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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유정사건과 이상은사건

엄훠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19-06-13 21:55:17

고유정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애를 자기가 키우지도 않고, 재혼까지 했음....전남편이 애보고 싶어하면 제주 친정에서 보게 해주면 되잖아요.

애도 어느정도 커서 지금 6살이람서요? 그럼 애를 전남편에게 보내면 자기 새출발하기 더 나을텐데....

애를 안보여주니까 남편이 소송걸어 법원 명령서가 신혼집에 날라오고...그런거 새출발하는데 다 방해물인거죠.



몇년전 전남편 살해교사한 피아니스트 여자도....피해자 만나기 전에 정식결혼만 2번하고(그외에도 남자관계 문어발) 애도 2명이나 있었는데~

남자가 미혼이니까 자기도 미혼이라고 천연덕스럽게 속이고 결혼했잖아요.

남자한텐 결혼 2일전에 결혼한적 있다고 말은 했는데(결혼 2번인데, 1번이라고)...시집식구들은 다 모르고 말이죠.


고유정도 새로 생긴 시집식구들에겐 애가 있단거 속이고 결혼했을꺼 같네요.

둘다 생긴것도 좀 비슷하고....평소 대인관계에선 사람들에게 싹싹하니 호감형이라 하고...




IP : 112.150.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
    '19.6.13 10:07 PM (211.104.xxx.198)

    오늘 아침에 어떤 뉴스에 나온 경찰출신 패널분이
    이 여자는 아들을 사랑해서 데려간게 절대 아니고
    전남편이 사랑하는 존재라서 전남편에게 고통을 주려고
    뺏어온거라고 하네요
    아이에대한 애정이 없으니 친정에 방치했고
    전남편이 소송까지 가도록 안보여주면서 괴롭힌거구요
    결국은 그렇게 잔인하게 살인까지 저지른 여자입니다
    괴롭히려는 상대를 죽였는데 이 여자에게 남은 아들의 존재는
    무슨 의미일까요?
    과연 재혼 남편과 셋이 살겠다고 데려다 키웠을까요?
    생각할수록 소름끼치는 정말 역대급 사이코패스

  • 2. ㅁㅁ
    '19.6.13 10:14 PM (223.62.xxx.57)

    지금 잡혀서 그나마 아들 목숨이라도 건진 거에요ㅡ

  • 3. 피해자 가족 청원
    '19.6.13 10:56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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