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당시 수사를 한 청주경찰 관계자는 "사람이 엎드린 상태에서 질식한 경우 입과 코에서 피와 침 등이 섞여 흘러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그것만 가지고 타살혐의점이 있는 증거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
애가 돌연사 했는데
피가 쪼금밖에 안 나왔다고
그냥 사건 종결 끝?
엎드린 상태에서 왜 질식을 했냐고 밝힐 생각은 없고.
이에 대해 당시 수사를 한 청주경찰 관계자는 "사람이 엎드린 상태에서 질식한 경우 입과 코에서 피와 침 등이 섞여 흘러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그것만 가지고 타살혐의점이 있는 증거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
애가 돌연사 했는데
피가 쪼금밖에 안 나왔다고
그냥 사건 종결 끝?
엎드린 상태에서 왜 질식을 했냐고 밝힐 생각은 없고.
6살짜리가 엎드려자다가 질식사하는게 일상다반사라면 우리가 알고있었겠죠
유아 타살 같은건 범인을 잡아도 업무성과에 포함이 안되나요?
사망사건인데 왜 그렇게 성의없이 무시했을까요?
6살 어린이가 돌연사 했는데 의심을 안하고 단순 사망으로
처리하다니
재혼가정에 계모이고
같이 살기시작한지 3일된 경우인데
경찰이 초동 수사가 너무 부실한거죠
철저한 면피성 발언이죠.
수사 안한 이유가 다 있었다~
이상하다 이상해 참말로 이상해 저게 할소린가 멀쩡한 아이가 의문사했는데 없는 단서도 찾아봐야지요. 이상하다 이상해
일하는 꼬라지가 한숨나오네요.
왜 사람이 죽었는데 수사는 안하고 짐작만 하느냐 말이죠.
저거 다 그렇게 보인다고 지들 맘대로 추측하고 핑계대고
결국 아무것도 안 했다는 거잖아요.
수사라는 게 100% 원인 결과를 증명해내는 거잖아요.
진짜 아닌 말로 세금 쳐먹고 뭐하는 짓들인지!
이거나 덮거나 !
경찰 검사 판사 . 에혀....
무능함에 치가 떨리네요 수사권이고 공소권이고.. 다 집어치우고 지들 할일이나 잘하라 해요
견찰들은 지금 증거도 없겠다 일단 우기기작전 들어간거 같아요.
그래야 지들 잘못이 덮어지니까요.
무능한 것들은 모두 짜르라하고싶네요
지들 업무태만을 덮기 위해서 누명 쓴 사람들은 더욱더 망가지게 되고 실제 살인자들은 깔깔거리고 산다는거죠.
전남편 남동생도 경찰들이 고유정 말만 듣고 형이 성폭행 시도하다 실패하고 잠적한거로 알았잖아요. 도대체 경찰이 정황증거 부터 조사, 수사 제대로 안 하고 언제부터 의자에 앉아 몇분간 대화하고 사건 종결짓고 하는 패턴이 된건지. 탐문조사도 안하나?
이래서 일부러 제주도에 불러서 살인했던듯~ 제주도 경찰이 이렇게 허술하니 다 큰 성인을 죽여도 완전범죄를 꿈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