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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잠을 안자려는 중1아이...

아들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9-06-10 01:36:30
제발 좀 일찍하고 쉬면 좋겠는데...본인은 먼저 끝내고 쉬는 습관이 도저히 안된다며 아직까지 숙제를 하고 있는 아들 어찌해야할까요? 그냥 자라고 해도 숙제는 끝내야한다고 아직까지 숙제하고 있고 저는 속이 탑니다...
IP : 211.246.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0 1:37 AM (70.187.xxx.9)

    키가 작은가요?

  • 2. 못고쳐요
    '19.6.10 1:56 AM (111.118.xxx.226)

    미루는 습관..
    약간의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건데
    제가 그렇거든요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데
    자각과 함께 강한 의지 아님 계속 그러고 살게 됩니다 ㅠ

  • 3. 아들..
    '19.6.10 2:35 AM (39.7.xxx.254)

    두시에야 겨우 자네요...배째고 자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할일안하면 큰일나는 줄알고... 그러면 부지런이라도 하던지... 속이 타요..

  • 4. ???
    '19.6.10 6:54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아침에 알아서 일어 나라 하고
    그냥 주무세요.
    늦잠 자서 지각하던 내버려 두시고요.
    백날 말 해도 소용 없어요.
    늦게 자고 지각하고 벌받고.
    겪어 봐야 압니다.

  • 5. 그거
    '19.6.10 7:36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본인이 몸이 힘든거 직접 겪어보고 자각하는 순간이 되어야
    스스로 고칠생각 할 거예요,
    그 전까지 옆에서 아무리 잔소리 해도 소용 없어요.
    아. 그리고 잔소리도 1절만 하고 2절은 하지 마세요.
    뭐라뭐라 하소연하면 그래 힘들겠다...들어주시고 잘잘못 지적은 진짜 필요한 한가지만 딱 하시고요.
    이절 삼절 길어지면 반발심만 듭니다.
    대부분 충고보다는 동감. 위로를 필요로 하더라고요.
    ㅋㅋㅋ 놀다가 학습이란거 해보려니 다들 힘이 든가 봅니다.
    고통없는 발전이란 있을수가 없단다. 아가들아.
    이런얘기는 맘속으로만. 고통 소리 듣는순간 발전이고 뭐고 그냥 도피해 버리는게 요즘 아이들 같아요.

  • 6. 그래도
    '19.6.10 8:02 AM (84.156.xxx.183)

    끝까지 과제를 마치니 다행이네요.
    늦게 자든 말든 먼저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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