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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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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보다 갑자기 생각난 소름끼치는 이야기

Dd 조회수 : 24,002
작성일 : 2019-06-11 00:04:13


본문 삭제합니다
아는 분 있을까봐요
댓글은 남겨둡니다
IP : 175.223.xxx.21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패 특징중
    '19.6.11 12:07 AM (122.29.xxx.107) - 삭제된댓글

    하나가 시간약속 못지키는 것도 있나봐요
    왜 그럴까 싶네요
    원글님 진짜 놀라셨겠어요 ㅜ

  • 2.
    '19.6.11 12:08 AM (58.141.xxx.28)

    님 때문에 로그인했어요 헐 그저 충격입니다 근데 그 여자가 심리상담하면 조언같은건 상식적 수준에서 잘해줬나요? 정말 싸이코패스는 가까이 있군요

  • 3. .....
    '19.6.11 12:08 AM (125.185.xxx.24)

    헐;;;;;;;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 4. ....
    '19.6.11 12:08 AM (118.176.xxx.140)

    실물보셨다니 진짜로 고유정과 닮았는지 궁금해요

  • 5. ..
    '19.6.11 12:10 AM (222.110.xxx.56)

    진짜인가요?.....

    주변에 이리 살인범이 많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 6. 원글
    '19.6.11 12:10 AM (124.49.xxx.153)

    네 상담자체는 이상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여자 자체가 겉모습은 매우 호감이에요
    나중에 티비에서 그 여자가 쓴 수첩 이런것도 나오는데
    막 자기암시로 난 아오이유우처럼 예쁘고 상큼하다
    이렇게 써놓은 글도 잇더라고요 ;;;
    아오이유우정돈 아니라도 예쁘장은 했지요
    그 웃음으로 다 꼬셨겠지만

  • 7. ....
    '19.6.11 12:10 AM (118.176.xxx.140)

    122.29.xxx.107님

    싸패특징은 시간을 안 지킨다가 아니라
    변명이나 이유없는 거짓말을 잘한다가 아닐까 싶은데요...?

  • 8. song4moon
    '19.6.11 12:11 AM (124.49.xxx.153) - 삭제된댓글

    그 여자가 직접 살해한건 아니고
    말하자면 청부살인..
    13년만 선고받아서 살고 있다네요

  • 9. 원글
    '19.6.11 12:12 AM (124.49.xxx.153)

    그 여자가 직접 살해한건 아니고
    말하자면 청부살인..
    13년만 선고받아서 살고 있다네요

  • 10. ....
    '19.6.11 12:13 AM (118.176.xxx.140)

    사진만 봐서는
    인상은 좋아보이지만 예쁘지는 않은데
    실제로 보면 예쁜가봐요....?
    흠...

  • 11. ....
    '19.6.11 12:13 AM (222.110.xxx.56)

    사패의 특징이요..

    1. 공감능력이 없다.
    2.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
    3. 자기자신을 잘 숨긴다..즉 조용한 편이에요...나대지 않아요.

  • 12. 혹시
    '19.6.11 12:13 AM (58.141.xxx.28)

    상담할 때 막 긍정적으로 힘내라라던가 이런 타입이었나요? 아니면 자기 말보단 주로 듣는 역할, 맞장구치는 역할을 하던가요? 싸이코패스와의 상담이라 너무 궁금하네요

  • 13. ....
    '19.6.11 12:14 AM (222.110.xxx.56)

    원글님이 만난 여자는 사이코패스 라기 보다는 그냥 살인범이죠..

    사람의 목숨을 경시여기는.....

    사이코패스는 고유정처럼 죽이고 칼로 도막내고 나도 아무런 감정 없이 반품을 아줌마처럼 할수 있는..그런거에요.

  • 14. ..
    '19.6.11 12:14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카페 회원이고 정모도 나갔었는데 제가 활동하던 시기 사람이 아닌가봐요 처음 들어요 무서운 여자네요
    전 그사람 말고 무슨 황제라는 닉넴 쓰던 사람이 시크릿 대가인척 하다가 알고보니 카페 회원들 대상으로 사기치고 임금착취하던 것 생각나요

  • 15. ...
    '19.6.11 12:15 AM (118.176.xxx.140)

    저 여자 채홍덕 죽이라고 살인청부 시켜놓고는
    죽이라고는 안했다
    겁만주라했다는식으로 빠진거잖아요

  • 16. 원글
    '19.6.11 12:18 AM (124.49.xxx.153)

    싸이코패스까진 아니라도 소시오패스는 맞았던듯여
    전남편 납치해서 눈멀게(?)만 해달라 요구했다던데
    어쩌다보니 납치범들이 죽이게 된다라고 ..
    참나 눈멀게 해달란 요구도 정상적인 사람은 안하져

