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후 매달 고정 얼마씩 준비 하셨는지요

조회수 : 5,689
작성일 : 2019-06-12 14:39:48
50세가 되니까


이제 노후가 코앞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이 작아 부동산으로 일궈둔 재산이 없어요.


아파트, 은행예금들, 작은상가하나.


제앞으로 고정 나올 수입이 진짜 얼마 되지도 않고요.


추가수입으로


작은상가를 임대 놓는들 요즘 상가들 다 비어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맘 무거운요즘.


이제와서 대출받아 부동산에 접근해 보려니


잃을까 두렵습니다. 이 나이에..





타고 다니는 차도


곧 처분 할까 싶네요





다들 어떠신지요






IP : 221.166.xxx.22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2:47 PM (223.38.xxx.117)

    저희는 40대초중반인데 국민연금, 개인연금저축이요. 70이면 둘이해서 현시세로 200만원은 나올듯한데 모아둔 돈에서 조금씩 빼쓸 계획이에요. 둘이 매달 400만원으로 조금은 여유있게 살고 싶은데 어디까지나 계획입니다 ㅎㅎ

  • 2. 개인연금저축
    '19.6.12 2:48 PM (221.166.xxx.227)

    지금 들기엔 넘 늦지만
    어디에 들고 계신지 여쭤 봐도 될까요

  • 3. ..
    '19.6.12 2:50 PM (223.38.xxx.117)

    남편이 2001년 이전에 교보에서 든건데 납입기간은 몇년전에 끝났어요.

  • 4. 그럼
    '19.6.12 2:51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작은상가하나? 있다는 말씀인가요?? 헷갈리네요.....
    40대 중후반인데 아파트있고 증여받은시골땅조금있고 은행예금뿐.....예금으로 상가투자를 해보려고 일년전부터 보고있는데 어렵네요...아직 애들교육비도 들어가는지라 적극적인 노후대책은 애들독립이나 시킨후 할수있을듯....

  • 5.
    '19.6.12 2:55 PM (221.166.xxx.227) - 삭제된댓글

    ..님 답변주셔 감사합니다.

    그럼님. 저 그냥 16평남짓 작은 상가 한칸
    입니다.

  • 6.
    '19.6.12 2:59 PM (221.166.xxx.227)

    ..님 답변 감사합니다

  • 7. 상가가
    '19.6.12 3:02 PM (118.130.xxx.162)

    부동산 아닌가요?
    고도의 자랑인가?

  • 8.
    '19.6.12 3:02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윗댓글 처럼 애들교육이 우선이라 노후는 후순위네요
    애들 독립시키면 조금씩 벌어도 살수 있을것 같아요

  • 9. ,,
    '19.6.12 3:32 PM (121.179.xxx.235) - 삭제된댓글

    우린 내년이 퇴직,,
    일단 연금이어서 바로 수령하고
    아이들 2 취업 막내 고3
    저는 매장하고 있고
    남편은 공제조합에 넣은돈 미리 당겨서
    원룸 구입
    원룸 360정도 연금 250
    매장것도 연금 원룸수입 은 넘어요

    근데 거즌 30년을 죽기살기로 일했더니
    인제 몸이 훅가버리네요.

  • 10. ..
    '19.6.12 4:01 PM (125.177.xxx.43)

    대학졸업때까진 남편이 직장 다닐거 같으니 ,,, 여윳돈으로 아이 결혼 자금 좀 해주고요
    연금 둘이 150 정도나올거 같고 상가 월세 150, 개인연금 있긴 한데 그건 큰 도움 안될거 같아요 수익이 안나서요
    저축 한거 해서 월 400 정도면 생활은 할거 같고, 가능하면 월세 나오는거 하나쯤 더 장만 할거고요
    부족하면 주택 역모기지로 쓰려고요
    병원비로 1억은 현금 갖고 있어야 할거 같아요

  • 11. ㅇㅇ
    '19.6.12 4:02 PM (1.235.xxx.70)

    아파트,예금,작은상가
    앞으로 재산 어쩌나하면서 병 걸리지 마시고
    저정도 있으면 이제 맘편히 건강이나 신경쓰세요
    엄살도 정도껏 하셔야지

  • 12. 예?
    '19.6.12 4:36 PM (211.36.xxx.174)

    시세없는 열평남짓 상가한칸에
    예금통장? 작든 많든 통장없는분 계시나요?

