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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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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오늘 뻥?도 웃겨요.

뻥까지마 조회수 : 8,771
작성일 : 2019-06-10 21:53:14
오늘은 갯가재에 흑토마토로 국물을 낸답니다.
아 눼눼.....
저번에 보쌈집 우리 동네인데 절대 줄 서는 법 없어요.
그런데 이 프로에서는 대가의 레서피 어쩌고 저쩌고 ㅎㅎ
그냥 웃지요.
뭔 중국요리 4대문파 어쩌고 하면서 맛보러 다니는 아저씨들도 오바해서 우와 우워 이런 소리만 내고 풉.
피디까지 한통속 뭔 사기단 같아요.
IP : 223.38.xxx.12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동네
    '19.6.10 9:54 PM (58.230.xxx.110)

    일본라멘집도 풉!!
    문닫았어요~

  • 2. 원글
    '19.6.10 9:56 PM (223.38.xxx.179)

    저번 댓글에 보니 떡볶이 집인데 호박물을 내서 쓴다고 했는데 거기 몇십년 산 주민이 호박 본 적 한번도 없다고 썼어요.
    풉풉풉. 12시에 펑하는 호박이냐 ㅋ

  • 3. ㅋㅋ
    '19.6.10 9:56 PM (121.148.xxx.109)

    전에 우리 시댁 동네 떡볶이집 나왔는데
    당면떡볶인지 잡채떡볶인지 그런..
    고구마 삶은 물에 당면을 삶고 어쩌고.
    그냥 동네 분식집인데 ㅋ

  • 4. 회밥
    '19.6.10 9:57 PM (1.237.xxx.64)

    양념장 만드는것도 놀라웠어요
    헐 진짜 그 재료를 다 넣는건지
    회 숙성도 요 ????

  • 5. ....
    '19.6.10 9:59 PM (125.128.xxx.147)

    생활의 달인에서 요리했다하면 전혀 무관한 재료로 숙성을 시키니 육수를 내니 어쩌구 하는데 볼 때마다 그냥 조미료써라 하게 되더군요. 너무 과해서 안보게 됩니다.

  • 6. 그러니까요
    '19.6.10 10:04 PM (1.244.xxx.152)

    무슨 음식으로 장난하나요?
    되도록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소박하게 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1인 입니다.

  • 7. ..
    '19.6.10 10:06 PM (116.127.xxx.180)

    저도 그거보면 저사람들은 어떻게 저런 요리법을 개발해냇나 싶더라구요
    첨엔 놀랏는데 요새는자주보니 진짠가 가짠가 싶더라구요
    희한하게 어디에다 발효시키는건 기본이고 ..

  • 8. 웃기죠
    '19.6.10 10:07 PM (91.115.xxx.145)

    말도 안되는 개소리.
    동네 떡볶이집 무슨 귀한재료 숙성해서 양념으로 쓰고 ㅎㅎㅎ.
    재료값도 안나와요.
    저런건 사기죄로 신고해야죠. 피디가 돈쳐받고 대국민 사기치는거니.

  • 9. zzz
    '19.6.10 10:12 PM (119.70.xxx.175)

    지난 3월인가 나왔던 울 동네 떡집
    동네 사람들이 줄 서는 거 보면서 떡 세일하는줄 알았다
    쌀 싸게 파는줄 알았다..그랬잖아요..ㅋㅋㅋㅋㅋㅋ

    정말 다른 곳 떡 다 떨어졌을 때나 가는 집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 10.
    '19.6.10 10:21 PM (220.79.xxx.102)

    정말 거기보면 뜸금없는 재료들로 전처리 엄청하던데 그게 다 뻥이었던건가요? 보면서 대단하다싶으면서도 저걸 언제 다 하고있나했는데 속았군요.

  • 11. 그쵸
    '19.6.10 10:23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보고 있으면서도 말이 안되는 과정들....적당히하지

  • 12. ㅇㅇ
    '19.6.10 10:24 PM (39.117.xxx.194)

    저도 그 재료비 뽑을라면 얼마 받아야 하냐 소리 나옵니다 그냥 미원 한국자 넣는다고 하지
    요즘 방송 사기가 너무 많은듯

  • 13. 원글
    '19.6.10 10:24 PM (223.38.xxx.69)

    예전 생활의 달인은 진짜 믿을만 했어요.
    요즘 들어 희한한 재료등장 퍼레이드가 심해졌어요.

