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 생활은
가진게 없어 남의 꿈 이뤄주러
내시간을 남에게 파는거라고
돈을 벌어 얻을수 있는건 결국 내 시간인데
결국 진정한 부자는 시간부자라고
시간을 능동적으로 누리고 살기 어렵네요
어딘가에 의탁하고 의존하고
뭘 해야 어디에 속해야 자존감이 사는 사람들
태반이라
직딩 생활은
가진게 없어 남의 꿈 이뤄주러
내시간을 남에게 파는거라고
돈을 벌어 얻을수 있는건 결국 내 시간인데
결국 진정한 부자는 시간부자라고
시간을 능동적으로 누리고 살기 어렵네요
어딘가에 의탁하고 의존하고
뭘 해야 어디에 속해야 자존감이 사는 사람들
태반이라
그건 어느정도 재력이 가능한 말.. 생활비 평생 쓸. 돈만 있으면
취미 생활하면서 살고 싶음...
익숙한 사람이 너무 많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변에 급부자된 분 있었는데 뭐사 제일 좋냐니까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는거라고 해서 정말 그렇구나 했어요
그건 어느정도 재력이 가능한 말.22222222
많아요.
적당한 노동은 좋은거에요
시간을 견디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말씀
돈을 다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니듯이
졸부들 아시죠
시간이 있다고 다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인생인데
즉 인생사는 법을 모르는 거죠
돈이고 시간이고 제대로 잘 쓰려면
잘 배우고 공부해야합니다
이란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 것은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거죠
즉 시간을 사용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해야할 필요도 없는 노동을 왜 합니까
노동을 안하면 곤란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맞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부분의 본인들의 시간을 직장의 사장을 위해 써야한다는거. 그렇게해서 내시간과 월급이라고 불리는 돈과 바꾸는 거. 끼니를 해결하던가 생활을 하기위해..
적당한 노동이란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 것은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거죠
즉 시간을 사용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해야할 필요도 없는 노동을 왜 합니까
노동을 안하면 곤란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222
미국에서는 파이어족이라고 적어도 40세 초까지 조기 퇴직하고
자기 시간을 자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469 | 유소년축구선수는 2 | ㅁㅁ | 2019/06/16 | 2,003 |
| 939468 | 순한 고양이랑 사는 집사님 계신가요? 31 | 사랑해~ | 2019/06/16 | 5,605 |
| 939467 | 동점이 되자 우리 고양이 등판하네요 6 | ㅡㅡ | 2019/06/16 | 3,750 |
| 939466 | 치질수술 아프냐는 질문에 세브란스병원공식 대답이 재밌네요. 6 | 후기 | 2019/06/16 | 7,929 |
| 939465 | 골~~~인 40 | 다정이 | 2019/06/16 | 5,794 |
| 939464 | 축구는 현대판 건전한 전쟁 같아요 6 | ㅇㅇ | 2019/06/16 | 1,982 |
| 939463 | 간단한 수술 하느라 입원을 했었는데 14 | .. | 2019/06/16 | 4,846 |
| 939462 | 저 미쳤나봐요 정신차리라 해주세요 ㅎㅎ 33 | 미쳤어 | 2019/06/16 | 26,086 |
| 939461 | 브이로그와 썸네일이 뭔가요? 7 | ... | 2019/06/16 | 4,571 |
| 939460 | (부동산) 외국에 살아보신 분덜~~ 궁금해요. 12 | 부알못 | 2019/06/16 | 3,605 |
| 939459 | 아이 원하지 않는 남편 5 | ㅇ | 2019/06/16 | 4,778 |
| 939458 | 평범한 행복이 어려운가 6 | ㄴㄴ | 2019/06/16 | 2,429 |
| 939457 | 수행평가 축소 청원 14 | 아들맘 | 2019/06/16 | 2,146 |
| 939456 | 축구기다리다다 우연히 강호순 사건파일 보게됐어요 3 | ........ | 2019/06/16 | 4,937 |
| 939455 | U-20 외국에서 볼 수 있는 데 있을까요? 2 | 판다 | 2019/06/16 | 756 |
| 939454 | 갈비뼈 부상 겪어보신 분? 8 | ᆢ | 2019/06/16 | 1,653 |
| 939453 | 학교 교사하면 아직도 치가 떨려요 41 | ㅇㅇ | 2019/06/16 | 10,470 |
| 939452 | 중등 셤공부 이렇게 하는 아이 있나요 6 | .... | 2019/06/16 | 2,480 |
| 939451 | 망고 왜 이렇게 맛있어요 14 | 세상에 | 2019/06/16 | 4,415 |
| 939450 | 죽음은 또다른 여행일것 같아요 18 | 밤바람 | 2019/06/15 | 7,467 |
| 939449 | 혹시 창문에 붙이는 미세먼지 필터 써보셨나요? 6 | 미세먼지 | 2019/06/15 | 2,126 |
| 939448 | (급질문)중등 아들이 골드키위먹고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 11 | 당황맘 | 2019/06/15 | 6,086 |
| 939447 | 신민아 단발 진짜 이쁘네요 12 | ㅇㅇㅇ | 2019/06/15 | 9,072 |
| 939446 | 학원에가서 아이 학습 상담하고 왔는데요ㅠ 15 | .... | 2019/06/15 | 5,010 |
| 939445 | 의외로 맛있는 음식조합 (feat 다이어트) 7 | 수프 | 2019/06/15 | 5,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