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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덩치 큰 가구들을 버려야 하는데

고민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9-06-12 14:58:10

몸 사리는 스타일은 아닌데요, 사정상 장농과 장식장, 냉장고를 버려야 해요.

다행히 복도식 아파트 1층이긴 한데...

이곳은(경기 북부) 폐기물처리하는 곳에 전화해서 스티커 붙여 내놓은 방식인데

일단 저 혼자 도저히 내놓을 수가 없어서요. 경비아저씨께 수고비 드리고 부탁하고 싶은데

너무 연로하셔서 못하실 것 같아요.

재활용업체 같은 곳에서는 이삿짐처럼 아저씨들이 가져가시거나 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IP : 220.76.xxx.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3:03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재활용 물건으로 쓸만하면 가져가고 아니면 안 가져갈 거예요. 재활용 업체에도 문의해보시고 안 가져가면 작은 이사업체에 그렇게 옮겨주는 거 비용 문의해보세요.

  • 2. ...
    '19.6.12 3:07 PM (122.38.xxx.110)

    가정폐기물로 검색해보세요.
    싹치워줍니다
    TMI 지만 돈만주면 집안에 먼지한톨 안남기고 전부 사라지게 할 수도 있어요.
    주로 세 안내고 자취 감춘 사람들 혹은 안좋은일 당하고 집비우는 경우 부르는 서비슨데 원글님 같은 경우에도 이용하죠

  • 3. 가정폐기물 22
    '19.6.12 3:12 PM (119.198.xxx.59)

    검색하세요.

    돈만 주면 알아서 싹치우고, 버려줍니다

  • 4. 저도
    '19.6.12 3:29 PM (203.142.xxx.241)

    검색해서 5만원인가 주고 내놓은적 있어요. 다 분해해서 내놓으시더라구요

  • 5. ,,,
    '19.6.12 4:33 PM (223.62.xxx.125)

    가정폐기물,
    저도 도움받고 갑니다

  • 6. 이사
    '19.6.12 5:04 PM (112.154.xxx.63)

    단지 내 이사하는 집 있으면
    업체 분들께 수고비 드리고 해달라고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7. ...
    '19.6.13 1:13 AM (125.181.xxx.240)

    가정폐기물 저도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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