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종교를 가지면 마음의 평화가 올까요?
평소에는 생각도 안났는데
전화 한통에 흘리듯 말하는 그 말꼬리에
또 과거가 소환됩니다.
분명 A가 잘못한 일들이 많았는데 본인 유리한대로 B에게 말했을거구
B는 말할듯 하다가 그말하면 둘이 싸울것 같다며 말을 안했습니다.
꼬치꼬치 묻는게 괜히 내가 없어보이고 쿨~ 하지 않아 보일것 같아 그냥 넘겼는데...
별 내용없는 전화 한통화에 5년전 일부터 소환되어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냉담했던 성당 다니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까요?
지금 나가서 미친듯 운동하면 전화 받기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남의 고민은 잘 들어줘서 주변과 가족에게 상담사하라는 말도 듣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고민을 말할 곳이 없네요
1. 속시끄러운
'19.6.13 2:27 PM (121.132.xxx.49)B에게 전화해 A가 잘못한걸 하나하나 말하면 좀 나아질까요?
B도 밉습니다.2. 호수풍경
'19.6.13 2:31 PM (118.131.xxx.121)그냥 둘다 끊으면 마음의 평화가 올거 같은데요... ㅡ.,ㅡ
3. ..
'19.6.13 2:34 PM (120.142.xxx.96)그 속사정까지 모르겠지만 성당을 생각하신다기에
우선 황성주 목사님 절대감사 유투브에서 쳐보시면 나옵니다.
들어보시면 일단 신앙이 있으셔야 이것도 나에게 위로가 되고
모든 생활권에서 그냥 감사로 받으면 화나거나 우울하거나 내가 무시받은일조차도 그냥
감사로 할때 모든 면에서 그 화가 싹 나아지는걸 느낄수가 있습니다.
전 그래서 만약 종교가 없이 살았따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거나 가정이 여기까지 올수있었을까 자주 생각합니다. 현재 지탱해주는 강력한힘 물론 힘들때도 많지만 그럭저럭 다 넘겨주는 힘
신앙인거같아요
이런저런 그생각우선 접어두시고 유투브서 우선 들어보세요
찬송생활의 권능 이란 책도 추천드립니다. 멀린r 저서 입니다.4. 오로지
'19.6.13 2:39 PM (115.143.xxx.140)나 혼자서도 잘 지낼수 있으면 마음의 평화가 오는 것 같습니다.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을수 있다면요.
5. 나를바라보기
'19.6.13 3:13 PM (125.182.xxx.27)가 잘되고 나를바꾸는게 쉬워지죠 그게 종교의힘인것같아요
6. --
'19.6.13 5:37 PM (219.240.xxx.99)종교는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신을 인정하고 복종한다는 의식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그냥 자연 구경하고 맛있는 거 드세요.7. 현재
'19.6.13 5:44 PM (175.145.xxx.153)종교를 갖는것보다는 시간이 필요할거 같은데요.
A,B전화 모두 차단하시고요.8. 종교를
'19.6.13 5:53 PM (182.232.xxx.104)가지면 더 피곤한 경우가 많음
9. 음..
'19.6.13 7:08 PM (175.193.xxx.99) - 삭제된댓글제 주변의 수도자들 보면 전혀 아니던대요.
되려 제가 더 편해요..ㅎㅎㅎ10. ..
'19.6.13 9:00 PM (61.72.xxx.58)종교를 가지면 더 피곤한 경우가 많음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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