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다 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1. 그냥
'19.6.9 5:19 PM (116.127.xxx.146)행동력이 없어요.
그런사람들.....
묻기만 엄청 묻고.....
뭔가 했나? 보면
아직도 그자리....ㅋㅋ
제주변에 한사람 생각나는데
사람은 착해요...그게 단점은 안되지만
팍팍팍 행동하는 그런게 없어요
대신...생각이 많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생각못하는걸 생각해내죠....2. ..
'19.6.9 5:19 PM (112.170.xxx.23)생각이 없는 사람보단 낫지않을까요
그냥 성향차이3. 대게
'19.6.9 5:21 PM (211.55.xxx.40)저도 그 말 진짜 많이 듣는데
돌아봐서 남들이 내게 그런말 하는거면 뼈가 있는 말이더라구요
생각이 많다 -> 걱정이 많다 -> 걱정은 많아서 입에 걱정을 달고 사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선 지겨우니
걱정은 혼자해라 -> 걱정할 시간에 그냥 니가 좀 행동을 해보든가.
이런 패턴이더라구요 지나고나니 알았어요4. ...
'19.6.9 5:2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만날 때마다 같은 걱정 하고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는 않으니 주변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짜증나죠
좋게 표현해 생각이 많은 것일 뿐 속마음은 더 심하게 말해요5. 우울증
'19.6.9 5:23 PM (61.80.xxx.42)환자도 생각이 너무 많아서..
6. 그런가?
'19.6.9 5:24 PM (203.228.xxx.72)너무 신중해서 답답해보일때
그렇게 충고하게 되지만
대체로 실속있어요.7. 그냥
'19.6.9 5:24 PM (116.127.xxx.146)ㅋㅋㅋㅋ
다른님들도 다 비슷하시구나...
근데 요새는 정말 생각안하고 사는 분들이 많아..
전 어떨땐 생각많은 지인에게
나대신 (어떤건에 대해) 생각좀 해달라고 할때도 있어요 ㅋㅋ8. ...
'19.6.9 5:2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생각보다는 걱정이 많은 거겠죠
그것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 그것도 가능성도 별로 없는 걸 걱정하고 있으니 한편으로는 안쓰럽고 한편으로는 한심해요
걱정과 생각은 자유이나 혼자만 하세요
주변까지 우울하게 하지 말고...9. 음
'19.6.9 5:38 PM (175.223.xxx.125) - 삭제된댓글생각만 많고 실천력이 없고 걱정만 반복 늘어놓고
조언해줘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생각이 많네~~” 하고
속으로 답답...해 하고요
생각이 많고 느리지만 실천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각이 깊네” “신중하네” 라고 합니다
느려도 이런 사람은 같이 일할 만해요10. 신중한거죠
'19.6.9 5:51 PM (110.12.xxx.4)저는 행동이 먼저 나가서 항상 후회해요
근데 성격이라 참 자제 많이 하는데도11. 맞아요
'19.6.9 5:58 PM (211.55.xxx.40)생각이 많네와 생각이 깊네는 전혀 다르더라구요
특히 남들이 생각이 많네라고 이야기할땐 그게 정리가 안되 산만해서 결국 자기도 집중이 안되서 같은 생각들이 빙글빙글 돌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나이드니 생각은 많은데 깊이 생각이 안돼서 걱정이에요12. 뇌번아웃증상
'19.6.9 6:00 PM (223.38.xxx.94)오감 예민 특히 이미지 시각에 쓸데없이 집착이 강하며 몸은 게으른데 상상은 많이하는
생각이 깊다는 통찰과 일맥상통이지만
생각이 많다는 뇌의 근력 활용을 잘 못해
뇌 피로도만 올리는 비합리적 행동성향
이런분들은 의외로 만성피로자가 많아요.
생각이 많은것도 도가 넘으면 병입니다13. ..
'19.6.9 6:15 PM (175.117.xxx.158)모든것이ᆢ추진력 이 없어서
14. 마키에
'19.6.9 6:17 PM (59.16.xxx.158)결정을 못해요
맨날맨날 고민이라며 상담하는 지인...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결국 물어보면 제자리거나 내가 알려준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선택... 넌 너무 생각이 많아~~ 라고만 말한답니다 ㅋㅋㅋ
답답시럽고 왜 그런 사소한 걸로 인생을 낭비하는 거니... 라고 말해주고시픔 ㅋㅋ15. 요즘 보는책 중..
'19.6.9 6:26 PM (125.178.xxx.10)"당신의 실패와"우울은
지나치게 생각이 많기 때문이다"
"생각이 앞서 가면 그만큼
걱정거리가 늘어날 뿐이다:
생각을 버리자.......16. ㅇㅇ
'19.6.9 9:09 PM (203.226.xxx.116)소심하고 우유부단하고 실행력없는 사람이죠
같이 있으면 에너지 뺏겨서 거리둬요17. 맞네요
'19.6.10 2:06 AM (223.39.xxx.74)생각보다는 걱정이 많은 거겠죠
그것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 그것도 가능성도 별로 없는 걸 걱정하고 있으니 한편으로는 안쓰럽고 한편으로는 한심해요
ㅡㅡㅡ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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