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 고유정 범행은 애초에 어떻게 밝혀진건가요??

ㅇㅇ 조회수 : 7,482
작성일 : 2019-06-11 22:43:52
고유정 얼굴 보이고서야 이 사건 얘기를 들어서..

애초에 범행이 어떻게 꼬투리를 잡힌건가요??
IP : 39.7.xxx.7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1 10:45 PM (59.15.xxx.61)

    피해자 동생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해서..

  • 2. ???
    '19.6.11 10:45 PM (222.118.xxx.71)

    남자 가족이 실종신고를 했겠죠

  • 3. 피해자
    '19.6.11 10:45 PM (211.212.xxx.83) - 삭제된댓글

    동생이
    고유정 만나러간 형이 연락 두절되서 신고.

    고유정이 원래 또라이인거
    동생이 알고 있어서 바로 신고

  • 4. 저렇게
    '19.6.11 10:48 PM (219.254.xxx.109)

    실종신고할때 전남편 남동생이 그냥 일반 남자 실종신고로 하면 조사를 잘 안한다는걸 알았대요.그래서 실종된 형이 자살가능성이 높다고 신고해서 경찰이 수사를 좀 빡빡하게 했다고 봤어요.우리나라는 아동이나 여성은 실종신고하면 수사를 좀 제대로 하는데 일반남성은 좀 대충한다고 뭐 그렇다고 하네요.

  • 5. ...
    '19.6.11 10:49 PM (108.41.xxx.160)

    실종신고 하면 기다리라고 하는 게 경찰의 패턴이라 동생이 기지를 발휘해서 형이 자살한다고 했다고 거짓말 했답니다. 그래야 경찰이 찾는다고....

  • 6. ....
    '19.6.11 10:49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유족이 펜션 근처 주택에 설치해둔 CCTV를 찾아냈고 거기에 25일에 전남편과 함께 펜션으로 들어갔던 고유정이 그날밤 바로 나왔다는 주장과는 달리 27일에 혼자서 펜션을 나오는 장면이 찍혔던 덕분에 꼬투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 7. ㅇㅇ
    '19.6.11 10:50 PM (39.7.xxx.75)

    그래도 어떻게 수사를 잘해서 밝혀냈네요..

  • 8. ...
    '19.6.11 10:51 PM (108.41.xxx.160)

    형이 아이 만나러 가기 전, 두 가지 이상한 점을 동생에게 이야기 했다고 해요.
    하나는 그녀답지 않은 이상한 이모티콘을 보내온 거. 또 하나는 서부에 사는데 왜 동부에 있는 펜션을 잡은 건지...

  • 9. 가족들이
    '19.6.11 10:52 PM (211.206.xxx.180)

    CCTV를 그래도 잘 찾았죠.

  • 10. ....
    '19.6.11 10:54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25일에 펜션으로 들어갔던 남자는 나오지 않고 여자만 27일에 나왔다면 펜션에 뭔가가 있다는 것을 경찰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는 거죠

  • 11. 그럼
    '19.6.11 10:56 PM (211.245.xxx.178)

    초동수사도 가족들 기지로 한거고 cctv도 가족이 찾은거예요?
    경찰은 그럼. . .
    참. . .

  • 12. 아 정말!
    '19.6.11 10:57 PM (175.211.xxx.106)

    경철들이란게 한심해요. 내가 다 화가 나네.
    가족이 저렇게 찾아나서야 했다니요???

  • 13. 저렇게
    '19.6.11 10:58 PM (219.254.xxx.109)

    아빠가 제주도 유지였다잖아요..경찰들이 대충 수사를 한거죠..처음엔.

  • 14. ...
    '19.6.11 11:48 PM (65.189.xxx.173)

    일반 실종 신고였으면 영구 미제 사건으로 그냥 넘어갔을거라고 하더라구요.

  • 15.
    '19.6.12 1:04 AM (118.40.xxx.144)

    진짜 피해자 넘 불쌍해요ㅠㅠ

  • 16.
    '19.6.12 1:17 AM (223.62.xxx.208)

    동생 아니면 못밝혔을 수도 있겠네요
    나중에나 그알같은데서 미제사건으로 나오고

  • 17. 피해자 가족 청원
    '19.6.12 7:37 AM (175.223.xxx.205) - 삭제된댓글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102 수학과학을 포기하면 8 우울 고딩맘.. 2019/07/04 2,122
945101 전우용 페북 - 책임을 우리 정부에 돌리려는 ‘부일 매국세력’의.. 8 Oo0o 2019/07/04 1,181
945100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런경우 2019/07/04 770
945099 황교인님 부산 관사도 예쁜이름 지어주세요 4 마니또 2019/07/04 1,119
945098 아이 공부 다 포기하고 싶어요. 29 고등맘 2019/07/04 7,396
945097 소변 끊어 보는게 요실금 예방에 도움되나요~ 5 .. 2019/07/04 2,689
945096 어릴때 교복 블라우스 엄마가 빨아주셨나요? 8 ........ 2019/07/04 1,969
945095 오랜만에 단발로 머리를 잘랐는데, 11 단발머리 2019/07/04 4,219
945094 다이어트중인데 오늘 좀 먹을려구요~ 치킨 vs 베스킨 ?? 5 치팅 2019/07/04 2,399
945093 바디로션 안바르면 노화 빨리오나요? 4 ㅇㅇ 2019/07/04 6,042
945092 탄산수 어느것 선호하시는지 12 헤이헤이 2019/07/04 2,396
945091 젤페디하고나서 바로 신발신어도 되나요? 4 .. 2019/07/04 1,420
945090 수원에 앙코르면세점 티켓없이도 입장가능 한가요? 7 면세점 2019/07/04 1,109
945089 텃밭상자에 독버섯이 생겨요 1 ... 2019/07/04 1,341
945088 회사회의때 영어가 안들려요. 효과적으로 향상할수 있는 방법 없을.. 7 영어회의 2019/07/04 2,625
945087 쓰레기청소하고, 손으로 바닥닦고 계산해주는 알바생..이럴 경우 .. 5 ........ 2019/07/04 1,758
945086 유튜브에 노대통령 모독영상이 있는걸 봤어요ㅜㅜ 17 끔찍 2019/07/04 1,115
945085 저도 어릴적 엄마 얘기요.... 11 연정엄마 2019/07/04 4,922
945084 학교 급식노조 파업 의문점 30 ... 2019/07/04 3,596
945083 홍콩 녹 (록?!)크림 성분 아시는분들 있을까요? 보통의여자 2019/07/04 1,280
945082 요가하시는 분들 팬티요 ^^ 1 요가 2019/07/04 3,072
945081 포근포근 분나는 찐감자~~ 4 폭풍흡입 2019/07/04 2,069
945080 여대생 혼자 하와이 여행 19 ... 2019/07/04 7,763
945079 부모님께 얄밉(?)다는 감정 ㅜ 5 투나 2019/07/04 3,156
945078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타기하려는데 어떨까요 여름사랑 2019/07/04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