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빔면과 쫄면 차이가 뭔가요?

47 조회수 : 10,897
작성일 : 2019-06-08 17:19:20
면이나 플레이팅 차이 말고요.
비빔국수나 비빔냉면, 비빔막국수 그런 거랑 쫄면의 차이는 뭘까요?
비빔장의 맛에 있어서 차이요. 
IP : 121.189.xxx.15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9.6.8 5:20 PM (39.7.xxx.221)

    면의 차잊ᆢㄷ

  • 2. ...
    '19.6.8 5:21 PM (59.15.xxx.61)

    면이 그야말로 쫄깃쫄깃...
    완전 고무줄 씹는줄...

  • 3. 47
    '19.6.8 5:22 PM (121.189.xxx.157)

    '면 차이 말고'라고 겨우 3줄짜리 본문 첫때 줄에서 말씀드렸는데...

  • 4. ...
    '19.6.8 5:24 PM (223.62.xxx.190)

    비빔냉면과 비빔국수의 차이를
    면 차이 말고
    알려달라는 거랑
    똑같죠?

  • 5. ...
    '19.6.8 5:26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막국수 소스는 겨자가 들어가고
    비빔냉면은 삭힌 회무침이 들어가고?

  • 6. 47
    '19.6.8 5:27 PM (121.189.xxx.157)

    네 맞아요. 비빔면, 비빔국수, 비빔냉면 등은 비빔장이 거의 똑같은 것 같거든요. 딱히 결정적인 차이랄까 그런 게 없는데, 쫄면은 미묘하게 달라요. 뭔가. 그래서 저런 비빔면들의 비빔장으로 쫄면을 만들어보면 우리가 머릿속에 있는 그 완벽한 쫄면의 맛이 안 나더라고요.

  • 7. ...
    '19.6.8 5:28 PM (223.62.xxx.190)

    쫄면 양념

    고추장1T, 고춧가루1T, 매실액1T, 식초1T, 설탕1T, 사이다1T, 간장1T, 다진청량고추1T(생략가능), 통깨1T
    *사이다 대신 탄산수나 물 가능, 물 넣을 경우 올리고당1/2T추가


    비빔국수도 비빔냉면도 양념장 이렇게 만들어요

    결론 ㅡ 양념장의 차이는 없다

  • 8. 47
    '19.6.8 5:28 PM (121.189.xxx.157)

    하하하 제 글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 9. 맞아요
    '19.6.8 5:30 PM (218.49.xxx.105) - 삭제된댓글

    쫄면은 고소한 맛이 없어요...무언가 다를거같은데

  • 10. ...
    '19.6.8 5:30 PM (223.62.xxx.190)

    같은 양녕이라도 당연히 면의 종류에 따라
    맛의 미묘한 차이가 있을텐데
    면의 차이를 논외로 하긴 어렵죠

  • 11. ...
    '19.6.8 5:31 PM (223.62.xxx.190)

    같은 양념

  • 12.
    '19.6.8 5:32 PM (125.252.xxx.13)

    면 차이말고는 없음

  • 13. 47
    '19.6.8 5:34 PM (121.189.xxx.157)

    음... 예를 들어, 비빔국수 등을 만들 때는 탄산이나 사과즙? 이런 게 안 들어가도 충분히 비빔국수의 맛이 나요.
    그런데 쫄면의 양념장은 탄산이나 사과즙? 파인애플즙? 이런 게 반드시 들어가야 어쩐지 쫄면(이라는 면)의 맛을 확 살리는 그런 게 있는 것 같거든요.

  • 14. ..
    '19.6.8 5:35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면 차이 말고는 없는데 면 차이 말고라니 하니...
    연시 맛이 나서 연시 라고 했사온데?

  • 15. 추추
    '19.6.8 5:35 PM (175.223.xxx.108)

    아주 예전엔 각 분식집, 국수집마다
    스스로 소스를 만드니
    맛의 차이가 있었지만
    지금은 대부분 업소용 완제품 사서쓰니
    그 맛이 그 맛 이더라구요.

    망향비빔국수나 오장동 냉면정도만 좀 소스가 다른 맛이 느껴짐.

  • 16. ..
    '19.6.8 5:36 PM (175.116.xxx.116)

    양념이야 집집마다 하기나름 아닌가
    면의 차이지

  • 17. 47
    '19.6.8 5:38 PM (121.189.xxx.157)

    쫄면에는 식초로는 낼 수 없는 청량감? 새콤함? 탄산감? 뭐 그런 어떤 맛이 더 들어갔을 때 올바른 쫄면 맛이 구현이 되는 것 같거든요.

  • 18. 호이
    '19.6.8 5:40 PM (116.121.xxx.76)

    쫄면엔 콩나물 꼭 들어감
    김치송송썬 거는 비빔국수에만
    비냉에는 무절임 꼭들어가야

  • 19. acid
    '19.6.8 5:40 PM (175.223.xxx.108)

    업소에서 먹어보고 그런 맛을 느끼신거면
    아마 빙초산 맛일거에요.
    치킨무에도 쓰이는.
    몸에는 안좋으니 집에선 쓰지 마시구요.

  • 20. ㅡㅡ
    '19.6.8 5:46 PM (59.14.xxx.69)

    쫄면은 약간 분식 느낌이라
    설탕이 더 들어가고..
    참기름도 안들어가구요.

