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가족 보신분 있나요?

고레에타 히로가스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9-06-09 18:59:34
이감독 영화를 좋아해서 그렇게아버지가 된다
아무도 모른다(제목이 맞나요?~~)를 봤어요
태어나면서 가족이생긴게 아닌 개개인의
아픈 가정사로 얻게된 가족얘긴데
여기서
엄마 역활인 안도아키라(?)이분 연기땜에
가뜩이나 더슬펐네요~눈물이 후반에 펑펑
전 남자애로 나온 사토의
과거가 젤 궁금했는데 아주어릴때 파징코에 왜 버려진건지?~ 사고후 아동시설로 가게되던데
거기서 친부모를 만나게 되는건가요?
부연설명이없어 이해력이 부족한 제가
이해력이 딸리네요 ㅠ ~ 온전하게 이작품을 잘
느끼고 싶은데~~~
IP : 220.92.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9 7:01 PM (220.92.xxx.83)

    남자애 이름이 쇼타네요~~

  • 2. 으싸쌰
    '19.6.9 7:25 PM (210.117.xxx.124)

    버려졌다기 보다는 방임한 거죠
    애는 차에 두고 빠찡꼬에서 게임하는 부모라
    애를 데려온
    버린 애를 주웠다고 표현하는
    쇼타는 부모 만나지 않아요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던 그 남자를
    아저씨로 돌아가자고 말하며 헤어진 후
    조그맣게 부르죠 아버지 라고

  • 3.
    '19.6.9 7:32 PM (220.92.xxx.83)

    글쿤요~~여자꼬마애는 실종후 뉴스에 나오던데 쇼타는
    실종신고도 안된걸까요?~~

  • 4.
    '19.6.9 7:33 PM (223.62.xxx.84)

    태풍이 지난후에도 볼만해요

  • 5. 항상봄
    '19.6.9 7:40 PM (114.206.xxx.206)

    이 영화ㅠ
    정말 여운이 많이 남아요.
    엄마가 취조당하며 눈물 흘린 씬.
    엄청 맘이 아파요.

  • 6. 그 엄마가
    '19.6.9 8:03 PM (218.154.xxx.188)

    남자에게 하는 말..
    "당신은 전과가 있잖아"하며 자신이 모든 죄를 뒤집어
    쓰죠.
    그리고 쇼타는 아저씨가 데려온거 같지만 쇼타의 의지로 아저씨에게 온거에요.
    이 영화에서 나타내고 싶은 건
    가난하게 살고 도둑질하고 살인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보다 더 측은지심이 많고 인간을 인간으로 대한다는걸 말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 7.
    '19.6.9 8:16 PM (220.92.xxx.83)

    태풍이 지나가고 세번째살인도 다봤어요
    마지막에 아저씨가 쇼타가 버스타고갈때
    따라가며 소타부를때 눈물났어요~~

  • 8. 저는
    '19.6.9 8:32 PM (211.187.xxx.11)

    일본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감독의 영화만은 봐요.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좋아요. 배다른 자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얘기니까 한번 보세요. 이 감독의 영화에는 항상 상처있는
    가족들이 나오는데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저도 같이 치유받는 느낌이 들어요.

  • 9.
    '19.6.9 10:26 PM (125.188.xxx.4)

    고레에다 감독 팬이어서 이 감독 작품은 꼭 봐요


    버스따라가며 아버지가 쇼타 라고 외치고 쇼타는 아버지..라고 하는 장면... 눈물이 수도꼭지처럼 철철 ㅜㅜㅜ 나왔어요 ㅜㅜㅜㅜ ㅜㅜ


    이 감독님 작픔 보고 안 울은 작품이 없네요 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190 스타벅스 별쿠폰 쓰면 프리퀀시 적립되나요? 1 ㅇㅇ 2019/06/10 1,406
939189 삭신이 쑤신 근육통 병원 어디가죠? 7 ha 2019/06/10 2,210
939188 한우사골이 젤리가 되어버렸어요 도와주세요 13 2019/06/10 4,677
939187 자동차 보험 추천해주세요 3 궁금 2019/06/10 881
939186 기생충 봤네요 (무스포) 4 oilo 2019/06/10 1,275
939185 방탄소년단 뷔 팬분 계신가요 ^^ (스크롤 압박 주의) 91 태형보라해 2019/06/10 5,857
939184 흰색운동화 세탁은? 5 자유부인 2019/06/10 1,257
939183 불후 포레스텔라 그리운 얼굴 감동이에요. 2 감동 2019/06/10 1,616
939182 아파트 매매시 제가 걱정해야 할 상황인가요? 5 걱정.. 2019/06/10 1,833
939181 아침 운동 하고 왔습니다. 공기가 너무 좋아요. 3 gg 2019/06/10 1,751
939180 불과 한달도 안걸린 화웨이폰 추락의 놀라운 현재 상황 1 ㅋㅋㅋ 2019/06/10 1,754
939179 연예인에 관심 많은 학생치고 공부 잘하는 학생 없을거 같아요 28 2019/06/10 4,583
939178 매실장아찌를 담궜더니 5 소중한 2019/06/10 1,747
939177 안과갔는데 대학병원가서 입원검사 하라는데요.... 3 걱정 2019/06/10 3,479
939176 해외여행에 김치 고추장 라면 ~ 21 호기심 2019/06/10 4,328
939175 차 팔때 느낌 12 생물 2019/06/10 3,326
939174 너무 오래사는 건 자식에게 민폐 71 조심 2019/06/10 18,657
939173 토마토만 먹으면 다음날 이가 욱씬거리는 분 또 계신가요? 2 .... 2019/06/10 1,938
939172 어깨쭉지(?) 브라라인 살 어떻게 뺄까요.. 1 ........ 2019/06/10 2,079
939171 길냥이가 아기고양이들 낳았어요.. 9 ㅇㅇ 2019/06/10 1,715
939170 입었던 옷까지 유행했던 탈옥범..누구였죠? 8 미쏘니 2019/06/10 4,146
939169 학교에서 제주도로 수학여행가는데 신발을. . 2 중3 2019/06/10 1,358
93916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6/10 1,067
939167 성실한 학생은 보통의 학생들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11 ㅅㅅ 2019/06/10 3,603
939166 기생충의 가정부 아줌마 이름.. 7 비갠날 2019/06/10 8,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