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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ㅇㅁㅈ앱으로 주문했다가 봉변당했어요.

하소연맘 조회수 : 21,811
작성일 : 2019-06-09 17:58:33
어제 중딩딸이랑 넷플릭스로 영화보다가 출출해서 1시좀 넘어 앱으로 치킨을 주문했어요.
45분 뒤인 1시 55분까지 온다고 메시지가 떴는데
그전에도착하겠거니 했는데 안오고 영화도 끝나버리고 잠도 오고 슬그머니 화나서 1시 57경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알아보고 전화 주겠대요.
두시 좀 넘어서 전화왔는데 아무리 벨을 눌러도 안 나와 문앞에 두고 갔다는 겁니다. 오히려 배달하신 분이 제게 할말이 많은 것 같다며 전화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문 앞에 가보니 정말 치킨 있더라구요. 좀 눅눅해진 치킨을 포장을 풀고 있는데 배달하신분이 전화와서 왜 문을 안 열어주냐며 밑의 공동현관문은 문 안 열어줘서 경비실에서 열어주었다 하고 우리 집 벨을 수차례눌렀는데 안 열어주더랍니다. 왜 전화안했냐니 전화기를 안갖고 와서 못 했다네요. 말투가 너무 호전적이시더라구요. 저도 화가 나서 치킨이 눅눅해졌다, 벨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고 하고 주인분이랑 통화하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전화와서 '내가 주인이다 ㅁㅊㄴ아'이러더라구요. 너무 놀라 멍해 있다가 전화를 끊고치킨은 다시 싸놓고 배ㄷㅇㅁㅈ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그 사장은 욕 한걸 부인한다며 혹시 그 부분을 녹취했냐며 녹취를 하지 않았다면 자기들은 어찌 해줄 방법이 없다네요.
넘 화가 나고 황당해서 제가
리뷰에다가 '욕을 들었다. 이집서 주문시에는 결제시에 만나서 결제로하고 꼭 안심번호 해제 하지말라'고 올렸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리뷰차단되어 있네요.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욕들은 건 전데 왜 내가 진상고객 취급을 당해야하는지
이럴땐 어찌 해야하는지 오십대 아줌마에게 따끔하고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그 사장이 욕하는 건 딸도 스피커폰으로 같이 들었습니다.
IP : 58.239.xxx.142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6:04 PM (121.155.xxx.108)

    벨 고장난 거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공동현관을 통과한 거 보니, 배달하시는 분 말씀이 맞는 거 같고.
    업체에 전화 한번 해보시지, 다짜고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화나셨나보네요.

  • 2. ㅇㅇ
    '19.6.9 6:06 PM (49.1.xxx.120)

    아놔 아무리 그래도 욕부터 하는건 안되지요.(이건 그 치킨사장잘못)
    근데 얘기중에 주인과 통화하고 끊어버리셨다면서요. 거기서 꼭지가 돌았겠죠. 그 치킨집도...
    현관벨 울리는것도 못듣고, 집벨 울리는것도 못들었다면.. 좀 문제가 있으신거죠.
    둘중 하나만 못들은것도 아니고요. 혹시 티비볼륨을 많이 올려놓으신거 아닌가요?
    새벽에 경비분들 주무시든데 오죽하면 깨워서 공동현관을 열었겠어요..

  • 3. 진짜
    '19.6.9 6:07 PM (211.248.xxx.212)

    벨소리는 왜 못들으신건지...

  • 4. 치킨사장이
    '19.6.9 6:07 PM (183.98.xxx.142)

    늦게 해준것도 아닌데........에휴

  • 5. 원글
    '19.6.9 6:07 PM (117.111.xxx.95)

    네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잠도 오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건 맞는것 같아요 평소같으면 기다렸을텐데 어젠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 6. booze
    '19.6.9 6:09 PM (175.223.xxx.253)

    남자들 술먹고 출출해서 치킨시키고
    잠들어 버리거나
    맘이 변해서 폰꺼놓고 배달오면 사람없는 척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원글님이 일부러 문 안열어준줄 알았나보네요.

