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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는 뷔스티에 원피스 촌스럽다고 하는 곳이죠

모여있지 조회수 : 6,984
작성일 : 2019-06-09 13:21:47

작년에 이 주제가 한번 나왔는데

뷔스티에 원피스 절대 입지말라고 촌스럽다고 확성기를 불더군요

올해도 끈나시 스타일 여름 원피스는 여전히 많던데 넓은 레이스띠를 두른것도 있고

뷔스티에 디자인이 블라우스든 원피스든 여름에 여자들 입으면 여성스러워보이고 이뻐요

82는 옷 잘 못입는 사람들 천국인거 같아요




IP : 121.130.xxx.60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1:22 PM (222.237.xxx.88)

    그래요, 님이 패셔니스트에요.

  • 2. ㅇㅇ
    '19.6.9 1:22 PM (39.7.xxx.75)

    나이대죠 머. 나이든 사람들은 안입늠 스타일이니까

  • 3. ㅋㅋ
    '19.6.9 1:23 PM (125.132.xxx.69)

    말을 마세요
    단아한 모시저고리에 옥색 치마정도는
    입어줘야 우아하고 단아하죠 ㅋㅋㅋㅋ

  • 4. 와~~~
    '19.6.9 1:23 PM (223.62.xxx.215)

    한섬천국 기타지옥이 82쿡을 옷 못입는 사람들 천국이란다~~

  • 5. ㅋㅋ
    '19.6.9 1:24 PM (125.132.xxx.69)

    한섬 구호 만만세

  • 6. 그게
    '19.6.9 1:26 PM (220.85.xxx.20) - 삭제된댓글

    머리가 작은 요즘애들이 입어야 이쁜거구요
    러플도 그렇고..

    머리 큰 사람들은 뷔스티에 입으면 정말 아줌마같거든요 뷔스티에가 얇은 끈이라 팔뚝이 얇아야 이쁜데
    팔뚝이 두꺼우면 더 대비되어 보이고..

    그래서 아줌마들에게 뷔스티에가 촌스러운 건 맞아요. ㅜㅜ
    못입는 게 아니라 안입는 거예요!! 우리는!!ㅜㅜ

  • 7. 한심하네
    '19.6.9 1:26 PM (121.130.xxx.60)

    한섬 구호 만만세가 왜나와요 게시물도 똑바로 못읽어 어쩔꺼니

  • 8. ...
    '19.6.9 1:27 PM (1.231.xxx.157)

    요새 젊은애들은 갈 곳이 읎나?
    왜 아줌니 사이트에 와서 빼엑~ 하는지...

  • 9. 그게님
    '19.6.9 1:28 PM (121.130.xxx.60)

    그러니까 이옷도 어울리는 사람이 입어야 어울린다는건 변함없는 사실이죠
    그런데 다짜고짜 무조건 뷔스티에 촌스러우니까 절대 입지 말라는건 웃긴말이다 이거죠 ㅎㅎ

  • 10. 주말에
    '19.6.9 1:28 PM (223.38.xxx.110)

    만날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여기와 시비나 거나봐요
    딱한 인생

  • 11. 나무안녕
    '19.6.9 1:28 PM (211.243.xxx.214)

    아니 여기는 아줌마 사이트인데
    아줌마들이 뭔 뷔스티에를 입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2. 223.38.xxx.110
    '19.6.9 1:29 PM (121.130.xxx.60)

    맨날 저딴 댓글밖에 못다는 진짜 루저인생

  • 13. 살찐
    '19.6.9 1:29 PM (223.38.xxx.110)

    젊은애가 입은거보니
    딱 가릴라구 입었군
    이느낌이 오던데

  • 14. ㅇㅇㅇ
    '19.6.9 1:30 PM (211.246.xxx.61) - 삭제된댓글

    한복도 기생 언년이 주모 스타일로 나오는데도 한복은 늘 옳다며....

  • 15. 여기
    '19.6.9 1:30 PM (121.130.xxx.60)

    마른 아줌마들 많아요 왜그러세요
    자기 몸무게 공개한거보면 대부분 키크고 마른분들 82에 엄청 많아요
    왜그러세요 뚱띠들만 있는줄 아세요

  • 16. 무슨일이
    '19.6.9 1:32 PM (125.132.xxx.70)

    있음 뷔스띠에 땜에 이리 뚜껑이 열리는지
    난 그 배경이 궁금할뿐

  • 17. ..
    '19.6.9 1:32 PM (121.178.xxx.200)

    툭하면 82는....비꼬면서
    이곳에 상주하는 이유는
    뭔지 궁금.