  • 13.
    '19.6.12 4:53 PM (175.223.xxx.244)

    40대 초반인데 계속 일할경우 국민연금이 지금 시세로 130 정도 나오더라구요 아파트는 지금은 작은거 두개 가지고 있는데 현재 시세 기준으로 월세 200 추가로 나오구 현금통장 생기게 만드는게 목표인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이야 투자때문에 아파트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월세받아야 하는 시점에는 집값 대비 월세 수익률이 높은 아이템(오피스텔같은거) 로 갈아타는 것도 생각중이에요
    전 싱글맘이라 ㅋㅋ 저 하나 건사하는데 월 300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래오래 일하는게 제일 좋은 노후준비인 것 같아요 ㅠㅜ

  • 14. ...
    '19.6.12 5:58 PM (106.102.xxx.86) - 삭제된댓글

    저도 싱글맘. 국민연금 70~80 개인연금 30

    아마 백만원 정도 노후자금으로 가능할듯해요.
    좀 작아서 불안해요.

  • 15.
    '19.6.12 6:5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요새 물가가비싸서 월300은 나와야 살겠던데요 아파트면
    기본관리비나오고 통신비ㅡ요새 핸드폰은 기본인데다 유플러스티비 이런것도 다보는세상이라 ㅡ도 만만찮고 각종보험료ㅡ나이들었다고 깰수도없고 외식비이런건은퇴후에
    더들어요 시간많으니 밖으로더나감

  • 16. 감사합니다
    '19.6.12 7:30 PM (39.121.xxx.26)

    감사합니다

  • 17. 벌써
    '19.6.13 4:32 AM (223.62.xxx.193)

    노후걱정할 나이가 되었네요. 저도.

    부디 내 스스로 감당할수 있기를.

  • 18. 저도 걱정
    '19.6.13 4:58 AM (73.93.xxx.233) - 삭제된댓글

    올해 55인데
    집은 자가가 있으니 연금과 월세로 300-350 정도 예상하고, 병원비나 비상금으로 2억정도는 준비했어요.
    장수시대라고 하니 아이들 도와줄 생각은 없고 신세나 안지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대학 졸업까지 시켰느니 결혼은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모자라면 주택연금 받으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555 달달한 사랑영화 추천해주세요 9 질문 2019/06/13 1,828
941554 잠실치과 내용뭐예요 3 ㄱㄱ 2019/06/13 7,130
941553 살아도사는것 같지않네요. 6 휴.. 2019/06/13 3,445
941552 복숭아뼈 근처 변색 2 색이 2019/06/13 2,506
941551 WWW 병맛 13 아이고 2019/06/13 5,435
941550 지금 cj홈쇼핑 에센스 모델? 2 무섭 2019/06/13 2,263
941549 30인치 캐리어를 영어로 뭐라 쓰나요??? 3 무식 2019/06/13 2,333
941548 저는 요즘 소가 된것 같아요. 3 ... 2019/06/13 2,909
941547 행복합니다. 7 2019/06/13 2,293
941546 나 자신을 괴롭히지 않을거에요 1 보호 2019/06/13 1,732
941545 청포묵 어디 파나요? 4 .. 2019/06/13 1,101
941544 고유정사건과 이상은사건 2 엄훠 2019/06/13 4,438
941543 ㄱㅇㅈ 현남편이 제주지검에 고소장 제출했다고해요 48 ... 2019/06/13 25,496
941542 시골계신 부모님 보내드려서 만족하신 품목- 쌀우유? 2 시골 2019/06/13 2,121
941541 요양원 계신 친정엄마 팔순 9 A코스 2019/06/13 4,438
941540 중1기말고사준비 5 ㅇㅇ 2019/06/13 1,179
941539 기침 가래 있는 상태에서 전신마취 할수 있나요? 4 경험있으신분.. 2019/06/13 2,720
941538 만난 사람 중에 좋은 에너지를 느낀 사람 본 적 있으신가요? 3 구르미미 2019/06/13 3,934
941537 영어 꾸준히 물어보시는 분들은 8 ㅇㅇ 2019/06/13 2,931
941536 아프고난후..오늘 십만원짜리 린넨바지 샀어요. 13 .... 2019/06/13 8,176
941535 남편 돈인걸까요? 7 .. 2019/06/13 4,348
941534 봄밤에서 저라면 현남친을 선택합니다. 26 ... 2019/06/13 6,912
941533 삼각김밥틀 어디꺼가 괜찮나요? 4 삼각 2019/06/13 1,285
941532 이런 행동은 어떤 이유에서 하는 걸까요 6 ㅇㅇ 2019/06/13 2,408
941531 꿈해몽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8 꿈이이상 2019/06/13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