  • 7. 원글
    '19.6.9 6:10 PM (117.111.xxx.95)

    저는 처음 통화시에는 배달하시는 분인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배달업체를 통해 배달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 8. ..
    '19.6.9 6:12 PM (175.223.xxx.33)

    욕한 사장은 잘못했지만
    배달시켜놓고 문 안 열려서 경비실 연락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했으면 직원도 어지간히 화났겠어요.
    보통 배달 시켜놓으면 내내 신경쓰고 있지 않나요?
    저는 높은 층 살아서 배달 오신 분 바로 내려갈수 있게 엘베소리 신경쓰다가 저희 층 도착 소리나면 현관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음식받을때 엘베 잡아드려요.

  • 9. ..
    '19.6.9 6:14 PM (175.119.xxx.68)

    집에 사람이 둘이나 있는데 벨소리를 왜 못 들었데요
    티비를 크게 틀어놓으셨나

  • 10. ..
    '19.6.9 6:16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집앞까지와서 벨 누르는데 영화보느라 귀구멍 막고 있던 님이 미친거 아닌가요?

  • 11. 원글
    '19.6.9 6:16 PM (117.111.xxx.95)

    사실 영화에 몰입하느라 혹시나 못들었나싶기도 합니다.ㅊ그런 일은 한번도 없었지만요. 그래도 계속 기다리느라 폰만 보고 있었거든요. 폰으로 연락 안 올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윗님글 보니 사장도 내가 그런 줄 알았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 나가서 눌러보니 고장은 아니네요

  • 12. ..
    '19.6.9 6:17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미친놈과 귀구멍 처 막은 진상고객이 만나 서로 봉변본거죠

  • 13. 00
    '19.6.9 6:17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욕은 잘못된 것이나

    그 전에
    화를 많이 돋우셨네요.
    소비자 갑질 느낌 받은 듯요.

  • 14. ...
    '19.6.9 6:19 PM (221.138.xxx.195)

    그래서 벨이 고장난게 맞나요? 아님 못 들은건가요?
    욕을 한건 무조건 잘못이지만
    보통 벨을 눌렀는데 반응이 없고
    새벽에 전화기를 깜빡하고 가서 연락이 안 되고 하니
    배달원도 짜증이 났겠죠.
    배달 마치고라도 전화를 줬으면 좋았겠지만
    통화가 됐을 때 벨소리에 왜 반응을 안 했냐 하면
    내가 못 들어서 죄송하다가 먼저 나오지
    못 들었다, 전화는 왜 안 했냐, 치킨이 눅눅하다
    이렇게 쏘아붙이진 않죠.
    그래도 욕은 무조건 잘못..

  • 15. ㅇㅇ
    '19.6.9 6:19 PM (121.152.xxx.203)

    근데 이 상황에선 원글님이 사과를 해야지
    왜 전화는 안했냐고 따질 상황은 아니예요
    그분은 제시간에 배달 왔고
    두고 갔잖아요
    시켜놓고 응답 안한건 원글님이고요
    욕한건 해서는ㅈ안될 응대이지만
    원글님이 먼저 난 벨소리 못들었다
    전화는 왜안했냐 식의 반응은
    좀 황당한거죠.

  • 16. ...
    '19.6.9 6:20 PM (123.214.xxx.127) - 삭제된댓글

    새벽이면 주변에도 민폐라 저는 올때까지 완전 대기상태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욕한 건 잘못했지만...그 배달원분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벨눌러도 안나오고 하필이면 전화기도 안가져와서 이래저래 일이 꼬였나보네요
    장난치는 사람도 많아서 원글님도 그런 경우라 생각했나봐요
    그냥 재수없었다하고 잊어버리세요

  • 17. ㄱㄱ
    '19.6.9 6:21 PM (58.230.xxx.20)

    벨눌렀고 치킨 두고 간건데 또 전화는 왜 하는데요
    배달원이 도전적인 말투라고 따져서 사과 꼭 받아야하나요
    잘한거도 없고만

  • 18. ㄱㄱ
    '19.6.9 6:22 PM (58.230.xxx.20)

    지가 소리 못들은건 진상이 아니고요 참나

  • 19. ㅇㅇ
    '19.6.9 6:25 PM (110.70.xxx.150)

    마 고마해

  • 20. ..
    '19.6.9 6:27 PM (223.38.xxx.133)

    그 사람이 잘못 눌렀을 수도 있어요.
    502라면 그 라인 현관에 서서 다른 라인 호수 504를 눌렀다던가.. 그 집이 그 시간에 빈 집이었다면 대답은 없었을테구요.

