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에 병원말고 조산소에서 아이낳는 경우가 흔했나요?
1980년쯤 아이 낳으신 분들 계실지 모르지만
여쭈어요.
1980년이구 대구. 그때는 대구직할시였겠네요.
가난했다면 그랬던건지 궁금해요.
저를 낳을 때 36세셨으니 노산인데 그냥 조산소에서
쪼금 배아프고 낳으셨다하셔서 지금과는 많이 달랐는지
그 때 시절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1. ,,,
'19.6.10 11:22 AM (70.187.xxx.9)79년생 막내도 집에서 태어남. 조산소도 흔했을 거 같은데요.
2. .....
'19.6.10 11:23 AM (121.181.xxx.103)저 1974년생이고 오빠가 1970년생인데 둘 다 대구 모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어요.
제 주위엔 조산소에서 낳은 친구들은 없었던것 같은데.3. ...
'19.6.10 11:23 AM (175.113.xxx.252)저 81년생인데 그때는 거의 다 병원에서 나았죠.. 그리고 저도 대구 태생이구요.. 아마 제친구들 다 병원에서 태어났을걸요..??? 근데 뭐 1년사이에 달라졌겠어요.???
4. ,,
'19.6.10 11:23 AM (121.179.xxx.235)대구 아닌 광역시인데요
80년대에 아는 분이 조산원을 꽤 크게
해서
알아요
그 집 분만이 꽤 있었던거로 기억해요.5. 궁금해요
'19.6.10 11:27 AM (14.53.xxx.145)아...
흔했던건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왜. 어쨋든 병원이잖아요.
건강하고 역아 아니고 모든조건과 본인신념이 있어야
자연주의분만을 선택하는거니까
조산소에서 낳았다 하면 이해가 가는데
노산이었고 긴 세월 아이 못낳는다 아들못낳는다
핍박받던 세월이 있었던 첫아이였는데
그냥 조산소 가서 쫌 아프고 낳았다니
이해가 선뜻 안가서 여쭤봤어요.
트렌드가 어땠었나 싶어서요.6. ,,
'19.6.10 11:31 AM (121.179.xxx.235)바로 위 댓글자인데요
그때 거기 조무사가 아는 친구이기도 해서
어느 정도 이야기는 조금 조금 들어서 아는데
미혼모들이 거기서 아이를 낳아서
그 원장이 아이들을 다른집, 아이 귀한집들로
보내기도 한것으로 이야기를 들었어요(돈도 꽤 받고).7. 뭐가
'19.6.10 11:32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궁금하신지 몰라도 80년대 초까지 시골에서는 방문닫고
애낳으러 들어갔어요.낳고나면 따뜻한 물 끓이고 있어서
갓난애 불땐 숯에 소독한 가위로 탯줄 끊고 명주실 묶은후
물온도 맞춰서 빨간 고무 다라이 애난방에 들여보내면 시모나 산바라지가 산모 닦이고 애도 씻기고 첫젓물렸데요.8. ,,,
'19.6.10 11:34 AM (70.187.xxx.9)조산소가 병원보다 저렴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됬지 그게 문제일 것 같지는 않아요.
그 시절엔 무통주사 흔하지도 않았을테고 병원과 크게 차이도 없었을 거 같은데요. 응급 상황에 대처가 좀 더 빠른 것 뿐.9. 뭐가
'19.6.10 11:34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궁금하신지 몰라도 80년대 초까지도 시골에서는 방문닫고
애낳으러 들어갔어요.낳고나면 따뜻한 물 끓이고 있어서
갓난애 불땐 숯에 소독한 가위로 탯줄 끊고 명주실 묶은후
물온도 맞춰서 빨간 고무 다라이 애낳은 방에 들여보내면 시모나 산바라지가 산모 닦이고 애도 씻기고 첫젖물렸데요.
애기 받눈 사람이 남편일수도있고 친구일수도 있고 시잡 안산 고모나 이모일수도 있고 이웃집 할머니일수도 있었고요.10. 음
'19.6.10 11:37 AM (114.201.xxx.2)제 주변 81년생 집에서 태어났어요
위의 누나는 76인데 누나도 집에서 낳았대요
집의 친척들이 애 받으러 왔다고11. 조산원
'19.6.10 11:3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지금도 있어요
아직도 많이들 선택하는거 같은데
병원이 무통은 있지만 누워있는 자세가 엄마 고통도 더 크고 낳는과정 낳고 난후 역시 아이 정서에도 안좋다고12. ....
