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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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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여자가 맨날 와요.

크리스 조회수 : 25,890
작성일 : 2019-06-11 06:52:04
 내용은 지웁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IP : 121.165.xxx.4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1 6:53 AM (222.234.xxx.222)

    무서워요; 습관되기 전에 멀리하세요.

  • 2. ..
    '19.6.11 6:56 AM (222.237.xxx.88)

    오든말든 막 일하세요.
    만들던거 만드든지
    딴 일을 벌여 그녀에게 관심을 주지마요.

  • 3.
    '19.6.11 6:58 AM (124.50.xxx.3)

    가게를 하면 별별 쓰레기가 다 와요
    눈도 마주치지 말고 투명인간 취급을 하세요

  • 4.
    '19.6.11 7:18 AM (24.102.xxx.13)

    정신과나 상담을 받으러 가야지 동네 장사하시는 분들 진짜 힘드시겠어요

  • 5. ㅇㅇ
    '19.6.11 7:23 AM (121.168.xxx.236)

    정신과나 상담을 받으러 가야지 동네 장사하시는 분들 진짜 힘드시겠어요...222
    어떤 공방인지는 몰라도
    공방 분위기며 인테리어가 그 사람 마음에 드나보네요
    그런 것들도 결국은 원글님 에너지에서 나온 것들이고
    원글님의 부산물일텐데..

  • 6. 섬뜻하네요
    '19.6.11 7:30 AM (73.52.xxx.228)

    무당한테 가야할 사람같은데...

  • 7. ㅇㅇ
    '19.6.11 7:31 AM (121.168.xxx.236)

    돈 빌려달라고 해보면 어떨까요

  • 8. 그런데
    '19.6.11 7:31 AM (211.246.xxx.17)

    제가 친구에게 의지많이해서요
    딴피해안입히면 그냥두시면안되까요?너무잘해주지도 마시고
    그러면 너무 의지하게됩니다
    그냥 무덤덤

  • 9. ....
    '19.6.11 7:36 AM (122.58.xxx.122)

    지인이 동네에서 카페 차린다는걸
    제가 말렸어요.
    얘가 발도 넓고 사람아 좋아요.
    동네 사랑방 돤다고
    차라리 멀리가서 차리라 했어요

  • 10. ....
    '19.6.11 7:42 AM (221.157.xxx.127)

    투명인간취급

  • 11. ㅇㅇ
    '19.6.11 7:47 AM (121.168.xxx.236)

    공방도 사업장인데 매출은 전혀 안올려주고
    매일 와서 주인 기빨리게 하는 행동이
    피해를 주는 게 아니면 뭔가요
    꼭 어디를 다치게 하고 금전적 손해를 입혀야
    피해를 보는 건가요

  • 12. 어휴
    '19.6.11 7:48 AM (175.120.xxx.157)

    나중엔 그림자만 봐도 노이로제 걸릴 듯
    존재만으로도 스트레슨데 걍 두고 일하기 안 쉬워요
    돈 빌려달라고 해 보세요 진짜
    돈도 빌려줄 것 같아 무섭긴 하네요
    염치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동네에서 뭐 하면 정말 별의별 인간들 다 와요

  • 13. ...
    '19.6.11 7:53 AM (125.177.xxx.61)

    으윽.....글을 읽기만해도 기 빨리네요.
    만지다니..크면 자식들도 만지는거 싫어하는데
    생판 남에게 터치하고 푸념하고 ㅜ ㅜ
    참 강심장이네요.

  • 14. ㅇㅇ
    '19.6.11 7:59 AM (121.168.xxx.236)

    정말 돈도 빌려줄 거 같아요
    대출 받아서라도 빌려줄 거 같아요

  • 15. ㅇㅇ
    '19.6.11 8:00 AM (116.37.xxx.240)

    참 인간은 이기적인듯..

    장사하는곳에 가서 머하는 짓

  • 16. 원글님 마음이
    '19.6.11 8:01 AM (119.198.xxx.59)

    약하신 분인듯.