  • 18. 유추해
    '19.6.9 1:33 PM (121.130.xxx.60)

    보건데 뷔스티에 블라우스나 원피스가 최악으로 안어울리는 사람이 악을 품고 댓글다는것 같아요 ㅋ

  • 19. 저도
    '19.6.9 1:34 PM (211.187.xxx.11)

    위에 ..님처럼 82는 어쩌고 하면서 계속 있는 이유가 궁금해요.
    그리고 위에 어떤 브랜드 얘기는 저도 기억나는데 짤렸나보네요.

  • 20. ..
    '19.6.9 1:37 PM (112.170.xxx.23)

    상체비만에게는 안어울리는 옷이죠

  • 21. 딴데 가슈
    '19.6.9 1:37 PM (210.113.xxx.112)

    툭하면 82는....비꼬면서
    이곳에 상주하는 이유는
    뭔지 궁금.222222222

  • 22. ㅣㅣ
    '19.6.9 1:38 PM (122.36.xxx.71)

    82는 옷 잘 못입는 사람들 천국인거 같아요
    22222

  • 23. 저요
    '19.6.9 1:39 PM (211.36.xxx.98)

    살빼고 50아줌만데 짧은뷔에스티에 청바지 입어 봤어요 ㅋㅋ 뷔에스티 롱 원피스에 린넨자켓 입기도 해요..여성스런 차림이 어울린다 해요. 사실,쫌 민망해요,ㅋㅋ,나이 생각하면,,,

  • 24. ....
    '19.6.9 1:4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82를 자꾸 한마디로 표현하려하지마
    그건 불가능해.

    뷔스티에로 공감과 지지를 얻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나봐?

  • 25. ㅋㅋㅋ
    '19.6.9 1:49 PM (58.123.xxx.232)

    그래요
    님 많이 입으세요ㅋㅋㅋㅋ

  • 26. 검색하니
    '19.6.9 1:52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뷔스티에로 검색하니 길에서 산 5천원짜리 냉장고 원피스가 이렇게 생겼는데..여름엔 늘 집에서 입어요.

    고급 원단으로 된 걸로 몸매 좋은 여인이 입으면 우아 섹시 아름답겠어요.

  • 27. ...
    '19.6.9 1:53 PM (119.64.xxx.182)

    그 원피스 안에 긴팔은 괜찮은데 반팔 티 입는 순간 무척 촌스러운 느낌이에요.
    어리면 발랄한데 나이들면요.

  • 28. ..
    '19.6.9 1:56 PM (124.54.xxx.58)

    근데 뷔에스띠가 뭔지 모르는 나는....ㅠㅠ
    그게 뭐길래 다들 이렇게 뚜껑열리는지

  • 29. .....
    '19.6.9 2:02 PM (175.123.xxx.77)

    뷔스티에 원피스가 뭔가 하고 검색해 봤더니
    원피스 자체는 예쁜데 일본 한국 여자들이 티셔츠 겹쳐입으면서 촌스럽게 만든 원피스군요.
    그냥 그 원피스만 입지 뭐하러 더운 여름에 저리 겹쳐 입나 가슴이 없어서 그런가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원피스.

  • 30. 검색해보니
    '19.6.9 2:04 PM (116.127.xxx.146)

    안이쁜거 맞는데요?
    안이쁘다고 생각할 자유도 없남?

  • 31. ....
    '19.6.9 2:07 PM (110.11.xxx.8)

    네, 우리는 죽을때까지 촌스럽게 살테니, 원글님은 뷔스티에 많이 입고 세련됐다고 정신승리 하세요.

  • 32. ㅇㄷㄴ
    '19.6.9 2:09 PM (58.230.xxx.177)

    아이고 저고리 동정 달러가야겠네...

  • 33. ...
    '19.6.9 2:11 PM (221.149.xxx.23)

    10대 20대 젊은 애들이 입으면 예쁘죠. 30대 중반 넘어가면 어울리기 힘들어요.

  • 34. 아이고
    '19.6.9 2:14 PM (223.38.xxx.171)

    아이고 젊다니~ 45살 미혼한테 ㅋㅋ
    82의 대표 싸움꾼한테 무슨.
    대표적으로 옷 못 입는데 링크 올려 물어본 수십 개 글은 왜 쓴 거요? 진짜 앞뒤 안 맞는 건, 특징이네 특징이야.

