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생충 두번 보신분 계세요??

..... 조회수 : 2,868
작성일 : 2019-06-09 23:03:23
여운이 너무 크게 남고
놓친 장면도 있는것 같아
지금 집앞 영화관에 한번 더 슝 다녀오려고 하는데
두 번 보는거 오바 아니겠죠?
IP : 124.80.xxx.2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11:04 PM (222.237.xxx.88)

    두 번 본 분 많아요.

  • 2. 아자아자
    '19.6.9 11:04 PM (175.223.xxx.181)

    저요!
    저 한번더 볼 예정입니다.

  • 3. ㄷㄴㄱㅂ
    '19.6.9 11:07 PM (221.166.xxx.129)

    근데요
    기생충 언제까지 할까요?
    대략 7월초에도 상영할까요,
    그 때 볼예정이거든요.

  • 4. 댓글에
    '19.6.9 11:08 PM (1.226.xxx.227)

    두 번 보니 디테일이 달리 보이거나
    아예 놓친 부분이 보인다는 분 많아서
    저도 다시 볼 예정입니다.

  • 5. 저요
    '19.6.9 11:08 PM (124.54.xxx.52)

    두번 봤는데도 놓친게 있어서 한번 더 가야되지 싶어요
    벙커여주 대사랑 손앵커 뒷모습도 놓쳤거든요

  • 6. ...
    '19.6.9 11:14 PM (124.58.xxx.190)

    두번 봤어요.
    그런데도 답답함이 남아서 죽겠네요..

  • 7.
    '19.6.9 11:15 PM (1.250.xxx.124)

    저 먼저 봤는데 남편이 보자해서 또 봤어요.
    놓친부분 있어요 분명..
    좀 졸립긴하더군요ㅎ

  • 8.
    '19.6.9 11:18 PM (39.119.xxx.165)

    두번째 보면 여유있게 볼수있어요.
    캠핑 비오는 씬 부터 엄청 심장이 쪼그라 들잖아요~우훗
    긴장감이 반감 되기는 한데 스토리 집중하느라 놓쳤던 대사, 카메라에 투사된 장면들, 표정연기등등 디테일하게 보이고 더 잘 보여요.

    상받은 영화라 그런건지~봉준호감독영화가 이번 편에서 진화한 느낌이예요.
    이선균 .송강호 표정 더 잘 들여다 보세요.

  • 9. 엥?
    '19.6.9 11:21 PM (106.102.xxx.201) - 삭제된댓글

    손앵커가 나왔어요?
    심야에 집중해서 봤는데 뉴스장면이라 대충봤나?

  • 10. 한 번은 부족
    '19.6.9 11:25 PM (59.17.xxx.217)

    기생충은 두 번은 봐야... 한 번 본 것 같은 느낌
    타인의 리뷰들~ 주워 듣고 보고 했으니
    다시 보러 갈거예요. 몇 번을 보든 그건 내 맘인데
    눈치볼 필요 있나요.

  • 11. 나두
    '19.6.9 11:33 P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두번~~
    두번째는 즐기면서 봤어요

  • 12. ...
    '19.6.9 11:52 PM (175.118.xxx.16)

    첨 보고 나서 왠지 모를 답답함과 찜찜함에
    잠까지 설쳤어요

    다시 보고는 싶은데 두번째 보고 나서도
    그럴까봐..망설여지네요

  • 13. 미친이재명33
    '19.6.10 12:14 AM (180.224.xxx.155)

    첫번째는 스토리 따라가고 집구경하느라 바빴고
    두번째엔 배우들 표정을 자세히 봤어요
    봉감독이 배우들 표정연기를 잘 잡으려고 화면비율. 소리등에 굉장히 신경썼다해서요
    두번째 보니 송강호의 인물변화가 대단하더라구요

  • 14. 두번보면
    '19.6.10 2:17 AM (175.193.xxx.206)

    놓친 디테일에 집중할거 같아요. 기회되면 한번 더 보고 싶어요.

  • 15. 두번
    '19.6.10 5:44 AM (218.154.xxx.188)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 16. ....
    '19.6.10 9:34 AM (183.96.xxx.100)

    난 첫번째 디지털로 보고 두번째 atmos 관에서 봤는데요
    음향에 신경쓰면서 보았습니다.

    두번 보아도 전혀 지루하지않아요
    첫번째에 놓쳤던 대사 .표정. 음향...다 들리고
    스토리가 또 다르게 조합되더군요

    두번보세요. 괜찮았어요

  • 17. 한 번은
    '19.6.10 12:47 PM (223.39.xxx.143)

    한 번은 스포없이
    두 번째는 감상후기 읽어보고.

    두 번 보세요.

    근데 손앵커가 나왔다구요?
    이정은 북한 미사일. 이북 사투리 땐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892 자식이 유세도 아니고 22 고딩이라고 .. 2019/06/11 6,179
937891 건강한 사람이라면 6 ㄱㄱ 2019/06/11 1,810
93789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6/11 997
937889 지워진 즐겨찾기 아이패드 잘.. 2019/06/11 564
937888 결혼을 일찍 준비하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12 2019/06/11 7,882
937887 아픈 여자가 맨날 와요. 35 크리스 2019/06/11 25,941
937886 이런 간식 어떤 게 있을까요? 10 .. 2019/06/11 2,867
937885 이낙연총리 "추경 외면 국회, 무엇을 위한 정치?&qu.. 4 ㅇㅇㅇ 2019/06/11 993
937884 박근혜정부 200억짜리 관제데모 4 ㄱㄴ 2019/06/11 1,279
937883 노래 부르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피아노 잘 칠수 있을까요? 2 노래 2019/06/11 1,012
937882 최전방 철원 찾은 이낙연 총리, 돼지열병과 전쟁 선포! 7 ㅇㅇㅇ 2019/06/11 1,183
937881 약속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남자 2 Bㄹㅅ 2019/06/11 3,497
937880 주무실때 핸드폰 어디에 두세요? 5 ..... 2019/06/11 3,065
937879 급)초4아이 아보카도 먹고 눈알 등 가렵다는데 응급실 갈까요 3 ㅇㅇ 2019/06/11 2,605
937878 강효상 처벌 이십만 넘어야 합니다. 6 .... 2019/06/11 1,611
937877 밀가루 음식먹지말라고 하잖아요. 18 ... 2019/06/11 10,286
937876 홍콩의 촛불시위 "우리들의 미래를 수호하자" 4 ㅇㅇ 2019/06/11 1,529
937875 남동생이 재산 독차지 28 ... 2019/06/11 15,034
937874 목동 힐스테이트 어떤가요? 3 ㅇㅇ 2019/06/11 2,753
937873 고유정, 티켓 구매하는 얼굴 제대로 찍힘 14 ..... 2019/06/11 13,899
937872 예쁘게 입고 다니는 게 44 ... 2019/06/11 17,531
937871 이희호 여사님 23 파리82의여.. 2019/06/11 4,306
937870 지금 홍콩 데모 왜 하는 거에요? 7 심상치 2019/06/11 6,351
937869 펫퍼민트 애견보험요. 통원의료비보장만도 가능한가요~ 3 펫보험 2019/06/11 1,076
937868 혹시 법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한국인이 일본에서 돈 들고 튄.. 2 대환장 2019/06/11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