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휴대폰번호를 10년정도 쓰고
가게하면서 이번호를 가게연락처로 해놨어요
몇일전부터 자꾸
ㅇㅇㅇ 아냐는 전화가 와서
모른다고 정중히 말씀 드렸어요
그분이 말씀하시는 지역은 맞는데
ㅇㅇㅇ 은 모른다고 했어요
오늘 벌써 3번째 전화와서
저희가게로 오신다네요
딸 찾는데서 이연락처가 나왔다고
가게위치가 어디냐고 하셔서
주말에는 장사안하고
엄마랑저랑 둘이하는 가게라 직원도 없고
그쪽 따님 숨겨드릴이유가 없고
그리고 어디서 따님연락처를 찾으셨는지
제가 이번호쓴지 10년도 지났고
모르는분이니 이제 제발 전화하시지 말라고 했는데
또 전화가 와요
수신차단하니 계속 또 전화하세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화가 계속와서 본인딸을 찾아요
아니라고요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9-06-15 12:05:29
IP : 221.167.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15 12:06 PM (115.143.xxx.101)112에 신고하세요
2. ......
'19.6.15 12:14 PM (112.144.xxx.107)한동안 이른 아침에 몇번씩 전화해서 xx애미 아니냐고 이 번호가 맞다고 우기시던 할머님 생각나네요. 며느리가 시어머니 전화에 질려서 틀린 번호를 가르쳐 준 모양인데 시집도 안간 제가 새벽마다 남의 시어머니 전화를 받으며 깼다는... ㅠㅠ
3. 저는
'19.6.15 12:16 PM (39.113.xxx.215)저는 십수년전 집으로 그런 전화가 자꾸와서
그 딸을 찾아내서 제가 부탁한적 있어요.
어찌 찾았는지는 기억이 안나오.
제발 엄마좀 우리집에 전화하게하지 말라고 부탁했어요
매일 같은 시간 전화걸어 예를 들어 이름이 선미면 선미가.
물어보고 아니라면 그냥 뚝. 그걸 하루에 세네번요
정말 일이년을 그래서 못살겠어서요.4. .......
'19.6.15 12:20 PM (220.116.xxx.210)가게위치 노출하지 마시고 전화도 계속 차단하세요.
세상이 무서워서 조심또조심~5. ㅇㅇ
'19.6.15 1:03 PM (182.227.xxx.59)우리애 초딩때였나 폰 해줬었는데 번호가 아주 좋았었어요.
But 사업하다 도망간 사람번호였는지 계속 김사장찾고.. 다안다 아빠 바꿔라. 거기 어디냐...거짓말하지 말고 아빠 한테 연락하라 그래라..등등 전화가 하도 와서 무서워서 번호 바꿔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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