  • 21. ..
    '19.6.9 6:2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주문해놓고 마버리면 안되죠.. 벨소리못듣고 자버린게 일단 과실인듯요.

  • 22. dndn
    '19.6.9 6:28 PM (175.223.xxx.253)

    홋수를 잘못알고 눌렀으면
    치킨도 원글님집 아닌 다른 집에 갖다놨겠죠.
    원글님집 정확히 알고 온건 맞는듯.

  • 23. 너무 하셨어요
    '19.6.9 6:28 PM (220.78.xxx.170) - 삭제된댓글

    맘카페도 요즘카페회원들이 식당에서 업주와 트러블이 있으면 본인유리하게 글 올리고 그 매장을 완전 매장시켜버리는 경우가 종종생겨 글 올리는걸 자제하자는 분위기인데 님은 리뷰를 그리 올리기까지하셨으니 님편 들수가 없어요

    주문해놓고 문도 안열어주고 본이기분이 피곤해서 온갖짜증을 다 내고 분이 안풀려 리뷰까지 악의적으로 올리신걸로 보여요

  • 24. ..
    '19.6.9 6:2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주문해놓고 자버리면 안되죠.. 주문해놓고 벨소리 못듣고 자버린게 일단 과실인듯요

  • 25. .....
    '19.6.9 6:3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장사하시는 분들 배민 리뷰에 사활 걸어요
    근데 그 모든걸 감수하고 욕이 나갔다는것은
    치킨집 사장님이 빡쳐서 도저히 제어 못할
    상태까지 갔다고 보면 될겁니다

  • 26. ..
    '19.6.9 6:3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주문해놓고 자버리면 안되죠.. 주문해놓고 벨소리 못듣고 자버린게 일단 과실인듯요
    제때 못받아서 치킨 눅눅해진건 따진다는건 진짜 웃기는거고죠.

  • 27. 00
    '19.6.9 6:33 PM (125.140.xxx.125)

    55분도착예정이라고 하면 그시간쯤엔 현관에 신경쓰고 있어야지요.

  • 28. ......
    '19.6.9 6:3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맘카페에서 하도 자기 잘못 빼고 조작해서
    글 올리니까 원성이 대단하더군요
    신종갑질로 떠 오르고 있죠
    남의 생계 쥐고 흔들면 그대로 돌아와요

  • 29. ...
    '19.6.9 6:35 PM (180.71.xxx.169)

    님이 잘못했네요. 저는 그런 경우 무조건 죄송합니다. 벨이 고장났나봐요. 합니다.

  • 30. 오렌지
    '19.6.9 6:36 PM (220.116.xxx.51)

    55분에 배달예정인데 57분에 화가 났다고요???
    겨우 2분인데요?

  • 31. .....
    '19.6.9 6:36 PM (223.38.xxx.146)

    새벽에 배달시키면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2분 지났다고 전화하는 것도 이상하고 도착해서 10분 정도 지났을텐데 치킨이 눅눅해졌다 이것도 참... 본인 위주로 세상이 돌아가야 하나 보네요

  • 32. 원래
    '19.6.9 6:37 PM (39.7.xxx.44)

    주문하고 배달할때 전화 안하고 바로 오지 않나요?
    벨소리를 기다려야지 전화만 기다렸다니 잘 못하신 듯..

  • 33. 초인종
    '19.6.9 6:38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그 시간에 초인종 못 듣는 것도 말이 안되고 눅눅해졌다 따지는 것도 황당하네요. 그 새벽에 아주 바삭바삭한 갓 튀긴 닭을 보청기 낄 청력 가지고 먹고 싶다면 스스로 해드세요.
    그 새벽에 고생한 사람 그 돈가지고 갑질하고 싶으세요?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행동 같아요.

