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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자로 흡연 여부가 중요한가요?

... 조회수 : 5,253
작성일 : 2019-06-09 00:56:53
하루 담배 한갑피는 남자와 담배 안피는 남자...

흡연자가 연봉 좀 더 높은거 같고, 외모나 학벌은 비슷, 속궁합은 둘 다 잘 맞는다고 했을때요. 술은 두명 다 약간 하는 정도요.

둘 다 대기업인데...흡연과 상관없이 마음가는 사람이랑 하는게 맞겠죠?



IP : 65.189.xxx.17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9 12:57 AM (180.69.xxx.167)

    동시에 속궁합을..;

  • 2. ???
    '19.6.9 1:00 AM (222.118.xxx.71)

    결혼해서 출산계획 없다면 흡연자가 조건 좋으면 하세요
    저라면 이러나저러나 흡연자랑은 결혼 안함

  • 3. ...
    '19.6.9 1:01 AM (65.189.xxx.173)

    결혼 미적 대던 남친이어서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중에 두달전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가 적극적인데, 원래 남친이 내년에 결혼 하자 해서 한명은 정리해야 할거 같아요.

  • 4. ..
    '19.6.9 1:05 AM (65.189.xxx.173)

    원래 남친이 2년쯤 만나서 익숙하고 편하긴 한데 담배피고요..
    소개팅 남은 같이 같아 여행가보니 영어도 잘하고 식성이든 뭐든 저랑 더 잘맞으니 고민이네요 ㅜㅜ

  • 5. ..
    '19.6.9 1:05 AM (39.113.xxx.112)

    끌리는 사람과 해야죠. 흡연은 그후 문제고요

  • 6. ...
    '19.6.9 1:10 AM (221.151.xxx.109)

    곧 죽어도 비흡연자를 선호하면 비흡연자
    상관없으면 더 끌리는 쪽 하셔야죠

  • 7. ㅇㅇ
    '19.6.9 1:18 AM (180.68.xxx.107) - 삭제된댓글

    전 담배피는 사람은 애초에 걸렀어요.
    아무리 향수뿌리고 관리한다해도 손이며 입에서 나는 담배쩐내 극혐이고 ...
    나중에 아이한테도 간접흡연 영향가서 애초에 만나지도 않았어요.

  • 8. ...
    '19.6.9 1:19 AM (65.189.xxx.173)

    나중 아이 생각해서라도 비흡연자가 낫겠네요...

  • 9. 궁금하다
    '19.6.9 1:24 AM (121.175.xxx.13)

    저도 흡연하는 남자는 애초에 만나지도 않았어요

  • 10. ..
    '19.6.9 1:34 AM (211.243.xxx.147)

    결혼할때는 중요하게 생각 안했는데 흡연자와 살다보니 후회돼요 기침하면서 담배 피는거 지켜 보는것도 힘드네요

  • 11. 저도
    '19.6.9 2:05 AM (223.33.xxx.123)

    저도 흡연자 싫어해서

    아이가 초 1인데
    엄마 왜 나는 가족중에 담배피는 사람이 없어? 합니다.

    울 아이는 그래도 다른 아이들보다 폐암에서 멀겠죠

  • 12. ㅡ.ㅡ
    '19.6.9 2:33 AM (49.196.xxx.253)

    저도 애초에 흡연자는 걸러내요
    아기한테 담배 영향 있죠
    약물중독과 비슷해요

  • 13. aa
    '19.6.9 3:07 AM (121.148.xxx.109)

    결혼 25년차. 흡연자랑 결혼해서 사는데요.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흡연, 음주 안 하는 사람이랑 결혼할래요.

  • 14.
    '19.6.9 3:08 AM (193.176.xxx.86)

    원글은 몇살이신가요?
    속궁합이 맞는다는 게 뭔가요?

  • 15. 아주 중요
    '19.6.9 6:34 AM (70.187.xxx.9)

    특히, 자식들 중에 천식이나 기관지 관련 병으로 영아부터 건강 상태가 달라요. 평생 흡연자는 마음이 차게 식던데요.

  • 16. 맑은날
    '19.6.9 7:19 AM (14.32.xxx.154)

    나중에 흡연으로 인해 가족과 이별할 수도 있어요.

  • 17. 저는
    '19.6.9 8:07 AM (1.227.xxx.199)

    담배냄새도 절대 못 참지만
    몸에 그리 나쁘다는 담배를 굳이 사서 피며 중독에 끊지 못하는 그 의지박약이 너무 실망스러워 만나지도 않을거 같아요. 아빠도 담배 절대 안 피우시고 남편도 안 피워서 연기랑 냄새 생각만해도 싫어요.
    전자담배도 마찬가지 싫어요.

  • 18. 골초랑
    '19.6.9 8:39 AM (61.105.xxx.161)

    살고있어요 시아버지는 5년전 폐암으로 돌아가셨음
    아무리 잔소리해도 못끊겠나봐요
    그냥 그리 살다 죽으라고 했어요 ㅠㅜ
    다시 태어나면 담배피는 남자는 소개도 안받고 싶어요

  • 19.
    '19.6.9 9:19 AM (175.223.xxx.245)

    애인 있으면서 또 소개팅?
    그러고서 다 속궁합도 좋다.
    그런데 누구 고를까?
    세상은 저렇게 사는게 현명하다고 하나요?
    남자가 결혼 전에 뭔 짓을 했더라도
    저 원글은 결혼 후 알게 돼도 절대
    정떨어져서 못사네는 안해야 되겠네.

  • 20. 상대방
    '19.6.9 9:43 AM (117.111.xxx.37) - 삭제된댓글

    흡연보다 본인 건강먼저 염려하세요

  • 21. ....
    '19.6.9 9:48 AM (221.157.xxx.127)

    흡연보다 둘다 속궁합 맞춰보고 고민하는게 더 깜놀 남자가 이런글 올리면 욕먹지않나요 두여자다 속궁합좋다고

  • 22. 답답...
    '19.6.9 11:18 AM (65.189.xxx.173)

    결혼전에 여러명 사귀고 결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친이랑 안만나는동안 소개팅해서 만난 남자랑 사귀게 되서 몇번 관계한거고 그 이후에 남친이 다시 연락와서 결혼 내년에 하자고 해서 예전 생각나서 술마시고 관계할수도 있는거지, 처음부터 그러려고 한것도 아니고 잠깐 양다리인건데...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한남자만 만나서 결혼하나요?

  • 23. 네그렇죠
    '19.6.9 12:14 PM (113.199.xxx.128)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도 아니니 둘 말고 더 만나보세요
    누가 아나요 담배도 안 피우고 더 좋은 남자가 나올지도
    모르는거고...

    대신 그들도 더 고를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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