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세는 몇년주면 세입자에게 안미안한걸까요

ㅇㅇ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9-06-14 16:03:53
2년이면 아레글보니 미안하다고 하시고
4년이면 적당한가요

제가 구입하고 싶은 집이 하필 주인이
전세 놓은지 이제 2년 되가서요..
2년후에 4년정도 되면 집주인도 세입자에게
집팔기 안미안한 기간정도 되나요

IP : 211.36.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19.6.14 4:05 PM (211.46.xxx.42)

    세입자 눈치 봐가면서 매매타이밍까지 봐야 하나요?

  • 2. 노이해
    '19.6.14 4:06 PM (222.98.xxx.159)

    계약 기간만 지키면 끝. 사람 일 어찌될줄 알고

  • 3. 최소
    '19.6.14 4:09 PM (180.69.xxx.167)

    10년은 가야 안 미안하죠. 팔지 마세여~

  • 4. ..
    '19.6.14 4:13 PM (211.253.xxx.235)

    계약기간만 지키면 되죠. 미안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 5. ...
    '19.6.14 4:15 PM (222.111.xxx.234)

    계약기간 동안 계약 내용대로 서로 잘 살았으면 미안하고 말고가 어디있습니까?
    세입자도 사정상 계약기간 못채우고 나갈 수도 있고, 그럼 그 사정대로 새 세입자 구해야 하는 거고, 집주인도 자기 사정에 따라 세입자를 내보내야하는 경우도 있는 걸...
    들고 날때 상식적으로 서로 잘 하기만 하면 미안할게 뭐 있나요?
    집주인이 집 판다고 계약기간 내의 세입자 권리에 아무 문제 없어요
    미안할 것 없어요

  • 6. 노이해2
    '19.6.14 4:19 PM (211.245.xxx.32) - 삭제된댓글

    친척아닌이상 계약서대로 하면 되지 뭐가 미안한건지 잘...

  • 7. 지나친 배려
    '19.6.14 4:41 PM (1.231.xxx.157)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살지 마세요

  • 8. ..
    '19.6.14 6:17 PM (125.177.xxx.43)

    2년 계약인데 왜 미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94 MRI 찍을때 그 소리는 왜 그러나요? 9 .. 2019/06/15 7,164
940093 기생충 시계방향 5 2019/06/15 4,775
940092 미역국 끓이는데 국간장이 없으면요 11 2019/06/15 4,529
940091 제가 정한 프듀 11 21 ... 2019/06/15 2,684
940090 청와대 영상이 최고네요. 4 역시 2019/06/15 1,974
940089 ㄱㅇㅈ 가정사는 파파괴네요 ;;;; 8 하 ... 2019/06/15 18,903
940088 외롭네요 ㅎ 3 부rs 2019/06/15 1,473
940087 길냥이또 아기소리. .ㅜ 4 미챠 ㅜ 2019/06/15 1,479
940086 동작대교 넘어 이촌역 방향으로 가는길에 포장마차 2 .. 2019/06/15 1,163
940085 시간이 빨리가길 바래여 시간 2019/06/15 804
940084 (펌) 세계인의 노래ㅡBella Ciao, 아시아인의 노래ㅡ임을.. 2 ㅇㅇ 2019/06/15 1,226
940083 지금 스케치북 보시는 분~~ 4 ... 2019/06/15 1,802
940082 홍콩 시위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30 ㅇㅇ 2019/06/15 6,894
940081 개한테 공격당했어요 51 예삐모친 2019/06/15 8,730
940080 GS25에서 느끼하지 않은 도시락 좀 추천해주세요. 6 .. 2019/06/15 1,747
940079 집에 블라인드하신 분들께 조언구해요.. 3 rachel.. 2019/06/15 2,135
940078 혹시 나혼자산다 보시나요? 남궁민 36 ..... 2019/06/15 19,673
940077 간절히 바라는 거 있으세요? 4 ㅇㅁ 2019/06/15 1,448
940076 나이들면서 친정엄마에 대한 서운함이 커져만 가요 16 ... 2019/06/15 7,730
940075 두통 이어서 복통 소화불량증세도 무시하면 안돼요 1 2019/06/15 2,731
940074 백내장수술 8 쌤님 2019/06/14 2,184
940073 강릉 이재민들 대통령께 감사의 글. 9 산불 빠른대.. 2019/06/14 2,153
940072 주위에 성공한 사람 중에 고지식한 사람 있나요? 5 2019/06/14 3,126
940071 고씨는 가정환경이 10 으스스 여름.. 2019/06/14 7,870
940070 사기치는 변호사가 많다네요 8 변호사 2019/06/14 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