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부자는 시간 부자라던데

ㅇㅇ 조회수 : 4,901
작성일 : 2019-06-15 13:51:02

직딩 생활은

가진게 없어 남의 꿈 이뤄주러

내시간을 남에게 파는거라고


돈을 벌어 얻을수 있는건 결국 내 시간인데

결국 진정한 부자는 시간부자라고


시간을 능동적으로 누리고 살기 어렵네요

어딘가에 의탁하고 의존하고

뭘 해야 어디에 속해야 자존감이 사는 사람들

태반이라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9.6.15 1:52 PM (73.3.xxx.206)

    그건 어느정도 재력이 가능한 말.. 생활비 평생 쓸. 돈만 있으면
    취미 생활하면서 살고 싶음...

  • 2. 노예생활에
    '19.6.15 1:53 PM (119.42.xxx.229)

    익숙한 사람이 너무 많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 3.
    '19.6.15 1:55 PM (223.62.xxx.51)

    주변에 급부자된 분 있었는데 뭐사 제일 좋냐니까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는거라고 해서 정말 그렇구나 했어요

  • 4. sandy
    '19.6.15 2:01 PM (218.153.xxx.41)

    그건 어느정도 재력이 가능한 말.22222222

  • 5. 시간만
    '19.6.15 2:18 PM (223.39.xxx.93)

    많아요.
    적당한 노동은 좋은거에요
    시간을 견디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말씀

  • 6. 돈이 있다고
    '19.6.15 2:22 PM (182.232.xxx.175)

    돈을 다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니듯이

    졸부들 아시죠

    시간이 있다고 다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인생인데

    즉 인생사는 법을 모르는 거죠

    돈이고 시간이고 제대로 잘 쓰려면
    잘 배우고 공부해야합니다

  • 7. 적당한 노동
    '19.6.15 2:29 PM (182.232.xxx.175)

    이란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 것은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거죠

    즉 시간을 사용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해야할 필요도 없는 노동을 왜 합니까

    노동을 안하면 곤란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 8. 기본적으로
    '19.6.15 3:49 PM (124.58.xxx.138)

    맞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부분의 본인들의 시간을 직장의 사장을 위해 써야한다는거. 그렇게해서 내시간과 월급이라고 불리는 돈과 바꾸는 거. 끼니를 해결하던가 생활을 하기위해..

  • 9. 파이어족
    '19.6.15 4:28 PM (118.36.xxx.165)

    적당한 노동이란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 것은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거죠
    즉 시간을 사용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해야할 필요도 없는 노동을 왜 합니까
    노동을 안하면 곤란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222

    미국에서는 파이어족이라고 적어도 40세 초까지 조기 퇴직하고
    자기 시간을 자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204 짧은 다리 vs 큰 머리 7 비율 2019/06/16 3,092
939203 수영장 갈까요말까요 3 ㅇㅇ 2019/06/16 1,809
939202 제 눈이 이상한가요 (봄밤의 한지민 코디) 12 원글의눈 2019/06/16 6,915
939201 사주에 물이 많으면? 14 ... 2019/06/16 17,314
939200 서른여덟인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12 에이c 내 .. 2019/06/16 6,791
939199 곰돌이 스타일의 남편들 최대 단점은 뭔가요? 15 ㄱㄷ 2019/06/16 5,280
939198 제가 얼마를 내야 할까요? 12 nn 2019/06/16 4,212
939197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안 가겠다는 남편. 53 할머니 2019/06/16 20,170
939196 미스터선샤인 유진초이 엄마로 나온 배우 아세요? 11 ㅇㅇ 2019/06/16 8,696
939195 외국 유학 후 그냥 외국에 자리잡은 자녀들 많이 있나요? 20 2019/06/16 7,852
939194 고교 수행평가 축소 국민청원 진행중이네요... 15 ... 2019/06/16 2,543
939193 준우승팀에서 골든볼 나온건 메시 이후로 첨이래요 4 ㅇㅇ 2019/06/16 5,964
939192 축구 충분히 잘했어요 7 흥흥 2019/06/16 3,877
939191 축구.. 2 아~~ 2019/06/16 1,931
939190 수면중 심한 이갈이하는 남편 6 이갈이 2019/06/16 2,492
939189 남편은 목숨거네요 10 축구가 뭐라.. 2019/06/16 7,625
939188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언더 트웬티 맞아요? 5 우크라이나 2019/06/16 4,092
939187 보면 지는 징크스 있는데 보고 계신 분 누구세요 21 .. 2019/06/16 2,791
939186 유소년 축구.. 지고 있어요.. 13 지금.. 2019/06/16 4,388
939185 유소년축구선수는 2 ㅁㅁ 2019/06/16 2,010
939184 순한 고양이랑 사는 집사님 계신가요? 31 사랑해~ 2019/06/16 5,617
939183 동점이 되자 우리 고양이 등판하네요 6 ㅡㅡ 2019/06/16 3,770
939182 치질수술 아프냐는 질문에 세브란스병원공식 대답이 재밌네요. 6 후기 2019/06/16 7,971
939181 골~~~인 40 다정이 2019/06/16 5,839
939180 축구는 현대판 건전한 전쟁 같아요 6 ㅇㅇ 2019/06/16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