  • 21. 쫄면
    '19.6.8 5:46 PM (125.252.xxx.13)

    쫄면엔 콩나물 들어가요

  • 22. 47
    '19.6.8 5:48 PM (121.189.xxx.157)

    맞아요. 참기름도 중요한 차이 요소일 수 있겠네요.

  • 23. ...
    '19.6.8 5:54 PM (1.248.xxx.32)

    쫄면엔 콩나물 양배추

  • 24. ...
    '19.6.8 6:26 PM (175.223.xxx.186)

    쫄면에 참기름 안 들어가나요?

  • 25. 경주에
    '19.6.8 7:22 PM (39.118.xxx.211)

    명동쫄면이라고 30년도 더 된 오래된 쫄면집있어요. 결혼하고 경주떠나고나서도 한번씩
    무지 먹고싶은데 그맛이랑 비슷한데가 없어요.
    한번은 만들어봤는데
    양념 마지막에 참기름한방울!이 근사치에 가까운맛을 재현해냈어요. 남편도 진짜 비슷하다 그러고요,거긴 콩나물은 안들어가요.
    양배추,오이,쑥갓 고명으로 넣어요

  • 26. ...
    '19.6.8 7:54 PM (219.248.xxx.200)

    쫄면에 들어가는 쏘는 듯한 맛
    와사비 일수 있어요.
    비빔국수에는 잘 안 넣죠.

  • 27. --
    '19.6.8 8:39 PM (218.39.xxx.243)

    ㅎ ㅎ 원글님 질문에 비빔면 양념장 레시피가 올라와 있네요. 비빔면 양념장 배워갑니다. 댓글 주시분 감사해요^^

  • 28. 고등학교때
    '19.6.8 8:45 PM (222.120.xxx.44)

    학교앞 분식집에서 먹던 쫄면 생각나네요.
    양념소스를 하루전에 만들어 놓으면 더 맛있다고 하네요.

  • 29. 47
    '19.6.8 10:57 PM (183.108.xxx.130)

    와사비.
    참기름 한 방울.
    음... 그럴 수 있겠네요.

    식당 가서 쫄면 먹어보면 의외로 쫄면 맛을 모르는 식당들이 많더라고요.
    나는 쫄면을 시켰는데 면과 구성만 쫄면이고 맛은 비빔국수인 경우가 70%는 되는 것 같아요.

  • 30. 47
    '19.6.8 11:00 PM (183.108.xxx.130)

    이게 재밌는 게 요즘 식당들이 그렇게 비빔국수 양념으로 쫄면을 하더라고요.
    콩나물, 양배추, 쫄면으로 비비면 다 쫄면이라고 생각하는 듯.
    쫄면 양념 특유의 맛이 있는데. 분명히 구별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276 백수가 바깥 외출하는것이 욕먹을 일인가요? 19 레몬콜라XD.. 2019/06/25 3,782
942275 시댁 입장에선 이게 화날 일인가요 34 ... 2019/06/25 8,105
942274 찢어만든 보리굴비 드셔본 분~ 4 엘레핀 2019/06/25 1,365
942273 준비물 챙겨준 적 없대요 34 아이 2019/06/25 4,456
942272 주말부부 전 힘드네요..ㅠ 14 ... 2019/06/25 5,213
942271 동향집 29도 13 정동향집 2019/06/25 2,574
942270 이연복 셰프가 너무 멋지게 보이면 제가 좀 이상한거죠? 20 ㅇㅇ 2019/06/25 4,090
942269 외국에서 온 5세 아이들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6 속답답한 할.. 2019/06/25 1,253
942268 괴롭히는 아이 엄마가 학년대표일 경우 ! 1 중1 2019/06/25 1,414
942267 도와주세요~ 김장김치가 물렀어요ㅠ 8 happy 2019/06/25 1,821
942266 이 나이에 방탄에 빠진 내가 변태같아요. 44 21세기 소.. 2019/06/25 3,997
942265 지금 아침마당이요 2 .,,,,,.. 2019/06/25 1,889
942264 시험공부할 때 큰틀이 먼저 잡혀야 나머지 개념이 이해가시는 분들.. 8 d 2019/06/25 1,362
942263 여름은 옷입기 참 냉정한 계절이네요 11 아오 2019/06/25 3,802
942262 최*경씨는 늘 오프숄더를 입네요~ 22 sa 2019/06/25 7,586
942261 담낭 제거수술 하고 2주 후에 해외출장 어떤가요?급급급 3 ... 2019/06/25 1,513
942260 생강차 하루에 몇잔까지 마셔도 되나요? 1 생강차 2019/06/25 4,494
942259 이 아이 평범한 건가요? 11 ㅇㅇ 2019/06/25 4,034
942258 반포장이사 해보신분 어땠나요? 9 가고또가고 2019/06/25 1,949
942257 기름기 있는 그릇, 설거지통에 퐁퐁 풀어놓고 8 ㄱㄴ 2019/06/25 3,039
942256 집에 뱀이 들어왔는데 ㅠㅠ 불길한 일이 있으려나요? 32 ㅇ? 2019/06/25 19,636
942255 상대가 원하지 않는 호의는 폭력입니다. 5 레이디 2019/06/25 3,526
942254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 그나마 괜찮을 장소가 어딜까요? 5 12 2019/06/25 2,236
942253 이재용이 직접 나섰다네요. 4 그런사람 2019/06/25 4,277
942252 김승환 교육감....꼴통중에 왕 꼴통이네요. 26 .. 2019/06/25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