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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한데 집에서는 폭군되는사람

망고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19-06-13 00:20:15


남들에게는 먼서 인사도 하면서 엄청 예의바르고 상냥한데


집에서는 자기가 만만하다는 사람있으면  히스테리 부리고


신경질내고 온갖 간섭다하는 사람이 많나요?


제 가족중에도 한명있어요


고유정도 남들에게는 엄청 상냥했다네요ㅠ


IP : 123.212.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19.6.13 12:23 AM (121.176.xxx.76)

    많죠
    저희 친정 아버지도
    엄마만 잡도리 하시고 밖에서는 그저 호인

  • 2. ...
    '19.6.13 12:24 A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요. 그이외에 여러모로 저는 우리 아버지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 3. 열등감도있는
    '19.6.13 12:29 AM (122.37.xxx.124)

    사람이 만만한 가족은 막 대하고 강한 타인에겐 굴복하죠..이걸 착한걸로 생각함
    저런 엽기살인마는 없었던것같네요. 무기징역 안내리면 나와서 보복할거에요.정말ㄹ

  • 4. ...
    '19.6.13 1:21 AM (59.15.xxx.61)

    그런 사람이 제일 인생 못사는거죠.
    밖에서 만나는 사람은 잠깐의 인연이고
    서로의 이익을 쫒아 만나는 사람이라
    내게 남을 사람은 아니지요.
    그런 사람에게 돈쓰고 마음쓰고
    그래봐야 돈 안쓰면 끝날 인연.
    끝까지 내게 남을 사람...가족들에게 못하는거
    외롭고 구박덩이 노후가 기다릴뿐입니다.

  • 5. 제 생각에는
    '19.6.13 6:45 AM (118.33.xxx.178)

    세상에서 제일 못난인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반대인 경우도 마찬가지
    바깥에선 함부로 언행하고 내 가족은 최고라고 떠받들고 소중하다고 오버하고
    이런사람도 나중에 돌변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가족이 제일 중요한게 당연하지만 어느정도 안과 밖의 밸런스가 맞고 적당히 해야지 너무 극과극 사람은 언젠가는 뭔일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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