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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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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동 하회마을은 토지매입이 불가능할까요?

유토피아 |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9-06-12 18:04:59
하회마을 가보고 넘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런 곳에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해외 한달살기 뭐 이런 것처럼..
집성촌이라 어렵겠죠?
남편이 류씨긴 해도 풍산 류씨는 아니라서.
그냥 민박에 장기투숙?

궁금해서 여쭙니다~♡
IP : 106.246.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2 6:25 PM (121.167.xxx.120)

    그 동네도 팔고 사고 하는데 부근 부동산에 물어 보세요

  • 2. 아마
    '19.6.12 6:31 PM (223.62.xxx.36)

    개인이 주인들이니 매매는 할 수 있어도
    쥔들이 안팔걸요?

    거기 입장료 받아서 주민들한테
    한 가구당인지
    일 년에
    두 번 에 걸쳐선가
    몇 백만원씩 돈 나온다더라구요.
    그러니 누가 팔겠어요.

    그런데
    하회 동네 말고
    주변 동네는 땅 개발도 못하게 하고
    묶어놔서
    엄청들 열받아 하더라구요.
    하회마을 문화유산으로 지정 됐다고
    하회 마을 보이는 동네 땅엔
    농사만 지어야지
    집 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짓게 한대요.

  • 3. yoons
    '19.6.12 6:47 PM (59.13.xxx.165)

    하회마을 문화 류 집성촌 아니고요
    풍산 류 집성촌입니다
    제가 풍산류라 우리 친가쪽인데 나라에서 보조금이 조금씩 나오는대신
    가옥이나 전통 그대로 보존하게끔 나라에서 관리(?) 감독을 해요
    주말에 사람들 찾아오는 시끄러움 정도를 감수 하는 대신요

  • 4. 도청
    '19.6.12 6:54 PM (118.45.xxx.153)

    도청이랑 가까워서 근방땅도 10-20배이상 뛰었어요.
    물론 서울땅에 비하면 껌값이지만 평당 몇십은 할껀데요

  • 5. 저도
    '19.6.12 9:06 PM (211.228.xxx.168)

    yoons님 방가워요
    저도 풍산류가 직계손입니다
    8년전쯤 저희 친척이 하회에 평당 이백주고 땅샀던 기억이확실하진 않아요

  • 6. ???
    '19.6.12 11:47 PM (211.243.xxx.11)

    동물원 원숭이 처럼
    온종일 사람들 들락거리고 들여다 보는거
    너무 불편하겠던데요.
    사는 사람들은 못 느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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