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동료가 인사를 씹고 은따를 시키는데요

sah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19-06-10 13:09:24
회사 여자동료가 제가 회사에 올 때부터 둘이 있을 때만 구박하는 전형적인 분인데요
(제가 오기 전까지는 여자동료가 유일한 여자직원이었어요)
다른 남자직원에게는 정말 잘 하고요
제 인사는 씹다가 급기야 여러명이 있을때 아무도 저랑 이야기 못하게 은따를 시켜요
태어나서 인사를 매번 씹는 여자는 처음이고
다른 직장동료들에게는 잘 하니 아무도 모를 겁니다 ㅠㅠ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75.223.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6.10 1:12 PM (180.65.xxx.94)

    인사 한번 씹었을때부터 그냥 대놓고 무시해야죠.

  • 2. ...
    '19.6.10 1:14 PM (116.36.xxx.197) - 삭제된댓글

    둘만 있을때는 인사하지 마세요.
    동료아니고 그냥 여자네요.
    남자들한테는 여자로 보이고 싶어하는.
    회사도 개떡같은데 열공해서 이직하세요.

  • 3. ....
    '19.6.10 1:14 PM (114.129.xxx.194)

    인사할 때 '니 속셈이 뭔지 뻔히 보인다'는 표정을 지으며 웃어주세요
    여러명이 모여 있을 때는 큰소리로 그 여자에게만 말을 거세요
    대답을 안하면 "어머~ 아무개씨~ 내 말 안들려요?"
    다시 큰소리로 물어보세요

  • 4. ㅇㅇㅇㅇ
    '19.6.10 1:15 PM (14.52.xxx.196)

    그런 스타일은 정면 돌파 해야 합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시고
    그래도 그러면
    다른 사람있을때 돌직구 던지세요

  • 5. 나머지
    '19.6.10 1:23 PM (58.230.xxx.242)

    동료들과 잘 지내시면 됩니다.
    그 여자가 오너도 아니고
    신경 쓰는 것부터가 진거에요.

  • 6. —;
    '19.6.10 1:35 PM (119.201.xxx.206)

    상대하시지 마시고, 똑같이 대하세요 , 나머지분들과 잘 지내면 됩니다 . 인사 안해도 되요,신경 안쓰는게 답일듯, 당당하세요

  • 7. 왜그럴까요?
    '19.6.10 1:42 PM (39.116.xxx.59) - 삭제된댓글

    진짜 이상한여자네요.. 그런데 저런여자들은 무슨 심리로 저러는 걸까요? 그냥 잘지내면 안되나요 매일보는 사이면 본인도 불편할텐데 참 성격꼬였네요.

  • 8. 어딜가나
    '19.6.10 1:49 PM (76.14.xxx.168)

    그런 사람이 있네요.
    방법은 없어요. 유일한 방법이라면 자기일 열심히 하고 인사안받는 여자에게
    똑같이 인사하지 말고 무시. 다른 주변사람들과 잘 지내세요.

  • 9. ㅇㅇ
    '19.6.10 1:53 PM (1.240.xxx.193)

    동네맘중에 그런 사람있었는데 누군 인사하고 싶어 한답니까? 전 아무리 싫어도 인사는 해요 그러고 끝!

  • 10. 똑같이
    '19.6.10 2:11 PM (220.121.xxx.18)

    대하는 건 외려 하수 같고

    그냥 인사나 기본적인 건 그대로 유지하면서 약오르지 말아야하죠
    태연하게 반응해야 이기는 겁니다

  • 11. ...
    '19.6.10 3:06 PM (180.64.xxx.74) - 삭제된댓글

    가능 하면 그런사람 시야에 없는게 편해요....그럼 다른 사람에게로 화살이 향하거든요....인사 안하면 안하면 되고 내 할일 열심히.. 전~~혀 상관 없는듯 계세요.... 감정적으로 의식한다거나 기가 죽는다거나 하면 재미있어 해서 더 기고만장 하니....윗분 말씀처럼 태연하게 지내는게 맞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942 24시간을 굶었는데 꼭 죽 먹어야 하나요? 2 뱃가죽 2019/07/10 1,333
946941 만 55세 시어머니, 자기 늙으면 옆에서 간병하고 모시래요. 73 ... 2019/07/10 23,812
94694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7/10 1,305
946939 베트남 피해여성 최선을 다해 도와 37 ... 2019/07/10 5,125
946938 배우 정은채 호불호가 그렇게 갈리는 인상인가요 34 쇼크먹음 2019/07/10 11,007
946937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고양이 토에 대해서 8 rmq 2019/07/10 2,912
946936 강지환, 성폭행 혐의로 자택서 긴급체포 43 ㅡ.ㅡ 2019/07/10 28,917
946935 퇴사시 연차사용에 대해서 아시는분 5 .. 2019/07/10 2,718
946934 사람 기분나쁘게 쳐다보다 눈마주치면 웃는 사람 뭔가요? 2 ... 2019/07/10 2,716
946933 병이 생긴후 마음이 아픈게 매일 지속되요 신체적으로 가슴이 아파.. 7 마음 2019/07/10 2,708
946932 주연급 여배우의 첫째 조건은 뭔가요? 7 2019/07/10 2,989
946931 왼쪽 옆구리 뒷구리에 뭐가 있나요? 아파요ㅠ 24 찜질 2019/07/10 15,944
946930 폭행 당한 베트남녀는 어떤게 진실인가요? 20 슈퍼바이저 2019/07/10 6,497
946929 일본 방사능 쓰레기 1 제발 2019/07/10 990
946928 전세 만기 3개월 남았는데 조언 구합니다 3 11 2019/07/10 1,819
946927 두턱이 되더라도 얼굴살은 찌는게 보기 좋은가요? 4 2019/07/10 2,737
946926 세제없이 쓰는 세탁볼 써보신분 좌표 좀 2 ㄱㄴ 2019/07/10 786
946925 우리가 칭찬하던 일본의 우산 문화. 문제가 많나보군요 ? 12 ㅇㅇ 2019/07/10 5,356
946924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는 불치병 대하듯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5 ... 2019/07/10 2,537
946923 일본아웃) 당분간 말머리쓰기 어때요? - 모다아울렛이 일본꺼였어.. 6 초연정화 2019/07/10 2,265
946922 일본어요.. 7 .. 2019/07/10 1,261
946921 페퍼민트 샴푸 추천해요 ㅡ 우르 어쩌구 대용 6 샴프 2019/07/10 2,409
946920 신도시 분양상가 사지마라 1 .. 2019/07/10 3,093
946919 또 아이 공격한 폭스테리어…'부산서 초등생 2명 물어뜯어' ... 2019/07/10 1,615
946918 정신과 상담받고 기분이 더 안좋습니다.. 21 2019/07/10 1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