'19.6.10 11:42 AM (1.237.xxx.189)지금도 있어요
아직도 많이들 선택하는거 같은데
대신 애도 엄마도 건강해야하는 조건이 있어요
병원은 무통은 있지만 누워있는 자세가 엄마 고통도 더 크고 낳는과정 낳고 난후 역시 아이 정서에도 안좋다고
딱 무통주사만 좋았지 무통 안될땐 누워 있는게 더 고통이긴 한거같네요
애도 금방 데려가 버리고 별루13. 원글
'19.6.10 11:45 A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원글 엄마분 36세에 애를 집에서 낳으신건데 얼마나 무서우셨을까요? 그땐 다 저렇게 무식하게들 집에서 낳으셨어요..
조산소도 말이 조산소지 병원이 아니고 걍 애잘받는 애아주머니에요. 지금으로 말하면 돈받고 애받아주는 산후 조리원
정도죠.14. 궁금해요
'19.6.10 11:48 AM (14.53.xxx.145)네~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출생에 의문이 있어 여쭌거에요.
아버지는 아무말씀없이 선비스타일이신데
돌아가셨고
어머니 계시는데 출생에 대해, 임신과 출산에 대해
딸과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있음에도 늘 정확히 말씀
안해주세요.
그냥 아빠가 새벽에 출근했고
혼자 조산소 가서 아침 10시에 낳았고
아빠가 퇴근해서 나를 봤다.
입덧도 없었고 그냥 조금 아팠다. 막달될때까지
아빠에게도 주변에게도 말 안했다.
가난해서 잘 못먹어 그랬는지 딸이라 그랬는지
배도 안크고 티가 안났다.
뭐. 그런정보들 밖에 없어요.
저 제왕하러 들어갈때 징그럽고 무서워서 못본다고
대기실에 들어오지 않으셨고요.
제왕절개했으니까 뼈 벌어진거 없을거라며
출산 후 누워쉬는거 하지말라 하셨구요.
이래저래 궁금증이 많아 올린 글이었습니다.15. 궁금해요
'19.6.10 11:50 AM (14.53.xxx.145)121님 이야기 감사합니다
16. ....
'19.6.10 11:50 AM (114.129.xxx.194)집에서 낳는게 왜 무식한가요?
집에서 낳으면 아기를 바로 옆에 눕히고 엄마와 아기가 서로에게 서로를 각인하는 과정을 거칠 수 있지만 병원에서 낳으면 그런 과정이 없잖아요
병원에서 출산해서는 아이가 바뀐 줄도 모르고 데려와서 키운 사례도 있지 않았나요?17. ,,,
'19.6.10 11:54 AM (70.187.xxx.9)님 어머니 설명 정도로 아기 낳았어요. 입덧도 별로 없었고, 예정일 일주일 전에 병원에서 유도분만 권유
받아서 원치않게 일찍 낳은 셈인데 아기가 작아서 다들 막달이라고 생각 못하는 배 크기였죠.
어머니 설명이 부족한 거 같지 않은데요. 저는 집에서 태어났고 형제자매 모두 집에서 태어났는데
저 정도 정보밖에 나중에 우리애한테 설명 못할 거 같은데요. 그리고 저는 남편이 분만실에 안들어왔으면
했는데 결과적으로 남편이 제일 편하긴 하더라고요. 친구들이 남편 왕추천할때 못 미더웠지만요.
그 당시에 남편은 거의 분만에 참여 시키지 않았을테고 조산원이라 더 쳐진다는 생각 전혀 안 들어요.18. 예전엔
'19.6.10 11:58 AM (223.39.xxx.162) - 삭제된댓글집에서 낳으라고 하고 병원가는 정기 검진도 돈아까워했어요.
그렇게 병원가는거 못가게 막고 무식하게 낳다 잘못돼는 경우도 많았어요..불과 20년전에도 그랬어요.
기저귀도 천기저귀 쓰라고 참견하고 모유만 먹이라고 참견하고 산후조리는 산후조리비 자기 달라해서 돈줘가면서도 집에서 눈치보며 했지요.
지금 엄미들은 세상편한거 같아요.
병원 정기검진하고 병원에서 낳고 산후조리원가고요.19. 그리고
'19.6.10 11:59 AM (70.187.xxx.9)제왕하면 빨리 아물라고 다들 움직이라고 해요. 섭섭하게 들리실 진 몰라도 어머니 말씀이 틀린 건 아니에요.
20. 80년대
'19.6.10 11:59 AM (221.146.xxx.85)서울 우리동네에도 조산원 있었어요
저 출산때 아기가 머리가 커서 산모,아기 다 죽는줄 알았다는;;
이정도 얘기 밖에 못 들었는데 뭘 더 알아야 하는지21. ....