  • 34. ...
    '19.6.9 6:39 PM (106.102.xxx.8) - 삭제된댓글

    내가 벨소리 신경 안 쓴 건 괜찮은 거고
    배달원이 전화 안 한 건 혼내줘야 할 일인가요
    배달원이 전화해야할 의무 따위 없습니다
    진상 마인드는 딱 이런 거더군요
    내가 한 건 잘못도 아니고 니가 한 건 실수조차 아니지만 용납못해

  • 35. 원글
    '19.6.9 6:39 PM (125.182.xxx.69)

    조언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 생각도 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느낀 것은 음식받을때 좀더 신경쓰고
    앞으로 이 앱은 사용하더라도
    안심번호 해제는 안할 예정입니다.

  • 36. dd
    '19.6.9 6:40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진상 마인드

  • 37. 초인종
    '19.6.9 6:4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그 시간에 초인종 못 듣는 것도 말이 안되고 눅눅해졌다 따지는 것도 황당하네요. 정상도착이 1시55분이고 2시 좀 넘어 확인...눅진해서 못 먹을 정도로 참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그 새벽에 항의전화.그 시간에 3분 전에 튀긴 아주 바삭바삭한 갓 치킨을 원하면 보청기 낄 청력 가지고 먹고 싶다면 스스로 해드세요.
    그 새벽에 고생한 사람 그 돈가지고 갑질하고 싶으세요?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행동 같아요.

  • 38. ......
    '19.6.9 6:4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맘카페에 글 올리면 무턱대고 가게 지난부터하고
    대동단결해서 문닫게 만들어야 된다고
    게거품 무는거 무뇌아처럼 보여요
    알고 보면 쌍방과실이라든지
    거의 작문수준도 많은데..
    사실관계 알아보고 비난해도 늦지 않으니
    덮어놓고 힐난부터 하면 안되지요

  • 39. 초인종
    '19.6.9 6:45 PM (39.7.xxx.112)

    그 시간에 초인종 못 듣는 것도 말이 안되고 눅눅해졌다 따지는 것도 황당하네요. 정상도착이 1시55분이고 2시 좀 넘어 확인...눅진해서 못 먹을 정도로 참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그 새벽에 항의전화.그 시간에 3분 전에 튀긴 아주 바삭바삭한 갓 치킨을 원하면 보청기 낄 청력 가지고 먹고 싶다면 스스로 해드세요.
    그 새벽에 고생한 사람 그 돈가지고 갑질하고 싶으세요?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행동 같아요.
    그리고 그런 행동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님의 멘탈을 정상으로 생각 안하는 것도 아시고요.

  • 40. ㅁㅁ
    '19.6.9 6:49 PM (110.70.xxx.200)

    사장한테 전화는 왜해요 뭘잘했다고
    진상

  • 41. 보통
    '19.6.9 6:53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그런 거 시키면 귀 기울이며 가다리죠.
    장사 접을 각오로 욕 나온건
    개진상임.

  • 42. ???
    '19.6.9 6:54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배달시켜서 고작 2분 늦었다고 화가 나고 10분 정도나 문 앞에 있었을 치킨이 눅눅해서 화가 나면
    제가 보기엔 분노조절장애 수준이세요.
    그리고 음식 배달하는 사람이 전화를 하는 경우는 잘 없지 않나요?
    근데도 아직도 봉변을 당했다고 글 올리시는 걸 보면 상황 판단이 제대로 안 되시나 봐요.

  • 43. 블뤼
    '19.6.9 6:56 PM (220.126.xxx.108)

    왜 문 안열어주냐고 했을때
    사과 했으면 결과는 180도 달라졌을꺼임

    즉 본인 잘못을 모르고 설치니
    치킨집주인 입장에선 적반하장

  • 44. 그깟
    '19.6.9 6:58 PM (223.38.xxx.25)

    만 얼마 주는 주제에 갑질도 정도껏 좀.
    문 닫을 각오로 욕할 정도면 어지간한 개진상임.

