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 받아야할때 꼭 집에 계세요?

...... 조회수 : 2,601
작성일 : 2019-06-09 20:00:35
귀중품이나 정말 부피크거나 가전제품일 경우는 누구나 집에서 직접 받을것 같은데요

그냥 부피큰 생필품이거나 그냥 옷일경우, 작은거일경우
그런 택배 받아야할때도 집에 꼭 계세요?
전 단독주택이라 저희집 현관문앞에 놔주셔도 괜찮거든요

그런데 집에 꼭 있어야하는지 전 고민중이라 물건을 못시키거나 아님 급한 사정 외출이나 그냥외출을 못하게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IP : 114.200.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8:02 PM (222.237.xxx.88)

    배송메세지에 미리 도착 전에 전화달라고 쓰면
    대강 올시간에 맞춰 전화줘요.

  • 2. 네버
    '19.6.9 8:02 PM (211.54.xxx.132)

    웬만하면 택배기사님과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서로 부담될 것 같아서. 그래서 꼭 문앞에 놔두고 가주세요. 메모 해두고요.

    아파트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잃어버린 적 한번도 없어요.

  • 3. @@
    '19.6.9 8:03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주택은 그런 경우 애매하죠....
    저희 친정엄마는 작은건 대문 안에 던져 놓으라 합니다...^^
    그게 아니면 대충 올 시간은 정해져있으니 기다리는 거죠.

  • 4. ...
    '19.6.9 8:04 PM (221.151.xxx.109)

    집에 보통 한명은 있고요
    저는 그냥 현관앞에 놔달라고 부탁해요
    아파트라 안전하고,
    택배아저씨들도 그게 편할거 같아서

  • 5.
    '19.6.9 8:08 PM (211.107.xxx.150)

    현관앞에 놔둬도된다면 그냥 놔두고 가라하면 됩니다.
    전 무조건 문앞에 놓고 가시라하고 지금까지 사고난적 한번도 없어요. 자가용 가지고 칙장다니때는 무조건 직장에서 받았었는데 지하철 타고 다니는 요즘은 무조건 집 문앞에 놓으라고해요. 빌라라 경비실도 따로없고요.

  • 6. 주택살고 있지만
    '19.6.9 8:08 PM (121.155.xxx.30)

    집에 있어도 어떤데는 문자주고 사진찍어서
    문 앞에 뒀다고 보내주는데
    다른곳은 집에 있는데도 전화 한통없고 그냥
    툭 던져주고 가요
    그래서 크거 신경 안 쓰고 외출하고 그래요

  • 7. ㅇㅇ
    '19.6.9 8:21 PM (175.223.xxx.245)

    비싼거..컴퓨터 노트북 테블릿 같은거 올 때는 기다리고
    다른때는 큰 신경 안써요

  • 8. 원글이
    '19.6.9 8:23 PM (114.200.xxx.153)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 9. ...
    '19.6.9 8:37 PM (119.64.xxx.92)

    하도 많이 주문해서 택배 올거 있는지도 기억 못해요 ㅋㅋ
    외출해서 돌아왔을때 집앞에 박스 잔뜩 쌓여있는거 봐야..아 뭐 또 주문했나부다..하죠.

  • 10. 배송시간이
    '19.6.9 8:46 PM (113.199.xxx.128) - 삭제된댓글

    문자로 미리와서 대부분 직접 받아요
    택배사 기사님마다 대략 오는 시간이 있어요

  • 11. 원글이
    '19.6.9 9:03 PM (114.200.xxx.153)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 12. ㅇㅇ
    '19.6.9 9:39 PM (121.168.xxx.236)

    집에 있어도 그냥 문앞에 두고 가고
    벨만 누르고 가고 그래요

  • 13. 원글이
    '19.6.9 9:40 PM (114.200.xxx.153)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 14. 아파트
    '19.6.9 9:52 PM (175.198.xxx.247)

    저는 그냥 무조건 현관문 앞.

  • 15. ..
    '19.6.9 9:59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우리 기사님은 벨한번누르고 그냥 던져놓고 가심.ㅎ

  • 16. 낮에
    '19.6.9 10:23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사람없는 집 많아요. 걍 문앞에 놓고 가시라고.
    저도 단독인데 대문은 열려있고 현관문이 잠긴터라 대문 안에 넣고 가세요. cctv 있구요

  • 17. 원글이
    '19.6.13 12:18 AM (114.200.xxx.153)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802 남편명의 1개 3 주택 2019/06/20 1,251
940801 어릴때부터 지금 결혼생각중인 남자들 유형이 죄다 똑같아요... .. 2 2019/06/20 1,953
940800 미국에서 주립대 나온 친구보니 8 ㅇㅇ 2019/06/20 6,443
940799 해피콜 블렌더좋은가요? 3 궁금 2019/06/20 1,965
940798 여름휴가 어디로 가세요? 어린아이들이랑 ~ 1 궁금 2019/06/20 955
940797 공기정화식물 키우기도 중독성 있네요. 7 .. 2019/06/20 1,972
940796 강아지 문제로 이혼소송을 못하겠네요. 13 .. 2019/06/20 6,962
940795 YG는 깡패새끼들인가요 3 .. 2019/06/20 3,701
940794 군대에 있는 아이가 부정맥이 의심스럽다고... 8 ㅇㅇ 2019/06/20 4,758
940793 시슬리 파운데이션 사용하시는분 어때요? 3 알려주세요... 2019/06/20 2,064
940792 저도 웃긴 얘기 하나 올려 봅니다. 1 ^^ 2019/06/20 1,301
940791 고등학교는 무조건 내신 잘따는데로 가야할까요 3 ㅇㅇ 2019/06/20 2,412
940790 발목 삔지 보름째, 수영해도 될까요? 10 무빙워크 2019/06/20 1,966
940789 이혼은 결혼생활이 싫어서 하는거 아닌가요 8 oo 2019/06/20 3,408
940788 겨울 김장김치에서 쓴맛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7 저는 왜 2019/06/20 21,215
940787 드롱기 머신 석회 제거하라고해요. 6 드롱기 2019/06/20 5,573
940786 치골 부분이 좀 튀어나온대다 살도 많아서 바지입으면 웃겨요 ㅜㅜ.. 5 ㅏㅏ 2019/06/20 4,122
940785 비타민 2알 먹고 눈 코 기도 부어올라 응급실 갔는데요 3 ㅇㅇ 2019/06/20 3,862
940784 옛날처럼 찹쌀떡을 들고 다면서 4 요즘도 2019/06/20 1,551
940783 화분에 물을 흠뻑 주라고 적혀있는데요 24 .. 2019/06/20 2,895
940782 시판맥주 싼데가 어딜까요? 7 맥주 2019/06/20 1,169
940781 5세 수영에 돈쓰면 아까울까요? 19 ... 2019/06/20 6,248
940780 아이가 3월부터 약을 달고 살아요 8 .. 2019/06/20 1,611
940779 진짜 못난 댓글 -저격해서 죄송해요 9 ㅇㅇ 2019/06/20 1,605
940778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진짜 쉽네요~~^^ 13 면귀신 2019/06/20 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