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꼬들꼬들한 오이지 무침 비법 좀 알려주세요

오이지 조회수 : 3,952
작성일 : 2019-06-10 16:01:09
오이지 얇게 썰어서 찬물에 담가뒀어요.
30분 정도 담가두면 되나요?
그후에 그 많은 양을 어떻게 물기없이 꼭 짜나요?
그냥 손으로 최대한 꼭 짜서 상온에다 건조시키면 안되나요??
IP : 223.33.xxx.18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
    '19.6.10 4:02 PM (223.33.xxx.152) - 삭제된댓글

    소금에 절였다 꼭 짜면 꼬들꼬들 해요

  • 2. ...
    '19.6.10 4:02 PM (119.69.xxx.115)

    음식물 탈수기 이용합니다.. 없는 경우 물엿부어놓으면 삼투압으로 물기빠진다고 해요

  • 3. ........
    '19.6.10 4:03 PM (211.250.xxx.45)

    찬물에는 너무 짜면 담궈주고 아니면 굳이 담궈놓을필요는 없어요
    얇게썰어서 물기를 꼭짜요
    저는 주먹만큼씩잡고 짜요
    근데 이게 너무 꽉짜서 빼송빼송해도 별로에요

    면보에 담아 눌러놓기도하는데 신통찮아요
    아니면 짤순이추천해요

  • 4. 마냥
    '19.6.10 4:04 PM (14.41.xxx.66)

    담그면 맛 없어요 짜서 담그거면 중간중간 먹어보구 괜찮다 하면 얼른 꽉 짜요

  • 5. 베보자기로
    '19.6.10 4:05 PM (219.251.xxx.58)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부탁해서 짰어요 완전물기없이비틀어서짜야 꼬들꼬들

  • 6. ㅇㅇ
    '19.6.10 4:05 PM (116.124.xxx.90)

    오이지는 이미 소금에 절여놓으셨던거 꺼내서
    종종 썰어 찬물에 담가놓는데 너무 오래담그면 싱거워집니다.
    채반에 받쳐서 물기를 어느정도 뺀 다음에 손으로 짜는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전 싱크대에서 뒹구는 옥소 포테이토 라이서가 있어서 거기다가 조금씩 나눠서 물기를.한번 짜내고 손으로 마저 짜거든요.
    오이지때문에 미니 탈수기 살까 말까 10년째 고민중입니다 ㅎㅎ

  • 7. 그리고
    '19.6.10 4:07 PM (123.214.xxx.67)

    오이지는 담았을 때 꼬들한 거면
    물레 짠기빼고 무쳐도 꼬들해요

  • 8. 오마이캐빈
    '19.6.10 4:07 PM (222.110.xxx.31)

    손으로 자신없고 탈수기도 없으면 면이나 마 주머니에 넣고 도마덮고 무서운걸 올려놓으세요

  • 9. ㅋㅋ
    '19.6.10 4:09 PM (123.214.xxx.67)

    물에 /물레
    무거운 걸/ 무서운걸

  • 10. ㅎㅎㅎ
    '19.6.10 4:23 PM (223.62.xxx.135)

    오타가 너무 재밌어요 ㅋㅋ 무서운 걸 올려 놓으면 오이지 물기가 빠짐!

    여자 손목으로 암만 짜 봐야 남자 손으로 짠 거 못 당해요.
    남편이나 남자친구나 남동생이나
    누구에게든 베나 면주머니에 싼 거 주면서 꽉 짜 달라고 하세요. 그게 꼬들한 오이지에 최고!

  • 11. 기린기린
    '19.6.10 4:26 PM (222.108.xxx.74)

    저는

    베보자기에 넣고 도마 덮고,

    오이지 전용 커단 돌맹이 두개 올려 놓아요

    시간이 쫴끔 걸리지만 손목이 아프지 않지요

  • 12. 오마이캐빈
    '19.6.10 4:32 PM (222.110.xxx.31)

    어머나!!!! 제가 써놓고도 지금보니 너무 웃기네요 오타 죄송.....무거운걸로 수정합니다

  • 13.
    '19.6.10 5:01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

    너무 물에 오래 담그면 무쳐도 맛 없어요
    적당히 담갔다 간 맞으면 흰 물엿 좀 넣어 조물조물하면 삼투압작용으로 인해 물이 흥건히 생깁니다
    꼭 짜셔야 하는데 짜는게 힘들죠
    아작아작 꼬들꼬들한건 얼마나 꼭 짜느냐가
    관건이예요. 물기없이 꼭 짤수록 맛있어요
    파마늘 고춧가루 통깨넣고 무치면 맛있지요

  • 14. 솔직히
    '19.6.10 6:06 PM (218.155.xxx.220)

    개인적으로 물엿 넣고 짜서 무친 오이지는 맛이 없어요.
    좀 힘들어도 베보자기에 넣어 적당히 짜서 무치는 게 훨 깔끔하고 나아요.

