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고등학교, 컬리지 졸업했어요.
영어학원과 영어마을에서 원어민 선생님으로 일한 경험 있지만 자격증은 없어요.
테솔 알아보다가..
테솔 가지고 계신 분의 영어 실력에 굉장히 놀란 적이 있어서 과연 의미 있는건가 생각이 들구요.
방과후영어지도사 자격증1급 따는 것이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은 어떤 자격증/ 준비 추천하시나요?
영어학원에서도 일하고 방과후 영어 선생님도 기회가 닿는대로 하고 싶습니다.
토익점수있으면 서류에 쓸거생기구요
도서관 같은데서 영어 봉사 해보세요.
복지관으로 연결되기도 해요.
이런게 차별화된 스펙이라 서류통과유리해요
그거 최저 시급에 가깝고 요샌 업체가 다 장악한데다가 너무너무 열악하지 않나요?
하던 사람들도 다 그만두던데...
시급 3-6만원 다양해요.. 선생님들 보면 한 학교만 하는게 아니고 여러 학교 하시더라구요.
자격증도 그렇지만 학원등에서 아이들 가르친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그렇지만 급하면 또 아무나 뽑기도 하고...
계속 시도하시면 기회가 있을거예요.
경험을 중요시 하는군요! 응원 고맙습니다^^
학교와 직접 계약하고 일하고 있는데요.
원글님 쓰신대로면 따로 자격증 따실 필요 없어요.
저는 미국서 석사하고 아이들 키우며 지금 초등 방과후 수업 하는데 시간 대비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