  • 17. 검색하니
    '19.6.11 12:18 AM (1.231.xxx.157)

    딱 뜨네요

    정말 얌전하게 생겼구만 사기꾼이라니...
    진짜 얼굴만 보고는 모르겠네요

  • 18. ㅇㅇㅇ
    '19.6.11 12:19 AM (121.148.xxx.109)

    아이고 별일도 다... ㄷㄷㄷ

  • 19.
    '19.6.11 12:19 AM (210.99.xxx.244)

    사진이 어딨어요 무섭다 가슴 쓸어내리셨을듯

  • 20. 원글
    '19.6.11 12:20 AM (124.49.xxx.153)

    살인시켜놓고 여기저기 알리바이 만들고 다녔던 모양이더라고요 그 중 한명이 저였단게 넘나 무서움

  • 21. ....
    '19.6.11 12:21 AM (125.185.xxx.24)

    찾아보니 궁금한이야기y에서 본거네요. 생각나요.
    원글님 얼마나 놀라셨을까 ....

  • 22. ..
    '19.6.11 12:22 AM (223.62.xxx.145)

    동네에 소패 성향의 학부모 있었는데...
    주옥 같은 글귀 카톡에
    자주 올리고 책 내용 인용해서 아랫사람에게
    훈계,조언 자주 하던 중년아줌마였어요.

    초반부터 선물로 동네 아줌마들 환심 사고서
    어릴때 상처나 약점 먼저 털어놔요. 상대의 약점 잡기 위해서 일부러 자기것을 흘려요.
    약점 안 그후부터 상대를 쥐고 흔들고요 .

    자기가 취소하는 일은 대단한 일인듯 말하고.
    자살충동 느꼈다. 등으로 동정 일으키는 변명하고..

    반사회적인 일들 ,취한 척 하고 행인을 때린다거나
    어린 남자를 성추행 등 하고서 기억 안 난다 오리발

    자기 자식의 잘못인데도 교장실 처들어가 젊은 선생님
    무릎꿇게 만들고...
    수틀리면 알바생들 , 자영업자들 모욕하고 .

    자기 가족이외엔 남의 아픔을 잘 못 느끼고
    천박하기 이를데 없는데 본인은 클래식을 좋아하고 책을 읽는 감상적이고 고급스러운 사람인줄 착각해요

  • 23. 원글
    '19.6.11 12:23 AM (124.49.xxx.153)

    위에 상담내용 궁금하다 하셔서..
    뭐 특별할건 없었고
    어디서 상담기법 배웠는지
    눈을 감고 어린시절 돌아가서 그시절 나를 격려해주고.. 뭐 그런식이었네요

  • 24. ...
    '19.6.11 12:26 AM (222.110.xxx.56)

    와..진짜 이쁘게 생겼네요...

    엄청 여리여리하게...

  • 25. ..
    '19.6.11 12:28 AM (1.227.xxx.49)

    이씨 검색해보니 무서운 사람이네요
    원글님 안만나길 잘하셨네요
    아는 사람 있어서 댓글은 지웠어요
    무사하셔서 다행이에요

  • 26. 궁금하심
    '19.6.11 12:29 AM (1.231.xxx.157)

    댓글에 나온 감독 이름으로 검색하세요

  • 27. ...
    '19.6.11 12:29 AM (222.110.xxx.56) - 삭제된댓글

    https://syba.tistory.com/1336

  • 28. 이상은
    '19.6.11 12:39 A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그여자하고 쪽지도 주고받고(지금도 보관되있음) 전화도 했었어요.애 전공레슨문제로 글 올렸더니 미국 유학다녀와 강남에서 레슨한다며 도움주고 싶어 쪽지줬다해 주고받고하다 분당산다니 분당이 친정이라 자주온다고 만나자고 까지해 통화했는데 오래되서 그후 왜 더 진행안했는지 기억이 가물한데.저도 청부살인사건 뉴스보고 놀랐어요.그여자 블러그에 올려졌던 팜플랫사진등이 뉴스에 나와서요.이름이 이상은이었어요

  • 29. ...
    '19.6.11 12:39 AM (222.110.xxx.56)

    얼굴이 진짜 여리여리하게 이쁘게 생겼어요...

    엄청 선해보여요......

  • 30. 채흥덕사건
    '19.6.11 12:59 AM (1.237.xxx.184) - 삭제된댓글

    https://yurajun.tistory.com/1370

  • 31. 일부러검색
    '19.6.11 1:06 AM (68.129.xxx.151)

    채홍덕씨 죽인 여자.
    고유정이랑 얼굴 진짜 많이 비슷해서 깜짝 놀람.

