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가 또 돌아와요.
젯상에 약과를 올리는데
2주전 제사때 쓴 약과를 아직 못 버렸거든요.
마트에서 파는 젯상용 약과는 정말 맛없어서 못먹겠네요.
다른 댁에서는 약과 대신 다른거 올리시나요?
아님 맛있는 약과 추천 좀 부탁합니다.
제사가 또 돌아와요.
젯상에 약과를 올리는데
2주전 제사때 쓴 약과를 아직 못 버렸거든요.
마트에서 파는 젯상용 약과는 정말 맛없어서 못먹겠네요.
다른 댁에서는 약과 대신 다른거 올리시나요?
아님 맛있는 약과 추천 좀 부탁합니다.
떡집가면 맛이 좀 나은거 팔아요
산소가서 간단히 올려서
약과대신 좋아하시던 케잌요..
정종대신 이번엔 화이트와인
대추대신 체리
걍 준비하는 제맘이어요~
전 제사가 이틀 내리, 또 삼일 째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래서 약과 같은 거 한과 이런 거 안 올려요. 고기도 그냥 갈비 구어서 올려요. 식구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선도 대구 사다가 전 붙여서 올려요. 식구들이 잘 먹는 것으로.
상을 우리식으로 다 만들었어요. 기본은 맞추지만... 조상님도 살아있는 사람 모여서 잘 먹기를 원했을 거 같아요.
전 제사가 이틀 내리, 또 삼일 째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래서 약과 같은 거 한과 이런 거 안 올려요. 고기도 그냥 갈비 구워서 올려요. 식구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선도 대구 사다가 전 부쳐서 올려요. 식구들이 잘 먹는 것으로.
상을 우리식으로 다 만들었어요. 기본은 맞추지만... 조상님도 살아있는 사람 모여서 잘 먹기를 원했을 거 같아요.
전 제사가 이틀 내리, 또 삼일째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래서 약과 같은 거 한과 이런 거 안 올려요. 고기도 그냥 갈비 구워서 올려요. 식구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선도 대구 사다가 전 부쳐서 올려요. 식구들이 잘 먹는 것으로.
상을 우리식으로 다 만들었어요. 기본은 맞추지만... 조상님도 살아있는 사람 모여서 잘 먹기를 원했을 거 같아요.
전 제사가 이틀 내리, 또 삼일째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래서 약과 같은 거 한과 이런 거 안 올려요. 고기도 그냥 갈비 구워서 올려요. 식구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선도 대구 사다가 전 부쳐서 올려요. 식구들이 잘 먹는 것으로.
상을 우리식으로 다 만들었어요. 기본은 맞추지만... 조상님도 살아있는 사람 모여서 잘 먹기를 원했을 거 같아요.
애들 좋아하는거 올려요. 조상님도 맛보시라고...ㅋㅋ
떡은 요새 우리동네에서 유행하는 잔기지떡 올리고 옛날에 할아버지 좋아하셨다고 샤브레(아직 있더라구요)랑 커피도 좋아하셔서 커피랑 누룽지 사탕(이건 시누가 주장)...
아직도 제사 지내는 집이 있다니, 너무 고달프시겠어요.
그 때 그 때 제가 먹고 싶은 걸로 올려요 애들이 좋아하는 것도요, 새로운 것들이니 조상님들도 맛보시라고..
초콜릿도 다양하게 올리네요.
맛있는 약과도 많아요
애들 좋아하라고 마카롱이나 케잌 올려요
아뇨, 오는 사람은 없이 남편과 둘이 지내니 괜찮아요.
아직도라뇨. 세계에 없는 우리만의 관습 지키는 것도 괜찮아요.
해외에서 오래 살다보니.... 외국에 살면서도 유태인들 하는 거 보면
어느 정도는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좋은 관습을 너무 며느리의 노동력만 착취하고 또 교회가 미신입네 하고 잘난 척을 해서 그렇지
잘못된 건 아니라고 봐요.
저는 먹지 않는것은 안올려요. 간소하게 하세요
평소 좋아하고 사랑햇던 가족이면 꼭제사라는 의미보다는
그냥 추모하고 생각하고 내만족으로 좋아햇던 음식 몆개 올리면 것도 좋은거 같아요
근데 이나라는 알지도못한 조상 자식들은 뒷짐지고 남의딸에게 효니 관습이니 하며 지키라고하니 문제인거죠
제과점으로 제수 준비하러 가 봐야겠네요.