'19.6.10 12:02 PM (114.129.xxx.194)임신과 출산은 질병이 아닙니다
본인이 선택한 삶의 과정을 무서운 질병 취급을 하니 전업으로 아이 하나 키우면서도 독박육아타령으로 힘들어 죽겠다고 난리를 치는 거죠22. 궁금해요
'19.6.10 12:09 PM (14.53.xxx.145)그렇군요.
제왕하면 빨리 움직여야는지 몰랐어요. 배통증이 생각보다
오래가서 쉬어야는줄 알았어요.
223님 이야기 공감갑니다.
아이낳는다고 존중받을 수 있던 시대가 아닐 수 있었겠다 싶어요.
더군다나 낳았더니 딸인걸.
저는 일어났던 사건 나열 말고 그 때의 감정들에 대한
작은 탄식이나 우리 애 낳았다면 다들 공감하는 힘듬과 어려웠던
감정과 기억들 있잖아요.
그런게 전혀없어서 그리 느꼈나봅니다.23. ....
'19.6.10 12:0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첫애면 조산원에서 어떻게 낳냐고 무섭다고 하지만
낳아봤으니 둘째부터 조산원도 염두해둘정도로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무서울게 없어져요
위급 상황 아니면 조산원이나 병원이나 뭐가 크게 다른가요24. ....
'19.6.10 12: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첫애면 조산원에서 어떻게 낳냐고 무섭다고 하지만
낳아봤으니 둘째부터 조산원도 염두해둘정도로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무서울게 없어져요
위급 상황 아니면 자연출산인데 조산원이나 병원이나 뭐가 크게 다른가요25. ....
'19.6.10 12:13 PM (1.237.xxx.189)첫애면 조산원에서 어떻게 낳냐고 무섭다고 하지만
낳아봤으니 둘째부터 조산원도 염두해둘정도로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무서울게 없어져요
위급 상황 아니면 자연출산인데 조산원이나 병원이나 뭐가 크게 다른가요26. ..
'19.6.10 12:17 PM (49.173.xxx.96)저 77년 오빠 75년생인데 다 산부인과에서 낳았어요
주위 물어봐도 친구들 중에서 조산소에서 낳았다는 애는 없었어요
엄마도 그때도 거의다 산부인과에서 낳았다고 하던데요
근데 남편은 경기도 촌인데 집에서 낳았다고 해서 속으로 진짜 깜놀했어요;;;27. ...
'19.6.10 12:28 PM (111.65.xxx.95)저는 84년에 아기를 병원에서 낳았는데
제 주변 보통 사람들은 병원에서 낳았고요.
저희 살던 중소도시에 조산소라고
한군데 있었어요.
거기서 낳는 사람도 가끔 있었으니
그때 그 조산소가 있었겠지요?28. ddd
'19.6.10 12:34 PM (121.148.xxx.109)66년생 언니부터 저 동생들 다 병원에서 태어났어요.
동네 병원 아니고 종합병원 산부인과요.
서울이었고 저희 집이나 엄마 친정이 잘살긴 했어요.
원글님이 질문한 80년대라면 서울 기준, 병원 출산이 당연시 되던 시절아닌가요?
병원에 아이 낳으러가다 길에서 출산 이런 기사 종종 봤어요.29. ᆢ
'19.6.10 12:36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음ᆢ 친자에대한 의문을 갖고계시는거죠.
확인할 방법이야 있는거구요.
60년대생인 저도 병원서 낳았는데 7,80년대에도 조산소에서 낳은분들이 있다는 댓글이 놀랍네요.30. ..
'19.6.10 12:52 PM (49.173.xxx.96)덧글 읽어보니 좀 이상해요 친어머니 맞나 그걸 걱정하시는건가요?
보통의 엄마라면 징그럽고 무섭다고 대기실 못 들어가지 않구요
제왕절개해도 산모 쉬어야해요 1-2일은 푹 쉬고 빨리 걸으면 회복 빠른건 맞지만 보통 저렇게 말씀하시진 않죠
조심해라 푹 쉬어라 잘 먹어라 그게 보통 아이 낳는 딸에게 하는 소리 아닌가요?
친엄마 맞으시다면 굉장히 정 없는 분인거 같아요31. 경기도
'19.6.10 12:53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88년에도 조산소는 있었어요.
병원비 아껴보려고 조산소 수소문해서 찾아갔다가
당연한 얘기지만 시설이 병원에 비할바가 아니어서 안 갔어요.32. 궁금해요
'19.6.10 1:08 PM (14.53.xxx.145)네..
49님과 222님 말씀이 맞습니다.
학대양육 받았구요. 아이러니한건 더이상은 할 수없을만큼
사랑으로 키웠다 자부하십니다.