  • 35.
    '19.6.9 2:30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그거 입으면 갑자기 패셔니스타 되나요?검색해보니 뭐 엄청 대단한것도 아니고 끈원피스네요
    아줌마나 할머니들 여름에 집에서 많이들 입던데..

  • 36. 젊은 사람이
    '19.6.9 2:35 PM (118.222.xxx.105)

    젊은 사람이 입으면 예뻐요.
    40대 이상은 집에서...
    하지만 입고 외출하고 싶으면 입어도 상관 없죠.
    이쁘고 안 이쁘고는 다 관점이 다르니 자기 맘에 들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요.

  • 37. 여기
    '19.6.9 2:37 PM (121.130.xxx.60)

    댓글만봐도 비정상이 얼마나 많은지 구분되죠
    82상주녀중 비정상이 지뢰처럼 많아요 지병이 중한것도 모르고 남한테 헛소리하는게 특징이죠

  • 38. 아우
    '19.6.9 2:39 PM (210.95.xxx.168)

    비정상이 정상 비정상을 논하니
    무엇이 정상이고 또 무엇이 비정상인지
    맘충들 잘봐라
    새끼 잘못키움 이런거 된다

  • 39. 210.95.xxx.168
    '19.6.9 2:41 PM (121.130.xxx.60)

    비정상 댓글도 구분못하고 누구보고 비정상?
    꺼져야할 댓글은 제발 댓글 좀 쓰지마세요 ㅋㅋ

  • 40. 저도
    '19.6.9 2:42 PM (175.123.xxx.2)

    그 원피스 티에 입는거ㅜ엄청 촌스러워 보이긴해요..근데 몸매되는,여인들이,입으면 굉장히 여성스런 옷이구요
    시장에서 오천원 하는건,집에서 잠잘때,입는거구요.ㅋ
    그 옷입으려면 아주 롱하던가,짧던가 해야한다는거
    어중간한건 촌스러워요.

  • 41. 훠이~
    '19.6.9 2:42 PM (121.130.xxx.60)

    여기 비정상 댓글들 한사람이 여러개 쓰고 이런 파생러들까지 모조리 다 쓸어서
    쓰레기장으로 고고~~

  • 42. ...
    '19.6.9 2: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끈나시 원피스 아닌가요
    그거 하나만 입음 예쁠 옷인데 자꾸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어 촌스럽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울나라에서 그거 하나만 입고 다닐수 없으니 부득불 안에 뭘 받쳐 입는거 같던데 영~
    겉에 뭘 걸쳐 입으려도 앞섶이 너무 벌어지고 그럴바엔 일반 나시원피스 사게되는
    그러니 사고 싶어도 못사는 옷이죠 뭐

  • 43. 저도님
    '19.6.9 2:45 PM (121.130.xxx.60)

    아 그니까요 세상에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잘어울리게 입는 사람이야 당연히 이쁘죠
    이 원피스가 촌스럽다고 못박을게 아닌데 무조건 촌스럽다 입지말라 떠드는사람이 있으니 그건 아닌거죠
    아니라고 지적하니까 여기 발끈하는 지저분한 댓글들 좀 보세요
    정말 비정상 많죠

  • 44. ....
    '19.6.9 2: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끈나시 원피스 아닌가요
    그거 하나만 입음 예쁠 옷인데 자꾸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어 촌스럽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울나라에서 그거 하나만 입고 다닐수 없으니 부득불 안에 뭘 받쳐 입는거 같던데 영~
    겉에 뭘 걸쳐 입으려도 앞섶이 너무 벌어지고 그럴바엔 일반 나시원피스 사게되는
    그러니 사고 싶어도 못사는 옷이죠 뭐
    외국에서 기분 낼 옷이에요
    신혼여행때 입었네요 끈나시원피스