  • 32. 아는사람
    '19.6.11 6:44 AM (218.156.xxx.214) - 삭제된댓글

    어릴적부터 엄마들끼리 알았고 저도 대학교까지 알고 지낸사람이었죠.
    3년전인가 소식듣고 식구들 다 쇼크먹고..ㅠㅠ
    다른건 몰라도 어릴적부터 거짓말을 너무 많이 했어요.
    거짓말 들통날까봐 또 거짓말~안해도 되는 이야기를 지어서 하고..
    나중에 본인이 한 거짓말이 실제인 줄 알정도로..
    그래서 저도 점점 거리를 두다가 연락을 안했죠.

  • 33. ....
    '19.6.11 7:40 AM (221.157.xxx.127)

    눈 촉쳐지고 순딩하게 생긴여자가 너무 무섭네요

  • 34. 채홍덕 사건
    '19.6.11 7:49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무서운 여자네요

  • 35. 근데
    '19.6.11 11:47 AM (221.141.xxx.186)

    원글님은 경찰조사 안받으셨나요?
    그사람 핸드폰 명단에 최근 통화자 다 불렀을것 같은데요?
    살다가 별 사건에 다 엮이게 되는거군요

  • 36. 전화번호
    '19.6.11 11:52 AM (175.223.xxx.205)

    바꾸시는게 낫겠어요.

  • 37. ..
    '19.6.11 12:21 PM (59.11.xxx.20)

    이런 사건도 있었군요..
    지금 이여자 감옥에 있는거죠??
    5년지났는데 감형되거나 모범수로 나온다거나 그런거 아니겠죠??

  • 38. ㅡㅡ
    '19.6.11 12:58 PM (1.237.xxx.57)

    살면서 나 힘들게 했던
    ㅁㅊㄴ들은 다 처진 눈들
    착한 인상으로 지들이 착한 사람인 줄 앎
    민폐최곤데

  • 39. 그래요
    '19.6.11 1:54 PM (180.69.xxx.23) - 삭제된댓글

    눈 앞머리부터 2/3 지점부터 눈커플이 내려와있고 눈 모양이 쳐져 있어요.
    국정농단의 주인공 최씨 젊을 때 이미지 검색해보면 같은 눈이예요.

  • 40. 그래요
    '19.6.11 1:55 PM (180.69.xxx.23) - 삭제된댓글

    눈 앞머리부터 2/3 지점부터 눈커플이 내려와있고 눈 모양이 쳐져 있어요.
    국정농단의 주인공 최씨 젊을 때 이미지 검색해보면 같은 눈이예요.

  • 41. 218님
    '19.6.11 2:06 PM (125.183.xxx.225)

    그 부모들은 괜찮았나요?

    아는 사람이 저런 인간이라면

    내 가족은 아니어도 충격이겠네요.

  • 42. 충격
    '19.6.11 2:09 PM (183.100.xxx.139)

    https://jri-incident24.tistory.com/23

    여기 시크릿 얘기도 나와요 일기장에 자기암시로 써놓았던 얘기들이요
    타고한 소시오 기질도 있겄지만 어릴때부터 엄마 때문에 엄청 특이한 성장과정을 겪었나봐요 학대도 많이 받았구요

  • 43. ..
    '19.6.11 2:25 PM (183.100.xxx.139)

    위 링크 읽어보니 진짜 무섭고 치밀한 여자예요
    채감독 만난 것도.. 그 집 현관문 열려있을때 앞에 지나가다가 후배들이 형 유산 많이 받아 좋겠다 얘기하는거 듣고
    계획적으로 본인택배를 남자 집 주소로 오게 해서 연락하게 만들었다는..

  • 44. ㅇㅇㅇ
    '19.6.11 3:53 PM (203.251.xxx.119)

    그동안 영화 보면서 과장됐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더 끔직하고 막장이네요

  • 45. ㅇㅇㅇㅇㅇ
    '19.6.11 7:54 PM (175.223.xxx.175)

    이상은...
    저와고교동창
    키작고 뚱뚱한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아이였는데..
    이뻐지긴했네요.

    애정결핍 남성편력도문제지만
    살인교사를 하다니..

  • 46. 글쿤요
    '19.6.11 11:19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단순 생김새로 사람 판단하는건 논리도 없고 넘 병신같지만
    소패의 특징중 하나가
    안지키든 못지키든
    결과적으로 시간약속을 잘 어기는거라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네요

  • 47. ...
    '19.6.12 11:05 PM (175.116.xxx.169)

    댓글들 저장합니다.
    아이들 교육목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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