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이 자기 아이앞에서도 칼 들고 협박했다네요
이어 "(고유정이) 아이 앞에서 칼 들고 '너도 죽고 나도 죽자'고 그래서 (형이) 충격을 받고 결국 이혼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씨의 친동생은 고유정에 대해 "되게 이중적인 사람이었다"며 "앞에서는 착한 척 잘 웃는데 집에서는 돌변했다"고 묘사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3/2019061300784.html
1. ㅇㅇ
'19.6.13 12:04 PM (180.69.xxx.167)아이 앞에서...
2. 울집안에도
'19.6.13 12:13 PM (183.98.xxx.142)하나 있어요
이제까진 그냥 성질 너무 더러우니
건드리지 말자 하고
다들 ㄸ피하듯 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ㄸ이 아니고 폭탄인걸
알게됐어요
부모앞이건 자식들 앞이건
눈 뒤집히면 남편한테 칼이고 뭐고
들고 덤빕니다
지금이야 남편과의 갈등이 가장크니
대상이 남편이지만 가족 누구도
거기서 자유로울 수 없을거란 공포...
이 부부도 남자는 건장하지만
여자가 워낙 독품고 덤비니
밀리더라구요 도망다닙니다 -..-3. ...
'19.6.13 12:14 PM (108.41.xxx.160)아이한테가 아니고 아이 앞에서
4. 시나리오
'19.6.13 12:16 PM (39.7.xxx.152) - 삭제된댓글살인사건들 기사에 나오는거 보면
함축해서 나오고 최대한 순화시켜서 나온거 같아요
증오범죄인데 아마도 정신반쯤 나가게 만든 다음 서서히 고문해서 죽였을거 같아요5. 우리
'19.6.13 12:33 PM (223.62.xxx.2)집에도 그런여자있었어요 새벽에 남편 자고 있는데 칼들고 들어온 여자.. 결국 이혼했어요 그러고는 어찌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때 저도 그여자가 경계성 인격장애라고 생각했었네요.
6. !!
'19.6.13 12:35 PM (218.155.xxx.76)고유정 저러는 거 자기 부모들에게 배웠을 확률 99.9% 확신합니다
7. 부모요?
'19.6.13 12:46 PM (183.98.xxx.142)그거야 그럴수도 전혀 아닐수도 있는데
무슨 확신을....위에 댓글 쓴 사람인데
그 미친여자 부모 전혀 그 비슷도
안한 사람들입니다
형제들도 다 순하구요
그거 하나만 돌연변이8. ,,,
'19.6.13 12:47 PM (70.187.xxx.9)고유정 애비 닮았다고 하던데요 뭘. 그 유전자가 어디 가겠나요?
9. 경계선
'19.6.13 12:49 PM (218.153.xxx.41)경계선 인격장애 같아요 ;;
10. 도로시
'19.6.13 12:53 PM (61.80.xxx.156)근데 아이가 펜션에서 고유정과 하룻밤은 보냈던데 ㅜㅜ물도 마셔야할꺼고 화장실도 가야됐을건데ㅜㅜㅜㅜ 끔찍하네요
11. 경계선
'19.6.13 1:54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아님요 경계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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