    투명인간취급하는 소극적 방법말고

    적극적으로 한 번 말로 쏘아주세요
    따끔하게

  • 17. 헐......
    '19.6.11 8:02 AM (90.193.xxx.204)

    글 읽다 기빨리는 느낌은 또 처음

  • 18. ...
    '19.6.11 8:08 AM (121.165.xxx.57)

    공방물건 사라고 자꾸 영업 멘트 날리세요.
    이건 얼마고 저건 얼마고
    이거 사셔라 저거 사셔라 하고
    자꾸 돈얘기 하세요

  • 19. ...
    '19.6.11 8:24 AM (175.113.xxx.252)

    공방물건 사라고 자꾸 영업 멘트 날리세요.
    이건 얼마고 저건 얼마고
    이거 사셔라 저거 사셔라 하고
    자꾸 돈얘기 하세요 22222
    맞아요.. 현실적으로는 계속 영업멘트 날리는거 말고는.... 이것도 사라 저것도 사라...
    계속해야될것 같아요.

  • 20. ...
    '19.6.11 8:31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힘드시겠네요.
    계속 일하세요.
    바쁘게 일하고 이거 얼마 저거 얼마 말하세요

  • 21.
    '19.6.11 8:35 AM (1.237.xxx.200) - 삭제된댓글

    별피해 안주다니요
    원글님이 기빨린다고 고민되서 글까지 올린게 피해안주고 있는건지요.

  • 22. 어휴
    '19.6.11 8:44 AM (175.207.xxx.253)

    몇년째 똑같은 하소연, 힘들어 죽는소리하는 동네 엄마. 징하게 안널어지네요. 더 집착해요. 그런사람들은 자기를 받아줄사람(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어줄)을 본능적으로 알아본다네요. 끔찍해요.

  • 23.
    '19.6.11 8:49 A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냉정하게 대하세요
    남의 영업장에 와서 뭐하는거래요
    만지긴 왜....
    아프시면 병원을 가시라고 해요
    난 의사가 아니라고...

  • 24. ㅣㅣ
    '19.6.11 9:01 AM (122.36.xxx.71)

    정신과나 상담을 받으러 가야지 동네 장사하시는 분들 진짜 힘드시겠어요222

    돈 좀 빌려달라고 하세요 정말 필요하다고 내가 너무 힘들다고...

  • 25. .....
    '19.6.11 9:01 AM (1.225.xxx.4)

    매일 오는것도 어찌해서든 막아야하겠고.
    왜 사람을 맘대로 만지나요. 못만지게 허세요!!!
    구정도는 원글님이 해결할 수 있잖아요 미치지않고서야(제정신 같지도않지만) 만지면 기운이 난다고 남을 함부로 만지다니요

  • 26.
    '19.6.11 9:08 AM (114.203.xxx.61)

    만지다니요~??
    전 대화할때 만지는 사람 질색입니다
    남편도 안만지는데ㅠ헐~~

  • 27. 으. . .
    '19.6.11 9:15 AM (211.245.xxx.178)

    오던 손님도 떨어질판. . . .
    징그러워요. ㅠ

  • 28. 툭 터놓고
    '19.6.11 9:34 AM (1.238.xxx.39)

    영업장에 매일 오시니 힘들다..
    노는것 같고 손님 없어도 매순간 바쁘다..
    학교도 직장도 아닌데 여기 매일 출근하지 마시라..
    몸 만지는것도 불쾌하다..솔직히 남편이나 아이가 만져도 이젠 다 힘들고 귀찮은데 아픈 분이라 참았지만 이젠 내가 힘들다.
    그.만. 오.시.라.!!!!!!!!
    여긴 병원도 사랑방도 아니다!!!!!!!!!

  • 29. ...
    '19.6.11 9:55 AM (121.165.xxx.89)

    만진다는게 기분 나쁘네요.
    갑상선 암이라면... 방사선 치료 하는 경우 직후에 방사능에 어느 정도 피폭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수 있을 텐데요. 당분간은 방사능이 발산될수 있을걸요. 신체적 접촉은 원글님 건강에도 좋지 않을거 같은데요.

  • 30. ...
    '19.6.11 10:00 AM (218.147.xxx.79)

    만지다니 극혐이네요.

    상대가 푸념 늘어놓으라 하면 님이 먼저 선수쳐서 징징대세요.
    돈없다, 장사 안된다, 빚내 가게냈는데 적자라 이자내기도 힘들다~
    끝없이 늘어놓으세요.