친자확인은 사실. 비용도 그렇고
어떨결과이든 받아들여야 할 두 가지 결과 때문에
두려워서 피하고있습니다.
그런사이 하루하루 늙어가시네요.33. ㅁㅁ
'19.6.10 1:10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ㅋㅋ
저 서울에서 남매 86년 88년생
두놈다 조산소출산
그맘땐 조산소가 사양길로 ,,,
한갓져서 국이랑 밥을 집에서 해주듯
맛나게 챙겨주시던 기억34. 전
'19.6.10 1:19 PM (58.226.xxx.253)80년 서울출생.
조산소에서 태어났대요.
근데 거꾸로 나와서
죽을뻔 했다네요.
목이 졸려서
지금도 목이 삐뚤어요.
목이 삐뚤어서 얼굴까지 삐뚤어요.ㅠㅠ35. 음..
'19.6.10 1:40 PM (220.120.xxx.216)전에 농경생활하는 만화를 본적이 있어요.
농사일하려면 하루종일 일해야하잖아요.
거기서 일하는 여자들은 난산이 없다고..뭐 그 작가 주장이긴 합니다만..
쓰니 어머니가 아이 가졌을때 잘 못먹고 많이 일했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36. 저는
'19.6.10 2:28 PM (121.171.xxx.88)75년인데 엄마가 서울 살았지만 울산외가가서 외갓집에서 출산했어요.
제 사촌은 80년생인데 서울 보건소가서 낳았구요. 당시쯤 둘만낳아 잘기르자 추세였는지 제 기억에 이모가 둘째낳고 보건소에서 바로 아이더이상 안낳는 수술하고 병원비지원같은거 받은거 같아요.
그리고 사촌친구는 지방 농사짓는 집이였는데 그집 어머니가 시 어른들은 낮에 어디가시고 밭일 하다가 집에와서 애를 혼자낳았데요. 탯줄도 직접 끊고..(80년생) 근데 저녁에 일보고 돌아온 시어른들이 일하기 싫어서 애낳았냐고 하더래요.
자기가 살은 환경에 따라 집에서도 ,조산소에서도, 산부인과에서도 낳았을 거구요
친자인지 궁금하시면 그건 검사하시면되구..
친자식에게도 모질게 말하고 그런 부모들 은근 맣쟎아요.37. ...
'19.6.10 2:41 PM (221.138.xxx.195)가난한 집일거예요.
가난이란 단어가 싫다면 돈 쓰기 싫거나 여유 없는 사람들이요.
60년대 태어난 저희 사촌들도 조산소에서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어요. 저희집은 여든 넘은 고모도 다 대학 나온 집안이긴 해요.38. ..
'19.6.10 5:44 PM (182.215.xxx.160)친자인지 의구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검사하시는게 좋겠네요
계속 남은 생을 이리 보낼수 없지 않나요?
아버님 계셨어도 한번 생긴 의심은 없어지지 않을텔데요39. ...
'19.6.10 9:54 PM (220.120.xxx.126)오빠 75 저 78 동생 80인데 셋 다 조산소에서 태어났대요.. 엄마 친정동네에서요..
40. ...
'19.6.11 1:29 AM (182.221.xxx.239)81년생 저와 83년생 남동생 둘다 집에서 태어났어요.
깡시골... 그땐 당연했는데
서울와서 살며 이야기하면 신기해 하네요.
제가진짜 깡시골에서 태어난건지
왠만한 지방에 살았어도 집에선 잘 안태어났나봐요.41. ㅇㅇㅇㅇ
'19.6.11 5:42 P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흠, 76인 나는 조산소 출신
80년 동생은 병원출신
당시 성남인데, 대수보다 성남이 덜 발달한 도시였을 거에요.42. ㅇㅇㅇ
'19.6.11 5:43 PM (211.196.xxx.207)흠, 76인 나는 조산소 출신
80년 동생은 병원출신
조산소는 서울이었고 병원은 성남인데
당시 부모님 동네 출산환경 따라 가는 거 아닌가요?43. 음
'19.7.25 10:10 PM (1.254.xxx.41)어디서 태어났는지가 중요한게 아닌거같아요.
비슷한 나이때인 저. 엄마의 애틋한사랑은 별로 기억없는...엄마로부터 폭언폭행도 평생있었던 저.
그래도 친엄마인건 빼박 알겠거든요.
님이 이런 생각 가진다는거 자체가 확인 시킬필요가있어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출생의 비밀을 확실히 알아야하지않을까싶어요. 무섭다구요? 그럼 평생 그렇게 의문속에서 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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