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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산다는건 어떤건가요..?

순리대로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19-06-08 14:22:08
주어진대로 사는건가요..?


그럼 순리대로 살면 뭐가 좋은걸까요..?
IP : 49.1.xxx.12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
    '19.6.8 2:2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의 동물들이 사는 모습대로.
    사는것이 순리에 따르는것.

  • 2. 자연
    '19.6.8 2:2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의 동물들이 사는 모습대로.
    사는것이 순리에 따르는것.
    머가 좋냐.
    내 마음이 안괴롭다.

  • 3. gg
    '19.6.8 2:41 PM (223.38.xxx.135)

    그런게 어딨어요 .
    꼰데들이 꼰데질하다가 말문막히면 하는 소리가
    순리대로 살라는 거죠 ㅎ

  • 4. 순리대로
    '19.6.8 3:05 PM (182.232.xxx.245)

    산다는 것이 왜 없어요
    무식하면 눈팅이나하세요

    장자를 읽어보시면 순리대로 사는 것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 5. 그건
    '19.6.8 3:08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뻔한 일을
    너무 어거지부리며 무리를 할때 하는 말이지

    주어진대로 살라는게 아니에요.

  • 6. 있으면 있는대로
    '19.6.8 3:09 PM (182.232.xxx.245)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죠

    무리 안하는 것

    빚내서 결혼식 안하는 것

    남들 좋은 곳에 여행가도
    형편대로 여행가는 것

    1등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인것

    약먹고 살빼지않고
    운동으로 천천히 빼는 것

    수도 없이 많습니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순리대로 하지않고
    무리해서 하거든요

    결국 탈납니다

  • 7. ...
    '19.6.8 3:10 PM (14.42.xxx.140)

    내마음 다치지 않게 사는게 순리대로 사는거예요.
    나 편하자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면
    피해입은 당사자의 공격에 내 마음이
    다칠 수 있다는걸 염두해야죠.

    반대로
    이미 벌어진 불가피한 일 때문에 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라면 '왜?'에 합당한 답을 얻어야 순리대로
    살아갈 수 있죠.
    불합리한것을 그대로 받아드리는게 순리가 아닌데
    책임지기 싫고 회피하는 자들이 흔히
    순리대로 살라고 해요.

  • 8. 댓글보니
    '19.6.8 3:14 PM (182.232.xxx.245)

    순리대로 사는 것이 뭔지 모르는 분이 있네요

    순리가 뭔지 사전이라도 찾아보세요

  • 9. 순리대로
    '19.6.8 3:18 PM (182.232.xxx.245)

    사는 것이 좋은데 왜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가?

    욕망 컨틀롤 실패때문입니다

    욕망을 잘 조절해야
    인생이 편합니다

    집에 좋은 배우자 두고 다른 곳에
    기웃거리는 것들이 대표적이죠
    결국 패가망신입니다

  • 10. 원글님
    '19.6.8 3:29 PM (182.232.xxx.245)

    제생각에는
    무리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1. ㅅㅇ
    '19.6.8 3:41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

    양심을 거스르지 않고 사는 게 순리 아닌가..요

  • 12. 제 생각에
    '19.6.8 4:05 PM (182.232.xxx.245)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같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순리는 세상 이치에 따라 사는 것

  • 13.
    '19.6.8 4:16 P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펴가면서, 되도록이면 서로 상처받지 않는 방향으로 잘 어울려 살아가는거 아닐까요?

  • 14. ㅋㅋㅋ
    '19.6.8 4:19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순리대로
    '19.6.8 3:05 PM (182.232.xxx.245)
    산다는 것이 왜 없어요
    무식하면 눈팅이나하세요

    장자를 읽어보시면 순리대로 사는 것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

    네 다음 꼰데 ㅋㅋㅋ
    눈팅은 너나 하시고요 ㅋㅋ

  • 15. ...
    '19.6.8 4:26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순리대로
    '19.6.8 3:05 PM (182.232.xxx.245)
    산다는 것이 왜 없어요
    무식하면 눈팅이나하세요

    장자를 읽어보시면 순리대로 사는 것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

    장자를 읽었다는 인간이 댓글다는 꼬라지 하고는...
    추천해놓고 추천의 이유도 없고
    그러고 사니 꼰데소리에 발끈하지 ...
    눈팅은 입만달고 사 꼰데씨나 많이 하세요 ㅋㅋ

  • 16. ,,,,
    '19.6.8 4:46 PM (223.38.xxx.135)

    순리대로
    '19.6.8 3:05 PM (182.232.xxx.245)
    산다는 것이 왜 없어요
    무식하면 눈팅이나하세요

    장자를 읽어보시면 순리대로 사는 것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

    장자를 읽었다는 인간이 댓글다는 꼬라지 하고는...
    추천해놓고 추천의 이유도 없는게 ㅋ그러고 사니 꼰데소리에 발끈하지 ...
    눈팅은 입만 나불대는 꼰데씨나 쳐 하세요

  • 17. ...
    '19.6.8 4:52 PM (183.98.xxx.5)

    노력은 하되 결과는 화내지말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꿀수 있는 부분은 바꿔보고 안되는 부분은 현재 상태를 인정하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좀더 나아지도록 노력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18. ..
    '19.6.8 5:22 PM (49.170.xxx.24)

    갖고싶은게 있다면 노력해서 얻을 생각해야하고 노력할 생각없다면 그냥 생긴대로 사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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