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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남편 죽인 심리. 감히 내 틀을 깨?

펌펌 조회수 : 8,635
작성일 : 2019-06-09 10:45:57

https://news.v.daum.net/v/20190609050011453

고씨는 아들(6)의 양육권을 가져간 뒤 친정에 맡겨 키웠었다.
그리고 고씨는 재혼해 충북 청주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양육할 마음이 없음에도 전 남편이 이 애를 너무 좋아하니까 고통을 주려고 양육하겠다고 하는 것"
키 180cm의 전 남편이, 키 160cm의 고유정에게 살해된 점에 대해서도
"키가 크더라도 (고유정에게) 이미 기가 꺾여 있는 상태"라며 "또 긴장을 풀고 앉아 있는데, 갑자기 칼을 들고 와서 찌르면 죽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IP : 219.255.xxx.1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마
    '19.6.9 10:51 AM (223.38.xxx.202)

    악마가 따로 없네요
    저아이도 불쌍하구요

  • 2. ...
    '19.6.9 10:59 AM (219.255.xxx.153)

    노르웨이 여자와 비슷한 심리고 결과도 비슷하게 저지른 거 같아요

  • 3. 재혼남
    '19.6.9 11:04 AM (39.7.xxx.68) - 삭제된댓글

    아이의 죽음도 수상하지요

  • 4. ..
    '19.6.9 11:19 AM (175.116.xxx.116)

    노르웨이 여자는 누군가요

  • 5. 그알
    '19.6.9 11:22 AM (219.255.xxx.153)

    https://news.v.daum.net/v/20190519014002703

  • 6. ....
    '19.6.9 11:37 AM (108.41.xxx.160)

    자기연민성 싸패....
    세상에서 자기만 불쌍한 사람. 다 다른 사람이 잘못한 거
    전 남편이 이혼하자고 한 거 용서 못하는 거죠.
    자신을 이렇게 불쌍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법원에 벌금을 내면서까지 아이를 안 보여주고 고통을 주고
    아이가 정말 끔찍한 존재였으면
    저렇게 아이 있는 남자한테 자기 아이 떼놓고 재혼 안 하죠.
    아이는 친정에 맡겨놓고 시집에 들어가 살았다면서.
    그냥 전 남편 고통주려고 했을 뿐

  • 7. 이해는
    '19.6.9 11:39 AM (211.246.xxx.34)

    가네요
    저리설명하니까
    죽여서 시체분해까지 혼자했다면 어떤의미에서 대단한 여자긴하네요

  • 8. 마키에
    '19.6.9 11:48 AM (59.16.xxx.158)

    자기 아이를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런 짓을 한 악마... 사형해도 모자랍니다 정말.......

  • 9. 헐헐
    '19.6.9 12:06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이해는
    '19.6.9 11:39 AM (211.246.xxx.34)
    가네요
    저리설명하니까
    죽여서 시체분해까지 혼자했다면 어떤의미에서 대단한 여자긴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살인 이유가 이해가 간다구요?
    심지어 의미따라 대단?

    님도 저여자처럼 미친거죠

    가해자 가족되도 그 소리 나올런지. 제 정신이면 이런 덧글도 안달고
    이해보다 어어없음인데 온갖 살인도 이해하겠네 헐

    또라이들 멀쩡하게 일반인들 사이 산다더니 소름

  • 10.
    '19.6.9 12:09 PM (183.98.xxx.33)

    이해는
    '19.6.9 11:39 AM (211.246.xxx.34)
    가네요. 저리설명하니까
    죽여서 시체분해까지 혼자했다면 어떤의미에서 대단한 여자긴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살인 이유가 이해가 간다구요? 심지어 의미따라 대단?
    님도 미친거예요.

    피해자 가족되도 그 소리 나올런지. 제 정신이면 이런 덧글도 안달아요. 상황자체가 이해보다 어어없음인데 제 정신 아니네요.

    또라이들 멀쩡하게 일반인들 사이 산다더니 소름

  • 11. 윗님
    '19.6.9 1:07 PM (59.12.xxx.32) - 삭제된댓글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이해는 님의 이해가 간다는 말은
    고씨가 그럴 법했다 그럴 만했다란 뜻이 아니고요.
    또 고씨의 행동이 이해할만하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런 심리라면 그런 일을 저지를 수도 있다는 거구나 라는 그 심리 기저가 이해가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대부분 사람들이 왜 저런 짓을 했는지 동기가 궁금한데 그것에 대한 답이라는 거지요
    물론 그런 방식은 일반인으로서는 상상이 안 되고 상상할 수도 없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일인 것이고요.

    이해가 된다는 게 그게 옳다 란 뜻이 아닙니다.
    대단한 이란 표현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대단한 이 아니고요.

  • 12. ..
    '19.6.9 1:39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또라이들 멀쩡하게 일반인들 사이 산다더니 소름222222

  • 13. ..
    '19.6.9 1:47 PM (175.116.xxx.116)

    이해간다는 믿힌년도 검사한번 해보세요
    본인도 모르지만 싸패일수 있어요

  • 14. 위에 이해어쩌구
    '19.6.9 2:06 PM (121.162.xxx.154)

    하는 글 눈 버렸네요.
    소름333

  • 15. 못된심뽀
    '19.6.9 7:41 PM (122.37.xxx.124)

    전남편은 일단 싱글로 양육비 부침
    저년은 양육권 갖고와 안키움..... 그러고도 돈 적다고 투덜댐
    판사는 이 상황을 알고있나요?
    재혼한마당에 양육권 왜 갖고오나. 전남편에 대한 증오...
    들어보니 알겠네요. 보통 배우자가 싫으면 아이에게 피해가 돌아가던데, 아이대신 남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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