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일하기 싫어요.
주말이나 공휴일 남편이랑 아이들이 있을땐 꼼짝도 하기 싫어요.
남편은 낮잠중이고
애들은 다음주부터 기말고사라 공부하는데
소파에 널부러져서 폰질중...
점심먹은 설거지도 안하고 이러고 있네요.
가족들이 집에 있으면 왜 집안일이 하기 싫을까요?
1. ᆢ
'19.6.9 4:47 PM (1.241.xxx.150) - 삭제된댓글혼자 종종거리며 일하는데 가족들은 보고도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그러면 은근 속상하고 내가 이집 하녀인가 하는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청소하려고 해도 이방저방 자리잡고 있으니 걸리적거리기도 하고 기껏 해놔도 금방 너저분해지는 기분..
그래서 휴일엔 최소한으로 일하고 월욜 같은 때 싹 내보내고 대청소 해요.2. 사
'19.6.9 4:48 PM (125.176.xxx.104)나혼자만 분주하니까 더 그래요
3. ㅇㅇ
'19.6.9 4:56 PM (223.62.xxx.54)맞아요 집에 아무도 없을때만 일 했더니 엄마는 늘 노는 줄 ㅋㅋ
4. 맞아요
'19.6.9 5:02 PM (116.127.xxx.146)억울해요.
5. 저도
'19.6.9 5:25 PM (1.231.xxx.157)그래요
집에 식구들이 있음 청소도 힘들고..
뭔가 혼자 해야 편한 성격이라 그런건지...6. ㅁㅁㅁㅁ
'19.6.9 5:48 PM (119.70.xxx.213)맞아요
저도 딱 그래요7. 아쿠아
'19.6.9 6:39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저만 그런줄.. 저도 그래요~ㅎ
8. ㅎㅎㅎ
'19.6.9 6:48 PM (121.133.xxx.248)동지들이여
이제 저녁하러 갑시다!!!9. 그레이스앨
'19.6.9 7:02 PM (218.145.xxx.231)다들 그렇군요. 저는 기뺐겨서 그런줄 알았어요
10. 옴마나
'19.6.9 7:31 PM (121.155.xxx.30)여태 나 만그런줄 알고 있었거든요 ㅎ
내가 이상한가봐.. 했는데... 아니네요 ㅎ11. ...
'19.6.9 7:39 PM (1.231.xxx.157)밥 다하고 설거지 식기세척기에 넣고 퇴근했슴당 ㅎ
주말도 없이 일하는 사람이 주부죵~12. 저도요
'19.6.9 8:30 PM (69.165.xxx.176)우렁각시도 아니고 식구들 없으면 종일 쌔가빠지게 집안일해요. 대청소 화장실청소 다림질 음식 등등.
근데 누구 하나라도 집에 있음 설거지도 하기 싫어요 왜그런가 몰라요.
반대로 해야 하는게 식구들 없을때만 쌔빠지게 일해놓으니 집은 안움직여도 원래 그 상태인줄 알고 아내 엄마는 늘 노는 사람인줄 알대요. 정작 애 남편 오고나면 진빠져서 소파 드러누워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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