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분위기가 아니에요
함께하는 자매님들이 노안때문에 교재글씨가 안보인다고
공부시간 줄이고 다과다 뭐다 하면서 수선스럽고
다과를 네가 차리네 내가 차리네로 기싸움과
그와중에 자식 대학, 직업으로 서열까지 강요해서 공부 분위기가 엉망...ㅠ
그나마 봉사자님이 실제 강의나가시는 분이라
공부시간은 너무 좋은데
일부 자매님들이 봉사자님과 기싸움을 하려 하는지...
강의내 떠들고 트림, 방구 ...딴소리등으로 맥을 끊는게 제가 다 불편하네요.
봉사자님은 다 품고 가려는지 좋게 받아주시는데
제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만 나가고 싶어요.
제가 바라는건 성서 공부 제대로 할수 있는 그런 시간들인데
이런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로 모인 수업이 어디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