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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쯤 안락사 합법화될까요.

. 조회수 : 2,280
작성일 : 2019-06-10 22:12:05

지금 합법화된 나라 스위스 말고 또 있나요~

30년 후쯤에는 우리나라도 합법화될 수 있을까요~

IP : 125.17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9.6.10 10:15 PM (180.69.xxx.167)

    행정 투명성이 너무 떨어지는 나라라 걱정이 앞섭니다.
    판정 위원회에서 한다고 법제화되긴 하겠지만 믿을 수가 있어야죠.
    살인 도구로 많이 악용될 거에요.

  • 2. ~~
    '19.6.10 10:23 PM (182.208.xxx.58)

    안락사 합법되면
    살아있는 노인들은 주변의 압박감에 밀려
    선택 아닌 선택을 해야하게 될 겁니다.
    실제로 법제화 책임진 사람들 의견이예요.

  • 3. ...
    '19.6.10 10:27 PM (218.237.xxx.136)

    윗분말씀처럼 그러겠네요
    안락사 당하겠네요

  • 4. ...
    '19.6.10 10:28 PM (118.176.xxx.140)

    솔직히 강간이나 살인 등 강력범죄 솜방망이 판결보면
    안락사가 허용될만큼 성숙한 나라는 아닌거 같아요
    죽여놓고 안락사라 그러면 어째요?

  • 5. 왜요
    '19.6.10 10:4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미리 번호표라도 뽑게요?

  • 6.
    '19.6.10 11:12 PM (175.201.xxx.72)

    내가 내 몸을 내 마음대로 못 할 때...내 정신이 온전하지 않게 된다면 편한 죽음을 맞이 하고 싶군요. 죽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죽는 과정이 무서워요.ㅜㅜ

  • 7. ..
    '19.6.10 11:32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적어도 2~30안엔 되겠지않을까요?

  • 8. 안락사가
    '19.6.11 12:0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편한 죽음이라니.. 해봤어요?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단숨에 끝내려면 추락사가 최고지요. 무슨 민폔가요?
    본인 죽음에 남의 손을 왜 빌려요?
    안락사 찬양하는 글 너무 한심해요. 빨리 그 나라가서 목빼고 기다리던가..
    정신이 온전하지못할때 죽겠다고요? 여기 정신나간 시어머니 많이 무섭겠네요.
    배가 부르니 죽겠다고 야단이네. 한심

  • 9. 스위스는
    '19.6.11 5:12 AM (65.94.xxx.27)

    안락사라기 보다는 의학적 조력을 받은 자살에 가까워요.
    캐나다나 미국 몇몇 주는 안락사가 합법인데, 이것도 상상하시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다거나 내 몸 맘대로 못하다고 안락사 해주는 거 아니에요. 반드시 죽음을 앞에 둔 상황,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는 경우, 정신적으로 온전한 의사로 죽음을 맞고 싶다고 밝히는 경우에만 해당해요.

    흔히 원하는 대로 치매라든가, 산소 호흡기 사용 중이라든가 뭐 이런 경우엔 해당 절대 없어요.
    그리고 캐나다에선 작년에 '본인이 원하는 시간' 보다 일찍 죽어야만 했기에 불만이었던 안락사 당사자도 있었지요. (꽤 까다로운 절차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는 죽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안락사 당사자가 몇년 더 살겠다 한 것도 아니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지내고 싶다' 라는 것이었는데도 거부 당했어요.

    한국도 있잖아요. 연명 치료 중단. 안락사라고 해봤자 이 정도에요. 흔히 생각하시는 낭만적인(?) 스위스식 안락사는 안락사가 아니라 자살이에요.

  • 10. 뉴질랜드
    '19.6.11 8:09 AM (122.58.xxx.122)

    추진중에 있어요.
    아직 결과는 모르겠고...
    뉴질랜드가 여성 참정권을 가장 먼저 준 나라고
    동성결혼도 합법화.
    좀 앞서가는 나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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