  • 14. ...
    '19.6.10 10:27 PM (125.177.xxx.43)

    그렇게 하며 수지가 맞나 싶고
    웃겨요
    더 과한 자극을 줘야 해서 그런지

  • 15. 그거 뻥이라고
    '19.6.10 10:29 PM (223.62.xxx.245)

    그 프로 나왔던 사람이 입 열었잖아요.
    딸기찹쌀떡 사장이요. 자기한테도 없는 비법
    만들어서 연출이라도 하라고 했다고
    그래서 뭘 어떻게 하란거냐 물으니 구체적으로
    방법까지 제시했다고
    근데 나오는 맛집들마다 하나같이 비법들이 비슷.
    재료만 달라
    방송국이 시청자들 우롱하고 사기를 쳐요.

  • 16. ㅇㅇ
    '19.6.10 10:30 PM (223.39.xxx.235)

    중국집인가? 찾아갔는데 손님 없고 한산했어요..맛은 어휴..

  • 17. 언젠가
    '19.6.10 10:31 PM (115.140.xxx.190)

    김밥하겠다고 옥돔이였나 비싼 생선위에 우엉 올려 찌고 과감하게 생선을 버리던거 생각나네요 ㅎㅎ

  • 18.
    '19.6.10 10:39 PM (121.167.xxx.120)

    떡볶이 국물에 홍삼 한박스 쩌서 갈아서 넣기도 하던데요

  • 19. 처음
    '19.6.10 10:47 PM (1.247.xxx.36)

    처음시작화면에 간접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라고 나오는거 본거같아요. 그럼그렇지 갯가재 흑토마토라니 ..

  • 20. ㅅㅎ떡볶이
    '19.6.10 10:50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방송 나오고 사람들 줄서 있더라구요
    다음날은 파리날리고...

  • 21. ...
    '19.6.10 10:51 PM (124.58.xxx.198)

    작가가 비법 짜준대요 그래서 얼토당토안하는 비법들 난무 ㅋㅋㅋ 작가가 요리에 대해 전혀모르는건지

  • 22. ...
    '19.6.10 11:19 PM (39.7.xxx.249)

    아직 방송하나봐요
    울동네 떡뽑기집 나왔는데 떡뽑기육수를 보약다리듯이 한다고 ㅎ
    아직 장사하나몰라
    그다음부터 그방송 안봐요
    하도 어이없어서~

  • 23. ㅁㅁㅁㅁ
    '19.6.10 11:57 PM (119.70.xxx.213)

    어휴 진짜 사기꾼들이네요
    저도 거기 나온 떡집 주문해서 먹어보기도 했는데 ;;

  • 24.
    '19.6.11 12:17 AM (118.40.xxx.144)

    달인집에 나온집 갔다가 너무 맛없어서 욕나온기억이

  • 25. ..
    '19.6.11 12:23 AM (61.77.xxx.136)

    다들 알고계셨구나..레시피 완전 개구라인거..이거 전국민이 좀 알아야되는데 말이에요..

  • 26. ㅋㅋ
    '19.6.11 12:25 AM (175.120.xxx.157)

    염병의달인이에요 ㅋㅋㅋ
    매주 오늘은 또 어떤 염병하나 싶은데 꾸준히 방송하네요

  • 27.
    '19.6.11 12:27 AM (124.5.xxx.111)

    메뉴 수십가지 싼 분식집인데
    떡볶이 국물 소스 만드는데 3시간 ㅋ
    좀 솔직해지자. 건너건너 다 출연해서
    단가도 다 아는데

  • 28. ㅎㅎ
    '19.6.11 7:19 AM (180.230.xxx.96)

    저도 떡볶이 만드는데 호박물 어쩌구 하는거보면서 정말오바다
    그담 부턴 잘 안보는데 .. 오바 맞군요 ㅎㅎ

  • 29. //
    '19.6.11 8:30 AM (175.223.xxx.205) - 삭제된댓글

    ‘생활의 달인’ 막국수집, 4년 -> 40년 전통둔갑? 진실은
    -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390840

  • 30.
    '19.6.11 10:01 AM (59.13.xxx.104)

    오늘은 어떤 뻥을 칠려구하나 가끔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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