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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맛없는 라면

으잉 조회수 : 3,285
작성일 : 2019-06-10 12:27:04


육칼요.
세일 하길래 사다놓고 저는 집에서 밥을 안 먹어서
먹을 일이 없다가 오늘 먹어봤더니
왜 안 줄어들고 3개가 그대로 있었는지 알겠어요.
뭔가 맛이 육개장이 아니라 들근해서 면발을 잡은 것도 아니고
국물도 아니고 값은 세일 안했으면 비싼 축이고 맛없네요.
개인적인 시식평인데 도움이 될려나요. 
IP : 222.110.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0 12:29 PM (121.155.xxx.30)

    그런가요? 평소 칼국수 좋아해서 사 보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샀거든요

  • 2. ㅡㅡ
    '19.6.10 12:34 PM (223.62.xxx.19)

    풀무원 라면이 좀 그래요

  • 3. ...
    '19.6.10 12:35 PM (124.58.xxx.190)

    진짜 그렇네요.
    이 칼국수 첨 출시했을때 한묶음 사고 다음부터 쳐다도 안봤거든요 ㅎㅎ
    풀무원거는 돈코츠라면 매운맛 좋아했는데 맛이 변했어요..ㅠ

  • 4. 저도
    '19.6.10 12:42 PM (175.223.xxx.158)

    풀무원 팬인데
    이건 못먹겠더라고요
    맛이 없어요 ;;;

  • 5.
    '19.6.10 12:45 PM (180.65.xxx.11)

    먹을 때마다 갈려요.
    어떤 날은 -잘 끓이면 맛있게 먹은 날도 있고...
    근데 어떤날은 맛없.... 원글과 댓글들 다 공감되고.

  • 6. ..
    '19.6.10 1:01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헉..저는 엄청 좋아하는 라면인데..ㅡ.ㅡ

  • 7. 육칼
    '19.6.10 1:04 PM (203.229.xxx.14)

    이거 첨 나왔을때 여기 게시판서 맛있다고 난리났던거 아니었나요. 저도 너무나 별로였어요.

  • 8.
    '19.6.10 2:27 PM (61.105.xxx.161)

    홈플러스 할인코너에 유통기한 임박으로 많이 나왔길래 살까하다 그냥 왔는데 ㅎㅎ 맛있으면 나와있을리가 없죠

  • 9. ㄷㅈㅅ
    '19.6.10 5:20 PM (183.103.xxx.17)

    육칼 먹고 놀랬어요 너무 맛이 없어서요

  • 10. 노노
    '19.6.10 6:33 PM (223.38.xxx.100)

    전 육칼 맛있던데.
    제 주관적 최악의 라면은 안성탕면. 밀가루 냄새가 확 나서 못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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