  • 45. 그런데
    '19.6.9 7:09 PM (223.38.xxx.26)

    본인도 전화기를 놓고와서 연락을 못했으면 잘못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ㅁㅊㄴ아 라고 욕한건 분명 그쪽이 잘못한거죠

  • 46.
    '19.6.9 7:12 PM (223.62.xxx.23)

    원글님도 잘못했지만
    그런다고 대놓고 미치년이라는 사장도 미친놈같아요
    보통 장사마인드는 아닌거같네요

  • 47. ...
    '19.6.9 7:12 PM (211.186.xxx.27)

    배달하며 전화까지 하는 경우 못 봤네요. 문 왜 안 열었냐 했을 때 죄송하다 벨소리를 못 들었다 하시지 ㅠ

  • 48. ㅋㅋ
    '19.6.9 7:30 PM (175.120.xxx.157)

    원글님 잤죠?
    졸리고 어쩌고 강조하는 것 보니 잔 듯 ㅋㅋㅋ
    원래 영화보다가 깜빡 자면 잠귀 밝지 않으면 못 들을 수 있어요
    벨소리가 깨어 있으면 다 듣죠 ㅋ 잔 듯

  • 49. ..
    '19.6.9 7:31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1시 55분까지 온다고 메시지가 떴는데 57분에 안왔으면 겨우 2분밖에 안지난거고
    몇분만에 전화와서 현관앞에 있는거 확인했으면
    겨우 오육분 지난거같구만 뭐가 그리 눅눅하다고.
    그리고 배달시켰으면서 온다는 시간에 벨소리도 못듣고.
    저는 배달시키면 거실에서 벨소리 들으려고 올시간되면 방에도 안들어가는구만.

  • 50.
    '19.6.9 7:32 PM (110.8.xxx.9)

    55분에 배달예정인데 57분에 화가 났다고요???
    겨우 2분인데요?222222

  • 51. 유후
    '19.6.9 7:39 PM (14.32.xxx.70)

    지금 10분 늦게 받아서 그러는 것임.
    그것도 자기 잘못으로

  • 52. gg
    '19.6.9 7:40 PM (61.75.xxx.144)

    너무한다 너무한다
    진상도 이런 진상이.
    이게 다른 생각도 들어봐야 할 정도의 일인지 의아함
    그냥 당신 잘못 이라고요오
    그 오밤중에 시켰으면 귀 쫑긋세우고 대기해야지
    자다니......고작 10분도 안지난걸 눅눅하다니.....
    사람 돌게 하는 재주도 여러가지

  • 53.
    '19.6.9 7:42 PM (118.40.xxx.144)

    사장이 욕한거는 잘못했네요 그런데 왜 벨을 눌렀는데?

  • 54. 문제의시작은
    '19.6.9 7:53 PM (223.62.xxx.200)

    원글님에게 있네요
    어떤 문제에 봉착하면 한번쯤은 내과실은 없었는지
    반성부터 하는게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나도 잘못했으면 타인의 잘못은 이해하는것이 역지사지

  • 55. 댓글지나치네
    '19.6.9 8:15 PM (122.37.xxx.124)

    원글님도 지나고보니, 내가 잘못했나 다른사람의견들어보려 한다잖아요.
    좋게 말해도 될걸,,
    진상 미친 어쩌구 그럽니까?
    원글님댓글보니 듣는자세구만,
    댓글 무서워 어디 글이나 쓰게씁니까??????

  • 56. 글쎄요
    '19.6.9 8:20 PM (112.145.xxx.133)

    거기에서는 갑질하고 여기 글 쓰고 답글 달 때는 또 고분고분하는 척 할수도 있는거죠
    녹음한 거 없으면 별 수 없지 않나요

  • 57. ....
    '19.6.9 8:38 PM (221.149.xxx.23)

    원글님이 잘못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ㅁㄴㅊㅇ 라고 욕을 하나요? 그걸로 잘못은 그 치킨가게 주인이 더한거예요.

