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때문에 죽고싶은데

.. 조회수 : 7,184
작성일 : 2019-06-10 10:42:41
이상하게 좋아하는가수유튜브보면서 웃고 있고
밥때되면 배고프고
그러네요
아이러니해요
나라는 인간
IP : 110.70.xxx.1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0 10:44 AM (70.187.xxx.9)

    생리현상과 기본적인 욕구 충족은 당연한 현상이에요.

  • 2. 그러면서
    '19.6.10 10:44 AM (119.198.xxx.59)

    사는거죠.

    우리 자연사할 때까지
    그냥 삽시다.

    뭐라도 좋은거 하나라도 붙잡고 그렇게 사는거죠

  • 3. ...
    '19.6.10 10:46 AM (14.37.xxx.195)

    뭐라도 좋은거 하나라도 붙잡고...
    살다 보면 지금 힘든 고비도 지나갑니다.
    자연사 합시다.22222222

  • 4. 저도
    '19.6.10 10:52 AM (121.154.xxx.40)

    죽지못해 그러고 살아요
    외롭고 허무하고 슬프고 그래요
    우리 가끔 이런글 올리면서 같이 힘내요

  • 5. ㅇㅇ
    '19.6.10 10:56 AM (1.240.xxx.193)

    재벌도 자살하는 세상인데요
    매일 행복해서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듯요
    사람들은 제가 세상 편하게 산다고 생각하던데
    저도 태어났으니 기냥저냥 사는거라서요

  • 6. cc
    '19.6.10 11:01 AM (221.163.xxx.162)

    저도 돈때문에 우울증 증세가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 유튜브 보는 낙으로 견디고 있어요..
    원래 밥은 잘 먹고 댕기고요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겠어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 7.
    '19.6.10 11:03 AM (116.124.xxx.148)

    그렇게라도 낙을 찾고 힘을 내야죠.

  • 8. ..
    '19.6.10 11:13 AM (211.201.xxx.245)

    잠시라도 잊을수 있는 님 성격이 부러워요.
    전 하루종일 그 나쁜생각에 좀먹는데.

  • 9. ..
    '19.6.10 11:18 AM (121.176.xxx.134)

    뭐라도 잡을게 있음 붙들고 살아가야죠... 힘내서 꾸역꾸역 살아봐요 언젠간 끝이 있겠죠

  • 10. 스프링워터
    '19.6.10 11:22 AM (222.234.xxx.48)

    요새 돈의 신에게 사랑받는 3줄의 마법
    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이 책이 돈문제도 돈문제지만 심리적인 문제에 대한
    접근법이 좋더라구요
    결국 마음의 문제가 돈문제로 직결되고
    내가 미처 살피지 못했던 마음의 문제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거 같아요
    이런 류의 책들이 요새 많이 출시되던데
    여러 권 사서 읽어보시면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11. 엄지척
    '19.6.10 11:46 AM (14.32.xxx.242)

    그렇게 잠시라도 위로받으며 살아내는 거죠. 힘내시고 자책하지 마세요.

  • 12. 기린기린
    '19.6.10 12:13 PM (222.108.xxx.74)

    사는게 원래 힘들고 심심하고 허무한건데

    가끔씩 운을일과 기쁜일 , 이런것이 있어서 다들 견디며 사는게 아닌지요?....

  • 13. ..
    '19.6.10 1:34 PM (117.111.xxx.169)

    저는 님같는 성격이 부럽네요.
    인간이 단순한 성품이 있어야 행복도 잘 느끼고..
    수렁에서도 잘 견디고 올라오는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14.
    '19.6.10 2:12 PM (106.102.xxx.193)

    님께 풍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 15. ㅋㅋ
    '19.6.10 3:08 PM (180.65.xxx.237)

    아니 상상이 되니 웃음이 나오네욤 ㅋㅋㅋ

  • 16.
    '19.6.10 7:54 PM (211.227.xxx.151)

    그러면서 사는거죠.

    우리 자연사할 때까지
    그냥 삽시다.

    뭐라도 좋은거 하나라도 붙잡고 그렇게 사는거죠2 2 2

  • 17.
    '19.6.10 7:55 PM (211.227.xxx.151)

    뭐라도 잡을게 있음 붙들고 살아가야죠... 힘내서 꾸역꾸역 살아봐요 언젠간 끝이 있겠죠2 2 2


    좋으신 말씀들 제가 다 감동이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309 간헐적 단식 3 .. 2019/06/13 1,810
941308 지금 kbs1클래식 듣는분 계세요? 5 ... 2019/06/13 1,248
941307 속보)이완영, 의원직 상실, 자유당 1석줄어 9 ㅇㅇ 2019/06/13 2,909
941306 4살 딸 학대치사 엄마 - 징역 12년 5 ㅇㅇ 2019/06/13 1,307
941305 오래된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마음이 불편하네요. 19 자격지심 2019/06/13 10,302
941304 작심삼일 다이어트 ㅠㅠ 5 yy 2019/06/13 1,492
941303 고구마 먹이는 글 17 ..... 2019/06/13 2,838
941302 고유정 최측근이셨던분들 16 ㅁㅁㅁ 2019/06/13 22,428
941301 마일리지 좌석 대기 예약 해보신분 계실까요? (급질) 8 애타는 2019/06/13 4,905
941300 이동식에어컨어떤가요 10 여름 2019/06/13 2,562
941299 혹시 고철 팔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3 고철 2019/06/13 880
941298 고유정이 자기 아이앞에서도 칼 들고 협박했다네요 9 2019/06/13 6,924
941297 공무원이 교육 가면 그 일은 스톱인가요? 3 2019/06/13 1,499
941296 닭고기 월남쌈 으로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요 16 고도비만 2019/06/13 2,356
941295 질문 6 근육에무지 2019/06/13 990
941294 묵주기도 하면서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생겨요 41 ㅂㄷ 2019/06/13 7,127
941293 여름휴가 첫휴가 2019/06/13 571
941292 생수 한달에 몇병 사용하세요? 14 ㅇㅇ 2019/06/13 3,096
941291 일회용 수세미 어떤가요? 6 ... 2019/06/13 1,753
941290 9 ... 2019/06/13 1,821
941289 인생다큐에 나온 이미영의 두번째 이혼에 대해서.. 18 내 생각은... 2019/06/13 12,052
941288 만리포나 천리포 근처 펜션 추천해주세요 4 2019/06/13 1,161
941287 좋아하는 책속의 명언 2 ㅇㅇ 2019/06/13 1,594
941286 카페라떼 스타벅스 vs 폴바셋 카페인 함량 커피 2019/06/13 2,720
941285 드라마 www 표절 논란..기사 떴네요 1 ... 2019/06/13 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