  • 45. 글구
    '19.6.9 2:48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티셔츠 받쳐입어도 안촌스러워요 이미 기존 브랜드들도 티셔츠랑 세트로 팔고 있어요
    꼭 몸매가 S라인 그럴필요도 없이 그냥 일반적으로 좀 마르기만해도 입으면 이뻐요
    무조건 촌스럽다고 단언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 46. ....
    '19.6.9 2: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끈나시 원피스 아닌가요
    그거 하나만 입음 예쁠 옷인데 자꾸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어 촌스럽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울나라에서 그거 하나만 입고 다닐수 없으니 부득불 안에 뭘 받쳐 입는거 같던데 영~
    겉에 뭘 걸쳐 입으려도 앞섶이 너무 벌어지고 그럴바엔 일반 나시원피스 사게되는
    그러니 사고 싶어도 못사는 옷이죠 뭐
    외국에서 기분 낼 옷이에요
    신혼여행때 입었네요 끈나시원피스
    그리고 뚱한 여자도 저런 스타일이 나아요 ㅋ
    마른여자보다 안이쁘다는거지 바지에 티셔츠나 투피스 입은거 보다 낫습니다

  • 47. ...
    '19.6.9 2:48 PM (42.82.xxx.252)

    뷔스티에 원피스 이뻐요..근데 몸무게가 54키로 이하일때 추천요

  • 48. ....
    '19.6.9 2:49 PM (1.237.xxx.189)

    끈나시 원피스 아닌가요
    그거 하나만 입음 예쁠 옷인데 자꾸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어 촌스럽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울나라에서 그거 하나만 입고 다닐수 없으니 부득불 안에 뭘 받쳐 입는거 같던데 영~
    겉에 뭘 걸쳐 입으려도 앞섶이 너무 벌어지고 그럴바엔 일반 나시원피스 사게되는
    그러니 사고 싶어도 못사는 옷이죠 뭐
    외국에서 기분 낼 옷이에요
    신혼여행때 입었네요 끈나시원피스
    그리고 뚱한 여자도 저런 스타일이 나아요 ㅋ
    마른여자보다 안이쁘다는거지 바지에 티셔츠나 투피스 입은거 보다 낫습니다

  • 49. ㅋㅋ
    '19.6.9 2:50 PM (175.123.xxx.2)

    77님,답글이,뷔에스티 입은 사람들 봤을때 들던 생각이네요.
    더운데 왜 티에,입나..글케,이뻐보이지도 않고
    그옷이,어울리려면,굉장히,여성스러워야,해요
    여성스러워 보일려면 넘 촌스럽고
    허리강조하고 짧은자켓에,전 입어요.ㅋㅋ

  • 50. 윗님
    '19.6.9 2:50 PM (121.130.xxx.60)

    요즘엔 티셔츠 받쳐입어도 안촌스러워요 이미 기존 브랜드들도 티셔츠랑 세트로 팔고 있어요
    꼭 몸매가 S라인 그럴필요도 없이 그냥 일반적으로 좀 마르기만해도 입으면 이뻐요
    한국여자들 체형상 외국여자들처럼 하나만 입긴 안되니까 그렇게 변형된건데 한국여자들은
    귀여운면으로 어필할수 있거든요 맞아요 뚱뚱한 여자도 이거 잘입음 나름 귀엽고요
    무조건 촌스럽다고 단언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 51.
    '19.6.9 2:51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아 그니까요 세상에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잘어울리게 입는 사람이야 당연히 이쁘죠 ==>세상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정상인 사람도 많죠

    이 원피스가 촌스럽다고 못박을게 아닌데 무조건 촌스럽다 입지말라 떠드는사람이 있으니 그건 아닌거죠 ==>나는 촌스럽고 다른 사람들 눈에는 세련될 수도 있죠

    아니라고 지적하니까 여기 발끈하는 지저분한 댓글들 좀 보세요 ==>아니라고 지적하면 지저분하고 맞다고하면 깨큿한가요?

    정말 비정상 많죠==>정상도 많습니다
    빨간색 좋아하면 비정상이고 파란색 좋아라하면 정상인가요?
    다들 각자 취향인것을 정상,비정상으로 나누는님이 더 비정상 같습니다

  • 52.
    '19.6.9 2:52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깨큿==깨끗

  • 53. 122.35.xxx.221
    '19.6.9 2:54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님 제가 정상 비정상 논하는것은요
    윗 댓글들 쭈르르 보세요
    이 원피스가 82에 촌스러우니 절대 입지말라고 올라왔었거든요
    그걸 무조건 촌스러우니까 입지말라고 반박한거예요
    그렇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옷에 관한 자기 생각,자기 의견을 비정상이라고 하는게
    아니라요

    저위에 몇몇 이 글의 내용과 아무 상관없이 조롱하거나 허위의말, 막말하는 사람들의 상태를
    비정상이라고 규정한겁니다
    어떤 부분에 촛점을 둔건지 보시고 댓글쓰시기 바랍니다