  • 58. ㄱㄴ
    '19.6.9 9:15 PM (175.197.xxx.113)

    그러게요 아무리 그래도 욕을 하나요
    거기다 고객센터에는 욕한걸 부인하고..

  • 59. ㅜㅜ
    '19.6.9 9:42 PM (1.228.xxx.186)

    장사하기 힘들겠어요

  • 60. wisdomH
    '19.6.9 9:49 PM (117.111.xxx.106)

    치킨이 눅눅하다..
    고 말했다니..
    욕이 나간 듯.
    연락이 서로 안 되어 늦게 된 건데
    치킨 눅눅을 말하다니..
    와...
    사장 욕은 잘못이지만.. 님의 치킨 눅눅 말에 놀랬어요

  • 61. 에효
    '19.6.9 10:32 PM (125.176.xxx.253)

    벨소리는 왜 못들으신건지...222222

    진상은 님이네요.

    그 치킨집 사장이 열받을 만 합니다

  • 62. ..
    '19.6.9 10:3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사장이 욕한건 잘못한거 맞지만
    원글님 정말
    초진상 인것도 맞아요.

  • 63. 댓글??
    '19.6.9 11:50 PM (110.70.xxx.226)

    지나치다고요?
    와~~잘못해놓고 이런경우 이렇게됐는데하고 글올리면다인가요?
    갑자기 당한업체는요?

  • 64. ...
    '19.6.10 3:36 AM (70.187.xxx.9)

    진상인증 원글이.

  • 65. 보통
    '19.6.10 3:59 AM (117.53.xxx.134)

    전 앱 통해서 배달시킨 적 없어서 잘 모르는데 연락 안되면 전화하지 않나요? 아님 문자라도 문앞에 놨다고 보내던데요. 배달하는 사람이 핸드폰을 두고 왔다니 연락하기 귀찮아 둘러댄 듯 하네요.

    솔직히 벨소리 못듣고 항의한 원글님도 잘한 건 없지만, 사장도 장사하는 입장에서 이미지관리못하고 욱하는 성격맞네요. 열받아도 그런 욕을.. 남자가 주문해서 못받아서 항의해도 전화로 내가 주인이다 이 ㅅㄲ야 이랬을까요..?

    암튼 저라면 그 집에 주문 못할 것 같아요.
    참고삼아... 항의신고나 민원접수 분란거리 이런 걸로 전화통화시엔 꼭 녹음버튼 누르고 하세요. 82에서 하두 얘길하길래 홈 바탕화면에도 있어요.ㅠ

  • 66. 배달측
    '19.6.10 4:14 AM (210.178.xxx.104)

    도 폰을 꼭 갖고다녀야 하는데 잘못이긴 하죠 거짓말이거나. 동 호수를 잘못 알아서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꼭 생기거든요. 문 앞에 놓고 간다고 메시지 보내는 것도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 벨 못 들은 원글님도 잘못이고 욕한 주인도 당연 잘못.

  • 67. 자신행동에
    '19.6.10 4:37 AM (220.70.xxx.146)

    자신 행동에 대해 좀 책임지는 태도가 필요해요.

    전화건 벨이건 배달하는 쪽은 연락했는데

    안 받으니 어쩔 수 없는 거 잖아요.

    배달된 걸로 그냥 아, 실수했네~ 이러고 넘어가면 되지

    그걸 전화해서 이래라 저래라 따지니 갑질이죠.

    세상이 꼭 원글님 기대대로 움직여야 한답니까?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게 바로 갑질이예요.



    듣는 입장에서는 황당한 겁니다.


    맛나게 드시고 안심번호 풀지 말고 주문하거나 아니면

    그냥 치킨집에 바로 배달주문해서 먹어요. 머하러 치킨사장한테 배달의XX한테 수수료 부담시키나요.

    생각 좀 하고 행동하며 삽시다.

  • 68. . .
    '19.6.10 7:43 AM (223.38.xxx.211)

    원글이가 진상 같아요. 배달하시는 분들, 장사하시는 분들에게 갑질하지마세요.

