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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언론- 인양선에서 6세 어린이 시신 수습했다.. 고 나온대요

기레기아웃 조회수 : 5,889
작성일 : 2019-06-11 15:50:37
https://www.youtube.com/watch?v=EyqBWZVyprs



IP : 183.96.xxx.24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1 3:53 PM (59.15.xxx.61)

    에구...그 어린것이 얼마나 무서웠을까...ㅠㅠ
    천국에서 못다 핀 꽃봉오리 활짝 피우기를...
    명복을 빕니다.

  • 2. 기레기아웃
    '19.6.11 3:53 PM (183.96.xxx.241)

    6세 여아 엄마와 함께 발견되었다고 ㅠ

  • 3. bless
    '19.6.11 3:55 PM (116.35.xxx.79)

    다행이예요... 못찾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요. ㅠㅠ
    엄마랑 같이 있었군요.

  • 4. ...
    '19.6.11 3:58 PM (59.15.xxx.61)

    이번에 배 안에서 발견된 4분 안에 있는건가요?

  • 5. .....
    '19.6.11 3:59 PM (59.7.xxx.140)

    ㅠ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 6. ..
    '19.6.11 4:04 PM (218.148.xxx.195)

    에효 그나마 엄마랑 같이..

    명복을 빕니다..

  • 7. 세상에...
    '19.6.11 4:06 PM (59.17.xxx.179)

    6살아이.... 아기인데 정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이도 엄마도 명복을 빕니다..

  • 8. 아이구..
    '19.6.11 4:07 PM (210.207.xxx.50)

    아가야... 힘들었지? 좋은 곳에 가렴... 에구...

  • 9. 아가..
    '19.6.11 4:12 PM (110.70.xxx.100)

    작아서 못찾을까봐..생각이 났어요
    마지막엄마랑 있어서 다행인가..엄마손잡고 좋은곳으로 가렴....

  • 10.
    '19.6.11 4:15 PM (183.109.xxx.82) - 삭제된댓글

    그나마 다행이에요...너무 슬픈소식......ㅠㅠ

  • 11. ..
    '19.6.11 4:15 PM (112.170.xxx.67)

    눈물나네요. 다행히 끝까지 엄마랑 같이 있었네요.
    저는 마지막순간에 엄마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아이고
    '19.6.11 4:17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6살 아이 봐주신 부모님 모시고 3대가 여행갔다는 그 가정의 가족일까요.. 아이고..찾았군요. 너무 가슴 아픈 일입니다.

  • 13. 아기야
    '19.6.11 4:27 PM (223.38.xxx.208)

    이제는 편히 쉬렴. 기도한다.ㅜㅜㅜ

  • 14. ,,,,,,,,,,
    '19.6.11 4:31 PM (39.116.xxx.27)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네요.ㅠㅠ
    그 어린 것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마랑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15. ㄴㅇ
    '19.6.11 4:32 PM (175.214.xxx.205)

    너무 가혹하네요. . .

  • 16. ..
    '19.6.11 4:42 PM (106.255.xxx.9)

    엄마랑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 17. 그선장새끼
    '19.6.11 4:43 PM (122.37.xxx.124)

    처벌받고
    이런비극이 더 일어나지않길 기도합니다.

  • 18. ...
    '19.6.11 6:48 PM (180.71.xxx.169)

    아휴, 그 엄마는 본인 죽음과 자식의 죽음의 고통을 한꺼번에 느꼈을 걸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지네요. 도대체 죽음 순간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워야하는건지

  • 19. ....
    '19.6.11 7:27 PM (116.84.xxx.87)

    아가야
    다시 태어나서 다음 생에는 꼭 100살까지 행복하게 살다 가길 아줌마가 기도할께

  • 20. 아니왜
    '19.6.11 7:45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망망대해도 아니고 도심한복판 강에서 일어난 사고에 이렇게 희생자가 많이 발생했는지 이해도 못하겠어요.

  • 21. 아이구
    '19.6.11 8:50 PM (114.201.xxx.2)

    엄마랑 아기 너무 가엽네요
    좋은 곳으로 가시고 평온하시길 빕니다

  • 22. ㅠㅠ
    '19.6.12 1:10 AM (175.193.xxx.88)

    저도 6살 아기가 젤 안타깝더라구요...
    비오고 날이 안좋아서 엄마랑 배 안쪽에 있었나보네요.. 그 짧은 침몰 순간에 얼마나 놀라고 황망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너무나도 마음 아파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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