  • 54. 122.35.xxx.221
    '19.6.9 2:55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님 제가 정상 비정상 논하는것은요
    윗 댓글들 쭈르르 보세요
    이 원피스가 82에 촌스러우니 절대 입지말라고 올라왔었거든요
    무조건 촌스러우니까 입지말라고한 그말에 대해 반박한거예요
    그렇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옷에 관한 자기 생각,자기 의견을 비정상이라고 하는게
    아니라요

    저위에 몇몇 이 글의 내용과 아무 상관없이 조롱하거나 허위의말, 막말하는 사람들의 상태를
    비정상이라고 규정한겁니다
    어떤 부분에 촛점을 둔건지 보시고 댓글쓰시기 바랍니다

  • 55. 옷에대한
    '19.6.9 2:56 PM (210.95.xxx.168)

    얘기에 이리 과민한 반응을 보이면
    통상 비정상이라고 합니다만

  • 56. 122.35.xxx.221
    '19.6.9 2:56 PM (121.130.xxx.60)

    님 제가 정상 비정상 논하는것은요
    윗 댓글들 쭈르르 보세요
    이 원피스가 82에 촌스러우니 절대 입지말라고 올라왔었거든요
    무조건 촌스러우니까 입지말라고한 그말에 대해 반박한거예요
    그렇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옷에 관한 자기 생각,자기 의견을 비정상이라고 하는게
    아니라요

    저위에 몇몇 이 글의 내용과 아무 상관없이 조롱하거나 허위의말, 막말하는 사람들의 상태를
    비정상이라고 규정한겁니다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둔건지 보시고 댓글쓰시기 바랍니다

  • 57. ...
    '19.6.9 2:57 P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혹시 지난 겨울 아이유 패딩 글 올린 분?

  • 58. 맞아요
    '19.6.9 2:57 PM (175.123.xxx.2)

    저도 뷔에스티 촌스럽다,생각하다 어느,40대 주부가 넓은 창모자 뷔에스티원피스입은거 보고 반해서,용기내서ㅜ입어봤는데..길게,입어야 더 이쁘더라구요
    그분 날씬해서 더,이쁘더라구요..상체날씬
    다,개성 있는거니 입기,나름이란거.

  • 59. 210/95
    '19.6.9 2:58 PM (121.130.xxx.60)

    옷 얘기에 과민하게 반응하다못해 막말하는 악에 받친 댓글들이 비정상인거죠 ㅋㅋ

  • 60. 제목만읽고
    '19.6.9 3:01 PM (110.70.xxx.130)

    뷔스티에 입은 사람 95프로는 촌스럽더군요
    그러니 거의 다 자기만족이라 봐야겠죠

  • 61. 저렇게
    '19.6.9 3:08 PM (219.254.xxx.109)

    이 옷이 가장 아줌마들한테 안어울리는 옷이죠. 이 원피스는 발랄한 십대후반부터 이십초까지 입어야 제일 봐줄만한 옷이죠.우리나라 체형상 이십대 중반 넘어가면서부터는 영 좀 이상해지는옷..뷔스티에도 디자인이 다양하지만 좀 벙벙한 롱한 스타일은 가슴좀 작고 몸매 가는애들이 있으면 청순하면서 이쁘고.붙는 옷스타일은 몸매가 정말 콜라병이면서 나이어린 여자들에게 어울리는 옷..아줌마들은 몸매를 떠나서 이런옷자체가 끌리지가 않으니 별로라고 하는거고..원글은 심성못되게도 그걸아니깐 요따구로 글적는거고..그리고 원글이는 나이어린 여자가 아닌 자기도 이런옷 입고 싶은데 못입는 여자로 느껴지네요

  • 62. 마마
    '19.6.9 3:16 PM (24.102.xxx.13)

    저도 여기서 벨트하는게 촌스럽다는 댓글들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현실은 구찌 벨트 생로랑 벨트 5년 넘게 유행하고있죠.) 이 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사이트 잘못들어온줄알았네요;;;; 무슨 댓글들을 이리 험하게 다시는지

  • 63. 219.254.xxx.109
    '19.6.9 3:18 PM (121.130.xxx.60)

    원글은 심성못되게도 그걸아니깐 요따구로 글적는거고..그리고 원글이는 나이어린 여자가 아닌 자기도 이런옷 입고 싶은데 못입는 여자로 느껴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걸 바로 막말이라고 하는겁니다


    님이 내 속에 들어와봤어요? 참으로 도를 넘은 막말이네요

  • 64. ...
    '19.6.9 3:18 PM (182.231.xxx.214)

    해변가에서 티셔츠없이 입으면 이쁜데
    어벙한 티셔츠에 끈원피스입는거 촌스러워요.