  • 69. 서로
    '19.6.10 8:12 AM (219.251.xxx.185) - 삭제된댓글

    봉변 당했네요.억울하고 속상 한거는 업체도 마찬가지일 테고요.그쪽도 어딘가에 진상 손님에 대해 욕하며 하소연하고 있을 겁니다.
    원인 제공을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니 님도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근데 업체 사장님도 대단하네요.화가 많이난거 이해는 충분히 가지만 대뜸 욕이라니 ㅠ

  • 70. ...
    '19.6.10 8:31 AM (112.220.xxx.102)

    새벽에 주문했다는건가요? ;;;
    저시간에도 주문이 되나봐요?
    그리고 주문한 음식이 안오면 음식점으로 먼저 전화하지 않나요?
    왜 고객센터에 바로???
    치킨이 눅눅해져 있었다면 진작에 배달됐다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잘못해놓고 뭘 그리 당당해요?
    음식장사하는 사람이 오죽했음 욕을 했을까

  • 71. 으휴
    '19.6.10 9:09 AM (211.206.xxx.180)

    치킨 눅눅해진 건 원글자 탓인 걸.
    제 허물은 못 보고 남탓.

  • 72. 유명한명언
    '19.6.10 9:19 AM (211.36.xxx.202) - 삭제된댓글

    진상은 지가 진상인줄 모른다
    병신은 지가 병신일줄 모른다
    ....역쉬 명언이네요

  • 73. 근데
    '19.6.10 9:41 AM (211.36.xxx.131)

    배달몇분 걸린다하고 꼭 그시간에 도착하는건 아니더라구요
    치킨이 눅눅했다니
    아마 예상시간보다 훨씬 일찍도착했던게 아닌가 싶어요
    몇분만에 눅눅해졌단게 말이 되냐는분들 계셔서요

  • 74. ,,
    '19.6.10 9:49 AM (222.233.xxx.42)

    시발놈이네요.
    아무리 고객이 진상짓을 했기로서니 미친년이라니.
    동네 장사하면서.
    그러니까 자영업자들이 망하는 겁니다.

  • 75. 다른얘긴데
    '19.6.10 10:08 AM (220.71.xxx.227)

    배달업체이용안하면서 배달료 따로 받는거..
    ㅎㅎ 그냥 치킨값을 올린거라고 하면 좋겠어요.
    원글님 월패드에 방문목록 나올텐데
    확인해보세요
    오래된아파트는 없으려나..

  • 76. ㅇㅇㅇ
    '19.6.10 11:30 AM (39.7.xxx.67) - 삭제된댓글

    요즘엔 저런 상황에서는
    벨소리 못들어서 죄송하다거나
    벨이 고장난거 같아서 심려를 끼친거 같다고
    오히려 사과를 먼저하는 세상입니다
    자기밥줄을 걸고 욕할정도면
    어지간 했나보다해요
    이런글 한두번 보나요?
    한쪽말도 들어보고 판단해야하는걸
    이제는 다 알때가 되지 않았나요?

  • 77. ㄷㅈㅅ
    '19.6.10 11:38 AM (183.103.xxx.17)

    그렇다고 해도 욕은 아닙니다
    ㅁㅊㄴ이라니요 정신 나간 놈 아닙니까
    저라면 구청에 위생 신고 넣고 지역까페에
    글 올림요

  • 78. 공평하게
    '19.6.10 11:39 AM (182.224.xxx.119)

    님도 업장에 전화 걸어 냅다 욕하고 끊으세요. 내가 손님이다 미친놈아 하고.ㅎㅎㅎ
    님은 벨소리 못 듣고 업주는 핸드폰 안 갖고 다니고 둘다 실수가 엇비슷했던 거 같은데, 쌍욕에서 확 추가 기우네요. 쌍욕 뿌리고 다니면서 자영업 안된다고 징징대진 않길.

  • 79. 배달
    '19.6.10 11:48 AM (221.141.xxx.186)

    배달 자주 시키지만
    전화받은적은 없어요
    물론 배달 예정시간엔 벨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경우도 있군요

  • 80. 555
    '19.6.10 12:28 PM (218.234.xxx.42)

    원글님이 잘못하신 거죠.ㅜㅜ
    영화본다고 벨소리 못 들으신 거구만.

