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아파트 커뮤니티 문화~

아파트 조회수 : 4,697
작성일 : 2019-06-14 09:40:30

하 일단 오래 살던 사람들이 70%고 새로 분양받은 사람이 29% 1%가 임대이 정도니

일단 70%사람들이 이웃사촌이라 알기도 하니

커뮤니티 센터가 생기니 모여듭니다


한달 2만원에

헬스도 하고 수영도 골프도 하고 사우나도 하니 탈의실에서

카페도 있으니 모여서


갑질놀이

재건축되어서 집값오르고

사실 원주민보단 분양받은 사람들이 돈은 더 있다고 할수 있는데

다수의 집단에서 거의 목소리 못내고


헬스장 에어컨 온도 사우나 온도 하나하나 다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하고

청소아줌마 9시면 각동으로 청소하러 가는데

8시부터 찾아다니면서 자기 집 앞에 먼지가 그대로네

엘레베이터에 냄새가 나네 ㅜㅠ 당장 치워라


관리실가선 청소아줌마가 인사를 안하네 난리


관리실 직원이 인사를 앉아서 하니 불친절하다고 난리치고


모여놓으니 다들 참 잘났다

다들 왕놀이하는거같네요

IP : 14.138.xxx.18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6.14 9:42 AM (14.45.xxx.213)

    말하자면 천박한 졸부근성인가봐요..

  • 2. 분양
    '19.6.14 9:44 AM (223.62.xxx.1)

    돈이 더 있건 말 건
    어찌 되었든 터줏대감 격이고 그것도 다수니
    목소리 크죠
    어디가나 그렇죠
    목욕탕 사우나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등
    그래서 안 가요
    저희 아파트에도 시걸 잘 되어 있는 데
    가 보고는 끼리문화가 형성 되어 있고
    또 너무 시끄러워서 안 가요

  • 3. ...
    '19.6.14 9:44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기회를 갖지 못했던 최순실들에게 기회가 왔네요

  • 4. 분양
    '19.6.14 9:45 AM (223.62.xxx.1)

    시걸 ㅡ 시설

  • 5. ...
    '19.6.14 9:50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재건축되어서 집값오르고
    사실 원주민보단 분양받은 사람들이 돈은 더 있다고 할수 있는데
    ---------------------------------------------------------

    주민센터 갑질들 어떤 건지 알아요. 힘들죠
    그런데 분양받은 사람이 돈이 더 있다는 논리는 뭐예요?
    재건축 지분도 다 돈입니다.
    또 님이 그 사람들 보다 돈이 더 있으면 뭐가 달라요?
    웃기네 진짜
    재건축하는 허름한 아파트 살던 주민들이랑 난달라 이거예요?

  • 6. ...
    '19.6.14 9:51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재건축되어서 집값오르고
    사실 원주민보단 분양받은 사람들이 돈은 더 있다고 할수 있는데
    ---------------------------------------------------------

    입주민센터 갑질들 어떤 건지 알아요. 힘들죠
    그런데 분양받은 사람이 돈이 더 있다는 논리는 뭐예요?
    재건축 지분도 다 돈입니다.
    또 님이 그 사람들 보다 돈이 더 있으면 뭐가 달라요?
    웃기네 진짜
    재건축하는 허름한 아파트 살던 주민들이랑 난달라 이거예요?
    왜 그런데 들어가셨어요
    더 비싸고 좋은데 가시지

  • 7. 그러게요
    '19.6.14 10:0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원주민보다 분양받은 사람이 돈이 더 많은게 뭐가 의미가 있는지ㅎㅎㅎ
    동네가 천박한것같아요

  • 8. ....
    '19.6.14 10:12 AM (219.255.xxx.153)

    어느 동네예요?

  • 9. ㆍㆍㆍ
    '19.6.14 10:18 AM (221.149.xxx.183)

    *리오? 왜 거기 같지 ㅋ

  • 10. 진짜
    '19.6.14 10:30 AM (182.210.xxx.49)

    거의 그래요ㅎㅎㅎ신규 분양 받은지 얼마안된 3년미만.
    아파트 입주민카페~~서로 그리들 이웃사촌으로
    대출빚까지 공유하며 친분유지 ㅋㅋㅋ
    끼리끼리 엄청 웃겨요

  • 11. ..
    '19.6.14 10:33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초품아도 싫어요. 학부모와 한단지에서 6년을 보내야하다니.
    님들은 윗집 아랫집 같은 학부모들이 득시글한 곳에 살고싶으세요? 전 너무 싫어요.

  • 12. ...
    '19.6.14 10:56 A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221.149님
    헬리오 말하는 거면
    거긴 아직 커뮤 시설들 오픈 안한걸로 알아요.

  • 13. ..
    '19.6.14 11:06 AM (115.21.xxx.84)

    저희 아파트도 그렇답니다.. 몇몇 입주민들이 무리한거 요구하면서 안들어주면 입대위, 회장 다 내려오라고 시위하고.. 우선 말이 안통하고 자기다 생각하는게 정답이라고 우기고,.. 또 그분들끼리는 어찌나 잘 통하는지.. 사람들은 참 다양하구나 싶어요.