    그냥 내느낌.

  • 65. 219.254.xxx.109
    '19.6.9 3:25 PM (121.130.xxx.60)

    글구 님은 막말에 이어 10대 후반 20대 초반까지만 입을수 있는 옷이라 못박았는대요
    그렇지 않습니다 님이 심성이 못되서 왜곡되게 보는거죠

    심성이 못됐다고 되돌려주니 좋죠? 님같은 사람이 제일 꼬인데다 보는눈마저 없는 막말러예요

  • 66. ..
    '19.6.9 3:26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40대 심플한 뷔스티에 샀는데 핏도좋고 시원하고ㅋ

  • 67.
    '19.6.9 3:36 PM (211.215.xxx.168)

    입고싶으면 입는거지 뭘여기에 물어요

    한섬이건 구호건 자기입고싶은거입고 물어보지맙시다

    우리 다 얼굴보고 옷고르는 사이는 안잖아요

  • 68. 그거
    '19.6.9 4:00 PM (183.90.xxx.183)

    좀 나이 든 사람이 입으면 촌스러워 보이긴 하더라구요. 뭘 받쳐 입으려면 차라리 소매 없는 민소매 티 받쳐 입는게 덜 촌스러워 보여요 제 눈엔. 긴팔도 본적은 없지만 반팔 보다는 낫겠다 싶어요. 근데 반팔 티셔츠 받쳐 입으면 제 눈엔 촌스럽더라구요. 근데 그게 그냥 사람 취향이지 이렇게 따로 글을 쓸 정도인가요?

  • 69. 그게
    '19.6.9 4:03 PM (223.38.xxx.210)

    끈 원피스 단독으로 입다가
    레이어드 대 유행이고..한국 특성상 노출.파임때문에
    옷에 따라 겹쳐입기도 하죠.

    외국은 단독으로 더 많이 입죠.

  • 70. 원글 푼수
    '19.6.9 4:13 PM (218.155.xxx.220)

    그렇게 예쁘면 암말 라고 본인이나 처입든가
    왜 글까지 올려 정상 비정상 따지고 있죠?
    발끈하는 비정상 댓글이라니..본인이 더 비정상적으로
    발끈하는 건 모르고 참..

  • 71. 218.155.xxx.220
    '19.6.9 4:14 PM (121.130.xxx.60)

    시끄러워요 처입닫으세요

  • 72. 웰케 웃긴지
    '19.6.9 4:30 PM (59.6.xxx.151)

    무조건 안 이쁘다 나
    무조건 어울린다 나
    가엾는 라거펠트는 무조건 어울리는 거 하나 만들고 끝내지
    뭐하러 평생 일 했는지 ㅎㅎㅎ

  • 73. ..
    '19.6.9 4:53 PM (172.58.xxx.191)

    뉴욕살고 패션인더스트리에 종사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옷차림이예요. 아줌마는 안 어울리고 그런 것이 어딨어요. 다 개인차만이 있을 뿐이고 어울린다는 개념 자체가 주관적인 건데 말이예요..

    https://www.google.com/amp/s/www.whowhatwear.com/amp/camisole-tank-top-over-sh...


    https://www.google.com/amp/s/www.cosmopolitan.com/style-beauty/fashion/news/am...

  • 74. 으...
    '19.6.9 5:44 P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안 예뻐요. 티셔츠에 드레스...
    저렇게 입는 거 거의 못 봐요. 당연히 안 예쁘니까.

  • 75. 역시
    '19.6.9 6:25 PM (221.148.xxx.14)

    윗싸이트를보니
    역시 안입는걸로
    저몸매에 입어도 저정도인데
    동양여자 일반인은 말해 뭐하리오

  • 76. 뷔스티에
    '19.6.9 7:22 PM (175.211.xxx.106)

    한국에선 속안에 티셔츠 겹쳐 입는게 영~ 천시러워요.
    뷔스티에 자체는 멋진데...

  • 77.
    '19.6.9 8:23 PM (118.40.xxx.144)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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