  • 81. ㅇㅇㅇㅇ
    '19.6.10 12:29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자영업자가 망하기 딱 좋은 짓을 할 정도면 뭐...
    암 봐도 비디오고
    글 보니 더 비디오네요.

  • 82. ㅇㅇㅋ
    '19.6.10 12:29 PM (180.69.xxx.167)

    자영업자가 망하기 딱 좋은 짓을 할 정도면 뭐...
    안 봐도 비디오고
    댓글 보니 더 비디오네요.

  • 83. 이보세요
    '19.6.10 1:12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소비자지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구요.
    님이 잘못을 먼저 했잖아요.
    적반하장이네..
    소비자는 무조건 왕인가?

  • 84. 자영업
    '19.6.10 1:17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배달의민족 수수료 없어요.
    그냥 광고비에요.
    오히려 고마워요. 싼 광고비로 홍보되니까.
    그리고 바쁠때 전화주문보다 배달의민족 주문해주는게 고마워요.

  • 85. 나같으면
    '19.6.10 1:43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그상황이면
    처음렌 사태파악이 안되 화가 났겠지만
    통화해서 사태파악이 되었음
    내가 먼저 사과할듯.
    어떻게 본인 손해본것만 생각하지?

  • 86. 벨소리
    '19.6.10 2:31 PM (123.212.xxx.56)

    이상 없다면,
    왜 배달자는 그냥 문앞에 놓고 갔을까요?
    더군다나
    전화기도 놓고 오신분이.
    어떻게든 전달을 확인하려했을텐데,
    게다가 라이더가 아니라.
    사장이 직접 배달했다면서?
    혹여라도 이런일 당하기 싫으시면
    선결재하지마시고,
    현장결재하세요.
    어떻게든 전달하고,
    돈받아가요.
    어치피 카드결재도 다 되구요.

  • 87.
    '19.6.10 3:33 PM (1.176.xxx.136)

    1시55분 배달예정이라는거 알았을텐데 57분에 잠이 와서 고객센터 전화해서 알아봐 달라고 하고 그 전에 벨을 눌렀단 건데 새벽에 소리 빵빵 울릴텐데 못 들었다 하고 겨우 10~15분 뒤에 치킨 발견하고 눅눅하다 전화 한거 보니 주인 입장에선 ㄸㄹㅇ라고 판단했군요.
    공동현관 벨 여러번 눌렀는데 안 열어서 또 경비 호출하고 현관벨도 여러번 누르고.
    치킨 주인도 얼마 벌어보겠다고 새벽에 오토바이 타고 왔는데 재수 없다 생각했겠네요.
    객관적으로 봐도 진짜 이상하네요,

  • 88. 내 보기엔
    '19.6.10 3:53 PM (113.131.xxx.106)

    공동현관 벨소리, 집 현관 벨소리 다, 자느라 못 들음
    깨서 시계보니 57분 ...자기가 잠든건 생각 안하고...
    항의전화~~
    잤네,잤어...

  • 89. 에혀
    '19.6.10 4:34 PM (219.254.xxx.44)

    벨소리 못들어 시간몇분늦은걸로 갑질갑질
    2만원남짓벌려고 새벽에 치킨튀겨 벨소릴 못들어 문을 안열어줘
    경비호출해 문앞에 놔두고가 본사클레임전화받아 치킨눅눅하단 소리들어
    리뷰어에 지잘못은 쏙 빼고 욕들었다 리뷰써놔...에혀..진짜 왜그러니
    미친년소리 들을만했네

  • 90.
    '19.6.10 5:28 PM (116.36.xxx.198)

    집이 몇백평도 아니고

    벨소리를 못 들을리가 있어요?
    딸하고 둘이 있는데 둘 다 어떻게 못들어요?

    벨 안누르고 집앞에 그냥 두고 간거 아닌가요?

  • 91. 아..
    '19.6.11 4:10 AM (173.73.xxx.11)

    그냥 고객 갑질느낌. 나라도 화나겠네. 그밤에 돈벌자고 고생하는데...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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