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무슨 뜻일까요?

nn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9-06-11 23:27:32
남친과  장거리   연애  하고  있어요


아까   뜬금없이  풍경사진   보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나만  이렇게  좋은   곳에서  사니  미안하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술마시니  내가  보고 싶어 라고   물었더니  그냥  ㅎㅎㅎㅎ이러네요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자는  지  답이   없어요


제가  좀  무딘  편인데   이거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네요
IP : 166.48.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1 11:29 PM (222.237.xxx.88)

    좋은데에 있으니 네 생각이 더 난다.

  • 2. ..
    '19.6.11 11:33 PM (222.234.xxx.222)

    맛있는 거 먹고 좋은 거 보면 사랑하는 사람 생각나는 그런 거 아닐까요?

  • 3. nn
    '19.6.11 11:34 PM (166.48.xxx.55)

    그렇군요 제가 이리도 눈치가 없어서야 댓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 4. 내비도
    '19.6.11 11:43 P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죠.
    같은 상황에서 남녀의 반응이 미묘하게 달라요.

    여자의 반응ㅡ이 호사를 너와 함께 한다면 더 좋을텐데.
    남자의 반응ㅡ이 호사를 너와 함께 누리지 못해 미안한 생각이 든다.

    여자에 대한 남자의 보호 본능(또는 사회적 관념)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자는 이런 감정이나 본능이 없냐?
    여자는 자식에 대해서 이런 감정을 느끼기 쉽죠. 모성본능이에요.

  • 5. 내비도
    '19.6.11 11:46 PM (175.223.xxx.188)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죠.
    같은 상황에서 남녀의 반응이 미묘하게 달라요.

    여자의 반응ㅡ이 호사를 너와 함께 한다면 더 좋을텐데.
    남자의 반응ㅡ이 호사를 너와 함께 누리지 못해 미안한 생각이 든다.

    여자에 대한 남자의 보호 본능(또는 사회적 관념)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자는 이런 감정이나 본능이 없냐?
    여자는 자식에 대해서 이런 감정을 느끼기 쉽죠. 모성본능이에요.
    두 경우 모두 사랑이 없으면 나타나지 않는 본능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080 캐나다 ETA 비자신청 신청했는데요 사기 인지 모르겠네요 11 캐나다 비자.. 2019/06/12 2,837
938079 문화센터 교재가 살짝 바꼈는데요 2 아쉽다 2019/06/12 1,052
938078 세입하여 살고 있는 집을 매수할까 합니다. 14 도움절실 2019/06/12 4,202
938077 핀란드가 올 하반기부터 EU의장국을 맡습니다.(문대통령 핀란드).. 15 외교 2019/06/12 2,270
938076 오늘 레시피 보러 나물이네 갔더니 블로그 닫혔나봐요ㅠ 8 바다풀 2019/06/12 5,967
938075 그놈의 군면제 (타령) .... 8 ㅣ.ㅣ 2019/06/12 2,331
938074 여의도에 1 ㄹㅎㅎ 2019/06/12 817
938073 어제 티비서본 백지영 얼굴 10 ㅇㅇ 2019/06/12 7,652
938072 대장내시경 하고 왔는데요 3 해피 2019/06/12 2,504
938071 고유정 현 남편도 정상 범주는 아닌 것 같네요 26 ;; 2019/06/12 28,812
938070 우리나라에서 엔지니어 45세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25 00 2019/06/12 5,182
938069 결혼은 남자가 좋아서 해야 행복하다 11 우울증 2019/06/12 5,940
938068 루이비통 가방 4 ... 2019/06/12 2,372
938067 검정 낡은 가죽가방 염색하면 질감 안좋게 바뀌나요? 1 보보 2019/06/12 1,395
938066 아침에 눈 떠선 두근두근 폰을 열었어요 4 백설공 2019/06/12 2,354
938065 유퀴즈 세운상가 좋네요. 9 좋아서 2019/06/12 2,552
938064 아이한테 소리치는 선생님 26 To 2019/06/12 4,172
938063 카라에 생크림 넣을건대 로제파스타 처럼 약간 매콤한 맛은 뭘 넣.. 2 .. 2019/06/12 1,078
938062 검찰 과거사 위원회와 대검 과거사 진상 조사단을 특검하라 3 길벗1 2019/06/12 1,134
938061 다음 생애에는 예쁘게 테어나고 싶어요 5 다음 생애에.. 2019/06/12 2,796
938060 고씨 의붓아들 사망도 재조사를 하긴 하네요. 10 ㅇㅇㅇ 2019/06/12 2,588
938059 버릇없는 고1아들 달라질수 있을까요 3 내탓 2019/06/12 1,921
938058 박찬민아나 머리색.. 20 안어울림. 2019/06/12 5,321
938057 페라가모 샌들 불량품이 왔어요.. 4 송쌤 2019/06/12 1,905
938056 동네 엄마 잘못 만난 적 있으세요? 18 ... 2019/06/12 7,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