런거겠죠.

  • 3. 이유는있겠지만
    '19.6.16 8:34 AM (123.224.xxx.148) - 삭제된댓글

    능력없고 남의 것 잘뺏고 몰염치한 사람들이 제 주변에서 대박 맞고 노력 죽어라해도 더 가난해진 모범생부부나 친구들 보고 그냥 맘비우고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재테크해요
    절약 심하게 하던 과거처럼 살기 싫고 그럴 필요 없더라고요

  • 4. 인생무상
    '19.6.16 8:59 AM (74.108.xxx.92)

    간혹 여기에도 인생무상이 잘못된 뜻으로 올라오던데요.
    무상은 없을 무에 형상 입니다.
    즉 삶은 정해진 형태가 없다 라는 것이지요.

    종교에서 대놓고 말하는 것이 불교가 있구요.
    요새 한참들 다시 이야기 하던 you live only once

    좋게좋게 생각하라는게 아닌
    한 번 사는 게 결국 인생이니
    충실하게 살라는 거겠죠.

    그 충실은 각자에 몫에 달린 거겠죠.

  • 5. ..
    '19.6.16 10:59 AM (223.62.xxx.11)

    이렇게 살면 좋다는 큰 틀은 있지만 사람마다 타고나는게 다르잖아요.
    외모좋고 공부 잘하고 돈 많고 바르게 살면 귀하게 살 수 있는거 알지만, 공부 잘하는게 쉽지 않고 가난하게 태어나면 돈을 어느수준까지 벌기도 쉽지 않고 하니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가지고 태어난건 무엇인지 나의 흥미나 재능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을 배우자로 만나면 시너지가 날지 이게 사람마다 다르니 내가 나 자신을 잘 살펴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노력해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362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언더 트웬티 맞아요? 5 우크라이나 2019/06/16 4,036
940361 보면 지는 징크스 있는데 보고 계신 분 누구세요 21 .. 2019/06/16 2,766
940360 유소년 축구.. 지고 있어요.. 13 지금.. 2019/06/16 4,371
940359 유소년축구선수는 2 ㅁㅁ 2019/06/16 1,989
940358 순한 고양이랑 사는 집사님 계신가요? 31 사랑해~ 2019/06/16 5,593
940357 동점이 되자 우리 고양이 등판하네요 6 ㅡㅡ 2019/06/16 3,732
940356 치질수술 아프냐는 질문에 세브란스병원공식 대답이 재밌네요. 6 후기 2019/06/16 7,902
940355 골~~~인 40 다정이 2019/06/16 5,785
940354 축구는 현대판 건전한 전쟁 같아요 6 ㅇㅇ 2019/06/16 1,973
940353 간단한 수술 하느라 입원을 했었는데 14 .. 2019/06/16 4,834
940352 저 미쳤나봐요 정신차리라 해주세요 ㅎㅎ 33 미쳤어 2019/06/16 26,074
940351 브이로그와 썸네일이 뭔가요? 7 ... 2019/06/16 4,560
940350 (부동산) 외국에 살아보신 분덜~~ 궁금해요. 12 부알못 2019/06/16 3,593
940349 아이 원하지 않는 남편 5 2019/06/16 4,760
940348 평범한 행복이 어려운가 6 ㄴㄴ 2019/06/16 2,411
940347 수행평가 축소 청원 14 아들맘 2019/06/16 2,142
940346 축구기다리다다 우연히 강호순 사건파일 보게됐어요 3 ........ 2019/06/16 4,916
940345 U-20 외국에서 볼 수 있는 데 있을까요? 2 판다 2019/06/16 749
940344 갈비뼈 부상 겪어보신 분? 8 2019/06/16 1,638
940343 학교 교사하면 아직도 치가 떨려요 41 ㅇㅇ 2019/06/16 10,449
940342 중등 셤공부 이렇게 하는 아이 있나요 6 .... 2019/06/16 2,465
940341 망고 왜 이렇게 맛있어요 14 세상에 2019/06/16 4,402
940340 죽음은 또다른 여행일것 같아요 18 밤바람 2019/06/15 7,447
940339 혹시 창문에 붙이는 미세먼지 필터 써보셨나요? 6 미세먼지 2019/06/15 2,104
940338 (급질문)중등 아들이 골드키위먹고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 11 당황맘 2019/06/15 6,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