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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딸 집 '식모살이'까지..'헌신페이'를 고발합니다

ㅇㅇㅇ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9-06-10 17:57:45

목사 딸 집 '식모살이'까지..'헌신페이'를 고발합니다

【헌신페이의 민낯】
"교회 목사에게 노동착취 피해"
부목사·전도사·직원 35명 증언
한기총 부회장 이재희 목사는
유학 간 딸 집·아들 회사에 동원
피해자들 "주님 아닌 목사의 종"
헌신페이 경험한 전도사 86%
"사역자들을 소모품으로 여겨"

https://news.v.daum.net/v/20190610050601634

IP : 203.251.xxx.1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10 5:57 PM (203.251.xxx.119)

    https://news.v.daum.net/v/20190610050601634

  • 2. ..
    '19.6.10 5:59 PM (211.205.xxx.62)

    가는사람들이 등신

  • 3. 내가
    '19.6.10 6:17 PM (14.41.xxx.158)

    그걸 제3자 입장에서 본 사람인데 교회 관계자인 부목사나 전도사는 담임목사 요구에 거절을 할수가 없는 입장이라 사실 안타까워요

    그런데 일반신도들에게도 봉사라며 담임목사가 푸쉬 놓는데 내가 봐선 노역임
    봉사가 말이 좋아 봉사지 하다보면 싫어도 갈수밖에 없는 강제성이 나오고 글서 무보수 노역이 되는거에요

    돈 안들이는 노역에 길들여진 교회가 한둘이 아니라고 봐요 담임목사가 봉사가 그렇게 좋으면 지들도 무료로 강의 나가지 강의료 왜 받나 몰라요 지들은 받고 성도들에겐 돈 안주고 부리는건 위배죠

  • 4. ㅇㅇㅇ
    '19.6.10 6:22 PM (203.251.xxx.119)

    봉사 안하면 믿음이 부족하다고 신도들 탓하죠
    요즘 기독교는 사이비에 가깝다는 느낌 받음

  • 5. ㅇㅇㅇ
    '19.6.10 6:23 PM (203.251.xxx.119)

    마음의 안식처를 받으러 교회 가는게 아니라
    봉사라는 구실로 스트레스 받으러 가는거

  • 6. 교회에서는
    '19.6.10 6:23 PM (175.215.xxx.163)

    다 그렇게 하나봐요
    우리 동네 유치원에서도 봉사란
    이름으로 엄마들 동원해서 김장하고 학교주변
    정리하고 했어요
    그 유치원 원장이 큰교회 다니는데
    거기 신도가 좋은 유치원이라고 소문내고
    신도애들은 특별 대우해줬어요
    실상이 들통나 지금은 문 닫았지만
    교회에서는 그렇게 가르치나 봅니다
    거짓말 하고 사람들 이용해 돈벌라고

  • 7.
    '19.6.10 6:24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목사 딸집에가서 파출부?
    그ㆍ정도면 상등신이예요
    노예도 아니고 비행기타고 가서 목사 딸 파출부라니 ᆢ

  • 8. ㅇㅇㅇ
    '19.6.10 6:26 PM (203.251.xxx.119)

    거액의 돈을 내면 봉사 안해도 되고
    돈 적게 내는 신자는 봉사활동 하라고 하는곳이 교회임
    거액의 헌금을 하면 믿음이 높고
    돈없는 신자는 믿음이 부족하니 봉사로 떼워라 이런거

  • 9. ㅇㅇ
    '19.6.10 6:34 PM (110.70.xxx.160)

    저건 간 놈이 등신

  • 10. ....
    '19.6.10 6:35 PM (211.36.xxx.127)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목사 아들딸 해외러 예술쪽 유학했어요.신도들 돈 걷어서... 교회학교라 일시키고 봉사라며 밥짓고...가는 사람이 상등신..

  • 11.
    '19.6.10 7:05 PM (211.224.xxx.163)

    괌에 목사 따라 수백명 같이 이민가 노동력 착취당하고 두둘겨 맞기까지한 교인들 그 내용 들어보니 그 사람들도 다 계산기 두둘겨보고 거기 따라가 그렇게 당하고 사는 거던데요. 목사밑에 있는 오른팔 장로가 유명한 농업 부분 알아주는 교수 그 사람이 목사와 교인들 돈으로 경제적 성취 이뤄내고 있었고 여러 가게들 운영하고 있어 거기 들러붙어 있으면 노후보장된다는 자기계산하에 다 따라가 그런 취급 받고들 있는거. 자가당착의 결과였어요.

  • 12. ..
    '19.6.10 7:11 PM (125.177.xxx.43)

    믿음 탓한다고 가는것도 등신

  • 13. 그게
    '19.6.10 7:33 PM (118.39.xxx.236)

    열성 신도들은 막상 그런일이 생기면 이성적으로 생각을 못하게 돼 있어요 마약처럼 생각마비
    그래서 누군가 종교는 마약이라 했던거 같은데...
    세뇌당해버리면 옆에서 말려도 소용 없어요
    경험자로서...

  • 14. qwerasdf
    '19.6.10 8:13 PM (211.36.xxx.59) - 삭제된댓글

    프랑스 파리에 목사자녀들 음악유학 굉장히 많이 왔더군요
    다들 잘먹고 잘 살아요~~교회에서 십시일반 보내주는 돈으로^^
    결혼해서 계속 유학부부로 돈받아먹고
    한국으로 오지도 않음^^

  • 15. ...
    '19.6.10 9:14 PM (203.243.xxx.180)

    구해줘 드라마보면 그 사기꾼종교집단에 속는사람들이 뭔가 지능이 모자르거나 꽉 막힌사라들같아요. 회사야 돈때문에 갑질해도 당하고 눈치본다지만 그런 종교집단에서 왜그러는지 당했다고해도 동정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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