  • 15. ..
    '19.6.10 7:01 PM (223.39.xxx.42)

    베보자기에 싸서 큰 돌멩이 올려놓고 물기빼야
    무쳐도 꼬들해져요.
    손으로 짜서 될일이.아닙니다.

  • 16. 맷돌
    '19.6.10 8:05 PM (125.177.xxx.126)

    친정엄마 오이지 밥도둑인데 같은 오이지 썰어 무치면 제가 아무리 짜도 그 오독오독한 맛이 안나서 여쭤보니 양파망에 넣어서 맷돌로 눌어 놓으신대요.. 너무 얅게 썰지 마시고 3미리쯤 되게 썰어서 큰김치통에 물이라도 담에서 눌어 놓으세요.

  • 17. 한번
    '19.6.10 8:11 PM (125.31.xxx.38)

    오이지 물기 손으로 짰더니 바로
    손가락마디가 아퍼서 미니짤순이 하나
    주문했어요.
    나이드니까 살림도 만만찮네요.^^

  • 18. wii
    '19.6.11 1:10 A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한두번 헹군 후 체에 받쳐서 비닐봉지에 둥근 돌을 넣어서 몇시간 눌러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464 중3 영어 과외 뭐가 다른가요? 5 .. 2019/06/26 1,959
942463 고1 6월4일 모의고사 등급 문의 13 질문 2019/06/26 2,084
942462 추위타는 체질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오래 살까요? 16 cm 2019/06/26 2,707
942461 남서방향 아파트 장단점이 뭔가요~ 29 .. 2019/06/26 14,997
942460 이것도 제가 잘못한걸까요 8 못되먹은딸 2019/06/26 1,810
942459 명품지갑 쓰니 10 ... 2019/06/26 6,171
942458 카톡메세지 저한테 보낼때, 다른것도 똑같이 따라하는 사람 5 ........ 2019/06/26 1,456
942457 캐리비안베이 일찍 가실 분 참고 4 투윤맘 2019/06/26 2,287
942456 난청 문의합니다. 2 ... 2019/06/26 1,231
942455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하고 심야 전력단가 인상하자고? 5 길벗1 2019/06/26 1,928
942454 [단독] 빌스택스 "아이 상처 받을까봐…박환희 거짓말 .. 2 ... 2019/06/26 3,427
942453 "경기교육은 죽었다"..안산동산고 학부모들 국.. 19 뉴스 2019/06/26 3,148
942452 아이가 아침에 무서운 꿈을 꿨대요 1 아이 2019/06/26 1,002
942451 여름에 가슴골 땀차는거 넘 싫어서. 13 ㅣ....... 2019/06/26 9,062
942450 동태찌개 거하게 끓여서 먹었네요.ㅎ 6 ㅇㅇ 2019/06/26 2,255
942449 노후대비 이정도면.... 12 노후 2019/06/26 6,344
942448 오전에 기운 하나도 없고 잠만 자는거 17 ㅇㅇ 2019/06/26 5,181
942447 드디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 19 ... 2019/06/26 4,370
942446 놋쇠가 몸에 안 좋은가요 4 궁금 2019/06/26 1,643
942445 하루한끼는 샐러드를먹을까하는데요 1 ㅇㅇ 2019/06/26 1,360
942444 결혼 결심 5 ytu 2019/06/26 2,741
942443 다리 길이 긴 지 1초 체크하는 방법 45 롱롱 2019/06/26 29,262
942442 갑자기 어지럽고 숨못쉬고 쓰러졌는데요 5 ㅇㅇ 2019/06/26 3,279
942441 참치액을 대체할만한게 있을까요? 10 통나무집 2019/06/26 31,771
942440 나이가 들면 머리결이 푸석해지나요?? 11 니탓이 아냐.. 2019/06/26 5,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