여러가지 말씀 감사합니다.
한과류는 생략한지 오래됐네요.
굳이 꼭 올려야 하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물론 상은 풍성해 보이긴 하겠지만요.
한살림 약과 사보세요
쩐내? 안나고 아주 맛있어요
유과 종류도 명절때는 있는데 평소에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연드림ㆍ한살림 약과 맛있어요
약과 좋아해서 꼭 사요
교동한과 코너에서 파는 약과, 유과 다 맛있어서 저도 제사때 꼭 그거 써요.
아~~ 약과 먹고 싶네요. 계피맛이 살짝 나는데 너무 달지 않고 맛있어요
저도 제사 끝내고 나면 남은 밤과 대추로 약밥 만들어 냉동해두고 먹는데
낼 아침은 그걸로 해결할 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208 | 홍문종 '자결하겠다니 박근혜, 젖먹던 힘 다해 이겨내라해' 3 | ㅋㅋㅋ | 2019/06/15 | 1,734 |
| 939207 | 부동산 투자와 투기는 결국 같은건가요? 9 | .. | 2019/06/15 | 1,783 |
| 939206 | 연예인 코디는 혼자 맘대로 하는 거 아니에요 20 | ㅇㅇ | 2019/06/15 | 8,272 |
| 939205 | 남편이랑 주말부부이고요 20 | 헐 | 2019/06/15 | 8,004 |
| 939204 | 레이온70 폴리30 원피스가 시원할까요 4 | 마마 | 2019/06/15 | 2,166 |
| 939203 | 임플란트 만족하세요? 고민되네요 3 | dd | 2019/06/15 | 2,516 |
| 939202 | 박식한 남자 어떠세요? 10 | ... | 2019/06/15 | 3,282 |
| 939201 | 오늘 축구 우승할까요? 17 | ㅇㅇ | 2019/06/15 | 3,205 |
| 939200 | 미국 보험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7 | 유학생 | 2019/06/15 | 772 |
| 939199 | 기기변경시 카톡 옮기기 질문 8 | ... | 2019/06/15 | 3,504 |
| 939198 | 충동구매한 14k목걸이 반품해야할지 고민이에요. 17 | 반품고민 | 2019/06/15 | 4,489 |
| 939197 | 마켓컬리 처럼 사진 스타일링 해주는 사람~ 4 | 능력자님들 | 2019/06/15 | 2,562 |
| 939196 | 파인애플 모양 호놀룰루 쿠키 라고 아시는 분? 11 | ㅇㅇ | 2019/06/15 | 2,487 |
| 939195 | 어느 게 친환경에 가깝나요 6 | ㅇㅇ | 2019/06/15 | 1,286 |
| 939194 | 혹시 암웨이 하시는 분.계실까요? 3 | 호호 | 2019/06/15 | 2,342 |
| 939193 | 화상입었을때 쓰는 소독약? 2 | 화상 | 2019/06/15 | 2,100 |
| 939192 | 우드블라인드 어디가면 괜찮은거 많나요 송파강동지역입니다 4 | 82 | 2019/06/15 | 1,042 |
| 939191 | 에어프라이어 마늘구이 14 | ㅇㅇ | 2019/06/15 | 6,474 |
| 939190 | ‘님을 위한 행진곡’이 홍콩에 울려퍼져요 ㅠㅠ 16 | 홍콩살던이 | 2019/06/15 | 4,779 |
| 939189 | 중1아들 사회를 잘 외우게 할 방법요. 3 | 힘드네요 | 2019/06/15 | 1,670 |
| 939188 | 보쌈이 쇠심줄같이 질겨요 7 | 왜그럴까 | 2019/06/15 | 2,071 |
| 939187 | 굿바이 브라 5 | ... | 2019/06/15 | 3,101 |
| 939186 | 미국에 집에서 담근 김치 가져가 보신분 8 | 김치 비행기.. | 2019/06/15 | 2,431 |
| 939185 | 눈동자가 맑지않으면 오래살지 못하나요? 4 | ㅇㅇ | 2019/06/15 | 4,373 |
| 939184 | 국내 도시 경주의 매력은 뭔가요? 49 | 경주 | 2019/06/15 | 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