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이 자기 아이앞에서도 칼 들고 협박했다네요

조회수 : 6,995
작성일 : 2019-06-13 12:04:04
전 남편 강모씨의 친동생은 "형이 핸드폰으로 맞아 (피부가) 찢어진 적도 있고 (고유정이) 아이 앞에서 광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정이) 아이 앞에서 칼 들고 '너도 죽고 나도 죽자'고 그래서 (형이) 충격을 받고 결국 이혼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씨의 친동생은 고유정에 대해 "되게 이중적인 사람이었다"며 "앞에서는 착한 척 잘 웃는데 집에서는 돌변했다"고 묘사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3/2019061300784.html
IP : 193.176.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3 12:04 PM (180.69.xxx.167)

    아이 앞에서...

  • 2. 울집안에도
    '19.6.13 12:13 PM (183.98.xxx.142)

    하나 있어요
    이제까진 그냥 성질 너무 더러우니
    건드리지 말자 하고
    다들 ㄸ피하듯 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ㄸ이 아니고 폭탄인걸
    알게됐어요
    부모앞이건 자식들 앞이건
    눈 뒤집히면 남편한테 칼이고 뭐고
    들고 덤빕니다
    지금이야 남편과의 갈등이 가장크니
    대상이 남편이지만 가족 누구도
    거기서 자유로울 수 없을거란 공포...
    이 부부도 남자는 건장하지만
    여자가 워낙 독품고 덤비니
    밀리더라구요 도망다닙니다 -..-

  • 3. ...
    '19.6.13 12:14 PM (108.41.xxx.160)

    아이한테가 아니고 아이 앞에서

  • 4. 시나리오
    '19.6.13 12:16 PM (39.7.xxx.152) - 삭제된댓글

    살인사건들 기사에 나오는거 보면
    함축해서 나오고 최대한 순화시켜서 나온거 같아요
    증오범죄인데 아마도 정신반쯤 나가게 만든 다음 서서히 고문해서 죽였을거 같아요

  • 5. 우리
    '19.6.13 12:33 PM (223.62.xxx.2)

    집에도 그런여자있었어요 새벽에 남편 자고 있는데 칼들고 들어온 여자.. 결국 이혼했어요 그러고는 어찌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때 저도 그여자가 경계성 인격장애라고 생각했었네요.

  • 6. !!
    '19.6.13 12:35 PM (218.155.xxx.76)

    고유정 저러는 거 자기 부모들에게 배웠을 확률 99.9% 확신합니다

  • 7. 부모요?
    '19.6.13 12:46 PM (183.98.xxx.142)

    그거야 그럴수도 전혀 아닐수도 있는데
    무슨 확신을....위에 댓글 쓴 사람인데
    그 미친여자 부모 전혀 그 비슷도
    안한 사람들입니다
    형제들도 다 순하구요
    그거 하나만 돌연변이

  • 8. ,,,
    '19.6.13 12:47 PM (70.187.xxx.9)

    고유정 애비 닮았다고 하던데요 뭘. 그 유전자가 어디 가겠나요?

  • 9. 경계선
    '19.6.13 12:49 PM (218.153.xxx.41)

    경계선 인격장애 같아요 ;;

  • 10. 도로시
    '19.6.13 12:53 PM (61.80.xxx.156)

    근데 아이가 펜션에서 고유정과 하룻밤은 보냈던데 ㅜㅜ물도 마셔야할꺼고 화장실도 가야됐을건데ㅜㅜㅜㅜ 끔찍하네요

  • 11. 경계선
    '19.6.13 1:54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아님요 경계성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669 LG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쓰시는 분들 5 센서 2019/07/22 1,799
951668 대림미술관근처 음식점 추천부탁드립니다 7 감사 2019/07/22 1,027
951667 국제수학올림피아드서 한국 3위·북한 4위 9 ... 2019/07/22 2,868
951666 타인의 긴머리 민폐네요. 18 반성 2019/07/22 8,937
951665 냉장보관하던 꿀 생강차 - 유통기한 관련 2 .... 2019/07/22 4,578
951664 일룸책상 1600 너무 넓을까요? 9 선택장애 2019/07/22 2,008
951663 에어컨 틀어주니 꿀잠자는 강쥐 6 여름 2019/07/22 2,465
951662 'KT 부정채용' 김성태 의원 기소..뇌물수수 혐의 적용 8 ㅇㅇ 2019/07/22 1,172
951661 44세인데갑자기 살이 너무 쪄요. 3 허벅지가 붙.. 2019/07/22 5,199
951660 이재명 '친형 입원' 증인 전직 비서실장, 증언 거부권 행사 8 ㅇㅇㅇ 2019/07/22 1,517
951659 가쓰오부시 발암물질 2 ... 2019/07/22 1,589
951658 동남아여행도 가기싫어졌네요 17 sstt 2019/07/22 7,287
951657 조선일보 광고 불매!! 19 야호 2019/07/22 1,484
951656 주진우기자 4시에 라디오해요 (트윗 펌) 17 ... 2019/07/22 1,300
951655 두고두고 먹을 국, 뭐 있나요? 10 이것저것 2019/07/22 2,142
951654 나경원 '문재인 정부야말로 신(新) 친일파.. 저성장에 신음했던.. 42 ㅋㅋㅋㅋㅋ 2019/07/22 3,025
951653 군에 간 아들들 억울한 법은 개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3 서강맘 2019/07/22 1,308
951652 이 순간 제일 부러운 사람 4 우와 2019/07/22 2,727
951651 비행기 탈 때 3 이구 2019/07/22 1,631
951650 청소기 유선으로 사려는데 괜찮겠죠? 15 고민 2019/07/22 2,548
951649 아 일본산 복숭아향 먹였네요ㅠ 11 ㅇㅇ 2019/07/22 3,553
951648 냉장고랑 김냉 색깔 다르게 사용중이신분? 3 인테리어??.. 2019/07/22 1,080
951647 文대통령 "지금껏 日 절대우위 하나씩 극복..우리는 할.. 42 뉴스 2019/07/22 3,872
951646 짜증났던 어제 부부 모임 52 .. 2019/07/22 29,739
951645 친일해야 한다는 김문수씨, 일본 가십시오. 7 헐. 2019/07/22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