  • 14. ㅇㅇ
    '19.6.14 11:08 AM (211.36.xxx.243) - 삭제된댓글

    요즘 재건축한 새아파트 단지마다 비슷한 문제가 있어요.
    원주민이었던 조합원들과 일반분양으로 새로 들어온 집들. 어떻게든 그룹이 만들어지고 끼리끼리 뭉치게 되나봐요. 여기에 임대세대까지 섞이면 더더욱이요.

  • 15. ...
    '19.6.14 11:31 AM (110.15.xxx.18)

    송ㅇ. 위ㅇ 이런 신축 대단지 아파트들 아기키우는 젊은 여자들 갑질 심해요. 카페에 사진올리고 관리사무소가서 난리치고. 아파트 처음 살아보는 사람들이 기대가 많아서 그래요. 또 젊어서 혈기도 왕성. 욕심고 많고. 아기키우느라 스트레스도 많고... 그래서 약자들에게 큰소리 치는거죠.

  • 16. 원글
    '19.6.14 1:59 PM (14.138.xxx.188) - 삭제된댓글

    맞아요 헬리오는 아직 오픈전입니다

    조합상태에서 오픈한 커뮤니티는 비리의 온상입니다
    진짜 할말은 많지만 요정도만
    일단 입대위 구성되고 업체선정해야합니다

    헬리오도 지을땐 문제 많았지만
    지금은 건축문제? 없는건 아니지만
    시스템 전산 다 구축해두고 조합상태에서 오픈 안하는건 잘하는거라 생각해요

    여튼 이 많은 비리는 모르고
    일같지도 않은 일에 감질놀이란 ㅠㅜ

  • 17. 원글
    '19.6.14 2:06 PM (14.138.xxx.188) - 삭제된댓글

    진짜 무리한 요구 많아요..
    여긴 단톡방까지 있어서
    상상도 못한 요구도 당당하고 뻔뻔하게 요구 잘해요
    자기가 시설물에서 통화하고 떠들어놓고는
    좋게 나가서 하란 어른 들으라고 늙은 사람 등록도 해주면 안된다고 우기고
    자기도 십년뒤면 그 나이겠구만 ㅠㅜ 옆에서 말리니 자긴 저렇게 안늙는다고 ㅠㅜ

    아는 사람 많아 무리짓고 목소리크니 진리입니다
    자기 춥다고 이날씨에 에어컨도 못켜요 ㅠㅜ

  • 18. 한우물
    '19.6.14 7:02 PM (49.167.xxx.44) - 삭제된댓글

    래미안대치팰리스인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280 7살 아이.. 하루에 계란 몇개나 먹어도 될까요..? 6 7살 아이 2019/06/19 3,006
943279 홈플 닭날개봉 맛있나요? 2 ..... 2019/06/19 875
943278 중년 주부님들 머리 기장 어느정도 되시나요? 13 2019/06/19 5,182
943277 문재인 케어 중 MRI CT 초음파 건보 적용 가장 긍정적 1 이재명 김혜.. 2019/06/19 1,447
943276 하연수라는 연예인 까칠하긴 하네요 38 2019/06/19 18,837
943275 우울하면 나폴레옹 빵집 가는데요ㅋ 5 ........ 2019/06/19 3,977
943274 44살 ㆍ 괜찮은 상대 만날 확률이 얼마나될까요 21 바다 2019/06/19 6,251
943273 비닐봉투 50원땜에 스트레스.ㅠㅠ 16 진상퇴치 2019/06/19 5,565
943272 장염에 잘걸리는 사람은 어떤 식이요법을 해야하나요? 8 ... 2019/06/19 2,123
943271 저는 한참 걷기하고 나면 손이 퉁퉁부어요 6 아래 손 얘.. 2019/06/19 4,823
943270 몸에 생긴 멍도 침 맞는게 효과있나요?? 2 2019/06/19 832
943269 식물이름이 너무 궁금해요 6 ... 2019/06/19 1,163
943268 감자보관 냉장보관 안될까요 3 .. 2019/06/19 2,158
943267 이런 날도 오는군요.. 1 ... 2019/06/19 1,234
943266 아침에 손이 빠빳해요. 4 2019/06/19 2,389
943265 여고생 역도선수들 동영상이예요~ 3 익명중하나 2019/06/19 1,025
943264 동탄신도시 여쭤요 7 이사 2019/06/19 2,668
943263 생생정보통 이피디 성별 14 ㅇㅇ 2019/06/19 8,413
943262 고유정은 청주 경찰 태도 보고 자신감 백배 된거 같은데 3 …. 2019/06/19 2,545
943261 고2 아이 이 보험 해지하고 새로 드는 게 나을까요 5 .. 2019/06/19 1,412
943260 인테리어 후 엉성한 집에 그림을 걸려고 하는데요.. 1 나비 2019/06/19 896
943259 어느 부분 군살이 제일 빼고 싶나요 10 ㄷㄷ 2019/06/19 2,608
943258 아까 굉장히 웃긴 일이 있었거든요. 43 에혀 2019/06/19 17,598
943257 고기는 얼마나 자주 먹어야 적당한가요? 7 소 돼지 2019/06/19 2,850
943256 감기 잘 낫게 하는 한의원 아시는 분 1 ㅁㅎ 2019/06/19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