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살기 실천하고 계신 분 있나요?
신경 거슬리는 일이 생겨도
'그럴 수도 있지' 너그럽게 넘기면서
쿨하게? 한번 살아보려구요.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 하루 실천해보려고 해요^^
1. 저랑 같이 해요
'19.6.14 5:01 AM (90.193.xxx.204)저하고 긍정적 마인드 일일 실천 사항 매일 올리기 해요
2. 휴
'19.6.14 5:16 AM (175.223.xxx.203)저도요
옆집공사장에서 새벽부터 큰 소음 내는데
그럴수도 있지~~하고 있어요
힘드네요;;;;
실제로 모임같은거 들어서
정기적으로 나를 다 잡고 싶어요3. 앗~
'19.6.14 5:17 AM (218.39.xxx.47)이런 제안을 하실 줄은 ㅎㅎ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볼게요~^^4. 휴님은
'19.6.14 5:24 AM (218.39.xxx.47)벌써 실천하셨네요~ 힘내세요^^
5. ^^
'19.6.14 5:28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손목에 고무줄 팔찌 하시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즉시 고무줄을 튕기세요.
자신을 학대하려는 게 아니고
자신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즉시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는거지요.
그러면서
이런 상황과 생각도 영원하지 않아. 언젠가 연기처럼 지나가리라
라는 말을 곰씹어 보는 것도 좋아요. 이게 진리이니까요. ㅎ6. 휴님
'19.6.14 5:49 AM (218.39.xxx.47)근데요, 새벽부터 옆집에서 공사소음은 좀.. 이런 상식을 벗어난 일에도 너그럽기란.. 쉬운 일은 아니네요ㅜ
7. ...
'19.6.14 6:18 AM (39.7.xxx.116)신경 거슬리는 일을 태평히 넘기는것보다
하루 한번 남에게 선한일 하기를 해보세요
좋은감정이 배가 됩니다8. ...
'19.6.14 6:19 AM (39.7.xxx.116)옆집공사는 원래 다들 새벽부터 시작해요
날이 더우니 그런것 같은데
이해해주셔야 할것 같아요9. ???
'19.6.14 6:46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아이덕에 오래 전부터 맘이 힘들고 괴로웠는데
며칠전부터 아이에게 화날 일이 있을때마다
죽으면 더이상 이런꼴 안 봐도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니
맘이 차분 편안해 져요.
죽기 전에 최대한 아이를 많이 사랑해 주자 싶은
마음이 들면서 너그럽게 대하다 보니
아이가 달라 지고 있습니다.
죽을 각오로~
라는 표현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긍정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효과가 있어서 댓글 남겨 봅니다.10. ..
'19.6.14 7:01 AM (210.179.xxx.146)하루하루긍정적으로 살기 좋네요 저도 실천
11. ᆢ
'19.6.14 7:02 AM (211.215.xxx.168)긍정적인게 안되서 힘들어요
12. 무명
'19.6.14 7:06 AM (112.217.xxx.26)저도 댓글에서 읽은 것인데,
타인을 평가하려 말고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렇구나. 저렇게 생각하구나. 이렇게요. 한번 같이해보실래요?13. ...
'19.6.14 7:19 AM (223.62.xxx.137)원글과 댓글이 참 좋습니다.저도 긍정적으로 살기...실천할께요^^
14. 저도
'19.6.14 7:39 AM (114.204.xxx.68)요즘 하고 있어요^^
원체 정신이 건강치 못하고 약해서
매일매일 되내이고 노력합니다
많이 좋아졌어요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나, 마음이 단단한 내가 되고자
엄청나게 노력합니다
위엣 분 말씀처럼 모임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15. 날날마눌
'19.6.14 8:04 AM (14.138.xxx.188)그럴수도 있지
저도 실천해볼게요
정서노동하느라 힘드네요 ㅠㅜ16. ...
'19.6.14 8:16 AM (219.240.xxx.99)공사는 원래 일찍부터 시작해요.
힘드시겠지만 다들 생계가 걸려있는 일이니 너그럽게 봐주심 좋겠네요.
저번에 도곡동 어딘가 보니 건물을 올려야 하는데 옆 단지에서 민원 넣어서 몇년간 공사를 못하는 바람에
급기야 그 업체가 망하고 직원들도 다 망할 지경까지 갔나보더라고요.
지금은 다행히 공사하고 있더라구요.
다같이 사는 세상이니 그정도는 양해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17. 저요~~~
'19.6.14 10:41 AM (223.38.xxx.176)감정소모를 진상들때문에 하기에는
난 너무 소중하니까요~~~
하지만 어느날은 버럭하기도 합니다18. ..
'19.6.14 10:59 AM (175.125.xxx.249)물론 부정적 생각도 나기도하지만
그럴때마다 이렇게 무탈하게 잘 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읊조려요
그러면 힘이 나요..
아이도 학교가면 건강하게 무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을 볼때도 산책을 할때도
아..아름답다..이런 날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선..베풀고 살자..
받으며 사는것 보다 베풀며 사는게 더 좋다
베풀겠습니다..혼자 중얼중얼 거려요
그러면 기분이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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