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총정리] 제주 토막살인 사건의 전말 : 토막 살인마 고유정 사건 세밀 정리 숨겨진 이야기.

ㅎ.. 조회수 : 9,804
작성일 : 2019-06-10 21:25:30
https://exgreat.tistory.com/m/100

    - 고유정은  랜터카 사업가 아버지를 가지고 있으며, 제주 명문고등학교인 신성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사업을 하면서 구입한 제주 토지가 올라 큰 돈을 번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지역에도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비교적 부유한 집안이다.

    - 토막살인마 고유정은 아버지 회사인 렌터카 회사에서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9. 2019년 5월 28일 제주도에서 뭍으로 가는 여객선 (전남 완도행 배편) CCTV에서 토막낸 시신을 담은 종량제 봉투를 수십차례 투기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 바다에 투기하지 못한 나머지 사체가 담긴 종량제 쓰레기 봉투는 서울과 김포를 지나며 도로변에 버렸다. 그리고 31일 현재 남편이 기거하는 청주의 집으로 돌아갔다. 

 

10. 종량제 봉투를 많이 버리는 장면이 확인되자, 전문가들은 시신 훼손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분석했다.

    - 즉, 토막 살인마 고유정은 완전 범죄를 위해 사체를 최대한 작게 여러 부위로 나누어 훼손 했다는 이야기이다.


- 고유정은 학창 시절 착하고 상냥한 성격이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IP : 223.62.xxx.1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0 9:27 PM (27.35.xxx.162)

    김포에 고 ㅇㅇ (아버지) 아파트 있음
    거기서 뼈조각 발견

  • 2. ..
    '19.6.10 9:29 PM (175.207.xxx.41)

    재직하고 있다?
    충주에서 살고 김포에서 사는데
    제주도에 재직중이라는건 뭐지?
    근무안하고 월급만 탔나?

  • 3. 남편
    '19.6.10 9:32 PM (58.230.xxx.242)

    휴대폰 문자 조작한 게 빠졌네요.
    우발적 범행 주장하려고

  • 4.
    '19.6.10 9:34 PM (118.40.xxx.144)

    고유정 이악마에대한 뉴스는 지금은 나오지도 않네요

  • 5. ..
    '19.6.10 9:42 PM (221.138.xxx.195)

    불법 취업인거죠.
    근데 전남편 만난다고 며칠씩 집 나가있는 부인을 현남편은 의심 안 했을까요?
    제주 렌터카 사장 딸이 렌터카 천지인 제주도에 자기 차를 가지고 간 것도 이상하고.
    자기 자식 질식사로 죽어도
    부인이 전남편 만나러 가서 펜션을 잡고 며칠을 안 들어와도
    아무 생각이 없는 현남편 사상도 진짜 궁금함.

  • 6. 거짓말은
    '19.6.10 9:49 PM (1.238.xxx.39)

    둘러대기 나름이죠.
    전남편 만난다고 말했겠어요?
    제주도에 회사일로 가거나
    부모님이나 아이 만나러 간다 했겠죠.
    전남편이 대학원생인것도 있고
    현남편도 경제적으로 일정 부분 고씨에게 의지한 사람일
    가능성도 있죠.
    부잣집 딸에 성질 더럽고 남편들 쥐락펴락 갑질깨나 했을듯...

  • 7. ....
    '19.6.10 10:03 PM (118.176.xxx.140)

    저 집이 제주도에서 렌터카 운영해서 나름 알부자라네요

  • 8. ....
    '19.6.10 10:08 PM (118.176.xxx.140)

    토막난 남편 시신이 안 떠오르는건
    살을 분리해서 한번 끓였기 때문인거 같아요

    현남편은 청주근무라서 고유정과는 주말부부라던데
    그래서 현남편은 아내가 없어져도 안 찾았나봐요

  • 9. ...
    '19.6.10 10:11 PM (175.207.xxx.41)

    사장딸이 근무도 안하고 월급받아갔으면 배임,횡령,세금포탈 아닌가?

  • 10. ...
    '19.6.10 10:11 PM (175.116.xxx.116)

    저 신성여고 출신인데...우리 모교가 이런일로 오르내릴줄이야....

  • 11. ....
    '19.6.10 11:56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제주도에서 완도 가는 배위에서 김포집으로 전기톱을 주문했대요

  • 12. ....
    '19.6.10 11:57 PM (219.255.xxx.153)

    제주도에서 완도 가는 배위에서 전기톱을 김포집으로 주문했대요

  • 13. 근데
    '19.6.11 12:17 AM (121.88.xxx.63)

    아무리 밤이라도 배위에 아무도 없었나봐요? 쓰레기를 저리 많이 버리는데 눈에 안띄나... 그리고 훼손했어도 요즘날씨에 냄새도 안났을까요? 무겁기도 할텐데 혼자 갖고 다니다니..
    배위에서 이동만 하려해도 힘들것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870 오늘 게시판에서 본 맞춤법 7 00 2019/06/12 1,057
939869 체취가 정말 변하네요 9 .... 2019/06/12 6,475
939868 클래식 제목) 대화의 희열 조수미편에 나온 곡? 2 음악 2019/06/12 1,080
939867 연애의 참견 재미나요 5 ㅎㅎ 2019/06/12 1,826
939866 ADHD 치료에 도움을 주는 마음챙김 3 보리수 2019/06/12 1,832
939865 '깜깜이 공시가 ' 개선... 이재명 정부와 담판 6 이재명 김혜.. 2019/06/12 841
939864 피곤한 학부모 엄마 7 피곤함 2019/06/12 4,575
939863 드라마 보고또보고에서 배우요 1 ... 2019/06/12 6,565
939862 혼자 덩치 큰 가구들을 버려야 하는데 6 고민 2019/06/12 1,879
939861 샌들 20만원짜리 사면 사치인가요? 39 의견 2019/06/12 7,630
939860 어떤운동을 해야 힘이나나요.50대 7 지지 2019/06/12 3,183
939859 KIBUN이란 식품회사 있나요?풀무원 어묵 포장지에 쓰여있던데 4 ㅇㅇ 2019/06/12 1,245
939858 인터넷쇼핑 영향으로 작은 상가 임대 수익 기대하는 거 5 .... 2019/06/12 1,718
939857 불안하면 배아프신분 계신가요 5 과민성? 2019/06/12 1,290
939856 내물건을 자기에게 팔라고 하는 지인 6 우하하하 2019/06/12 2,495
939855 뒷북죄송)근데 고유정 어쩌다 걸린거예요? 8 근데 2019/06/12 7,641
939854 노후 매달 고정 얼마씩 준비 하셨는지요 12 2019/06/12 5,713
939853 막내티가 난다 14 막내 2019/06/12 3,963
939852 제주 동부경찰서도 징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4 ::: 2019/06/12 1,348
939851 치과 스케일링 후기 9 ... 2019/06/12 4,171
939850 집안에서 매일 운동하시는 분 계세요? 11 운동 2019/06/12 4,808
939849 그런데 왜 msg 먹으면 졸리고 목마른거예요? 32 궁금 2019/06/12 11,673
939848 동네엄마 교류방법? 이라고 친구가 알려주네요 ㅋㅋ 4 관계 2019/06/12 5,493
939847 바이타믹스 종류 궁금해요 초보 2019/06/12 1,261
939846 시기(질투)하지않는다고..어떻게해야 이런마음을 가지며 살 수 있.. 19 ........ 2019/06/12 4,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