  • 31. 글에서 느껴져요
    '19.6.11 10:16 AM (210.207.xxx.50)

    정신 차리세요..
    바보도 아니고...

  • 32. 큰일
    '19.6.11 12:38 PM (14.52.xxx.196)

    물건 사거나 수업 들을거 아니면 출입 삼가해 주세요
    라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그 여지때문에 손님 다 끊기고 망해요
    저희 동네도 상가에 작고 이쁜 카페 있었는데
    그런 여자때문에 문 닫았어요
    명색이 커피샵인데
    어떤 아줌마가 맨날 하루종일 퍼질러앉아
    ㅡ의자에 맨발로 발 쭉 뻗고 강냉이 까먹으며 수다질
    그걸 보면 커피 생각이 싹 가셔서 안 가게 되고
    결국 가게도 망했어요

  • 33. ...
    '19.6.11 2:51 PM (203.235.xxx.174) - 삭제된댓글

    만지는거 진짜 극혐이네여

  • 34. ㅇㅇㅇ
    '19.6.11 3:02 PM (121.148.xxx.109)

    만지면 싫은 티를 내세요.
    나 원래 누가 만지는 거 싫어한다고.
    쌀쌀맞게 굴어서 끊어내세요.
    그래도 안 먹히면 나 여기 얼마 빚져서 시작한 장사고 (액수는 뻥을)
    매달 가게세 유지비 얼마 따박따박 나가서 힘들다.
    당신이 이렇게 내 시간 내 에너지 뺏으면 난 일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아 힘들다.
    정식으로 강습 받으러 오는 거 아니면 오지 마시라.

  • 35. as
    '19.6.11 3:04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독실한 교인 하나 붙여보세요.
    교회가서 풀게요...

  • 36. 정신이ㅉㅉ
    '19.6.11 3:42 PM (14.41.xxx.158)

    아프고 남편바람이고 뭐고 그걸 떠나서 오라는 친한 친구네 공방에 놀러 가는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남의 사업장에 간식까지 챙겨가 그래 푸념으로 지 시간을 때우진 않죠
    정신이 나가버린 여자나 하는짓이 그게

    정신나간 여자한테 여기 출입 자제하라 이야기하면 좋게 나가겠냐구요? 한지랄하지 니가 뭔데 손님을 내쫓냐 개거품 물지 않겠나 지는 어쨌튼 맘 좋은 손님이다 그입장일텐데

    그여자 내보내려면 한번은 큰소리 오고갈듯

    아픈 몸에 지금 남편넘 바람인데다 그 내재된 화병이 오죽하겠나 그 화병을 님에게 쏟아낼지도
    님 친구나 아는 사람 불러 그여자 내보야 혼자서는 뭔짓 날지 모르니

  • 37. 공방 운영
    '19.6.11 5:00 PM (222.234.xxx.223)

    4년정도 해 봤어요
    나름 스스로 똑똑하다고 자부했는데 매몰차게 선 못 긋고
    저런 사람에게 시달리다가 가게 접고 번아웃되서 많이 힘들었어요.
    우리 아부지가 어릴때 저보고 그랬어요 헛똑똑이라고

    옆에 누가 있으면 작업시간에 방해 된다고 하시고
    잘 거절해 보세요 ㅠ ㅠ

  • 38. 음식
    '19.6.11 5:01 PM (91.115.xxx.42)

    가져오지 말라 그러세요.
    님 친구, 기쎈 친구한테 부탁해서
    그여자 오면 카바 좀 쳐달라하세요.

  • 39. 만지다니 소름
    '19.6.11 7:45 PM (123.214.xxx.172)

    가족도 아닌데 왜 남의 몸을 만진대요??
    어후 글만 읽어도 소름끼쳐요.
    하지 말라고 하세요.
    와서 기운빠지는 소리 징징하는것 까지는 그냥 한귀로 흘리면서 들어줄수 있어도
    몸 만지는거 그건 아니죠.
    딱 잘라서 못하게 하세요. 소름 끼쳐요

  • 40. 크리스티나7
    '19.6.11 9:26 PM (121.165.xxx.46)

    게다가 암웨이 영업을 한답니다. 다이아몬드
    글 읽어보니 제가 좀 부족했네요.
    단단히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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